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유사 이래 그 누구도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마련하여 주셨다.

- 2007년 8월 15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 유사 이래 그 누구도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마련하여 주셨다."


- 2007년 8월 15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위치

지도를 더블 클릭하면 확대하여 볼 수 있습니다.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전화  061-334-5003

시간  5:00 ~ 23:00

주차  가능

The Blesses Mother’s Mountain

게쎄마니 예수님


수난 전날 밤, 피땀 흘리시며 고뇌하시는 예수님 성상

성혈조배실


예수님께서 친히 성심을 열어 성혈을 여러번 쏟아주시고, 성모님께서는 참젖과 황금향유를 내려주셨다. 율리아님을 통해 성체 기적을 보여주신 곳

십자가의 길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할 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도 함께 피 흘리시며 동행하신다. 전대사의 은총이 있는 곳.

갈바리아 언덕


나주 성모님 집에서 가장 많은 기적을 보여주신 갈바리아 예수님이

계신 곳. 

15처 부활 예수님 성상


십자가의 길 15처에 위치한 부활 예수님 상

나주 성모님 기적의 샘물 발원지


율리아님께서 환시를 통해 보신 곳, 손으로 파내자 기적의 샘물이 퐁퐁퐁 솟아 나왔다. 그 위에 성모님상을 모심.

김대건 신부님 성상


한국 최초의 사제, 율리아님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신부님

아기 예수님을 안고 계시는 성 요셉 성상


아기 예수님을 안고 계시는 성 요셉

비닐 성전


기도회 행사와 거룩한 미사가 거행되는 곳

조성 과정

1. 성모님 동산 부지 선정


경당을 40평에서 60평으로 확장했지만 순례자가 너무 많아 늘 비좁았다. 게다가 시끄럽다고 주민들이 신고하고, 찾아와 난동을 피우며 매일 돈을 뜯어내니 더는 경당에서 철야기도를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현시로 보여주신 땅을 찾아내어 1992년 7월 9일 사려고 했으나 돈을 많이 줘도 주인은 절대로 팔지 않는다고 했다. 율리아 자매는 순례자들을 만나면서도 매일 시간을 내어 땅을 보러 다녔으나 맘에 드는 땅을 찾을 수가 없었다.


율리아 자매는 나주 전체를 찾아보면서 자신이 태어난 태자리까지 찾아봤으나 마땅한 부지를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다. 7월 27일, 율리아 자매는 주인이 절대로 안 판다고 했던 땅을 다시 보려고 장 신부, 협력자들과 함께 찾아갔는데 차가 저수지 밑에서 위로 올라가지 못했다. 그래서 차를 후진해 속도를 높여 탄력을 받아도 도저히 올라가지를 못했다. 그래서 성수를 뿌리며 생활의 기도와 함께 구마경을 하니 장미향기가 나면서 차가 쉽게 올라갔다.


그런데 목적지에 도착하니 그 땅은 이미 개간되어 있었다. 일행은 모두 실망하여 “이 땅 사기는 이제 틀렸다.”며 돌아가자고 했으나 율리아 자매는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해주실 것이다.”라며 성수를 뿌리면서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께 땅 주인의 마음을 돌려 팔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2. 성모님 동산 부지 구입


주님께서는 그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셨다. 땅 주인은 대단위 오리 사육장을 만들기 위해 개간해놓은 땅 7천 평을 1992년 8월 25일 비싸지 않은 가격에 팔았다. 그 전에 샀더라면 개간을 하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을 텐데 악을 선으로 바꿔 주심이었다. 그런데 성모님 동산을 결정했을 때 많은 사람이 “여기는 물이 없어서 절대로 할 수가 없다.”라고 했다. 그러나 율리아 자매는 “주님께서 보여 주신 곳이니 해주실 것이다.”라고 일축했다.


율리아 자매는 성모님 동산 땅을 사기 전부터 저수지나 큰 내가 흐르는 곳을 원했는데, 성모님 동산 가기 전 왼편에 웅덩이 같은 작은 저수지가 있었다. 8월 25일, 땅을 산 율리아 자매는 ‘예수님, 저수지가 좀 더 컸으면 좋겠지만 없는 것보다 나으니 큰 저수지가 있는 셈 칠게요.’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만 했는데 9월 14일 시에서 저수지 수위를 6m나 높여 주니 저수지가 배도 띄울 수 있게 커졌다. 어찌 이런 일이! 속마음까지 꿰뚫어 기도를 들어주신 주님의 자상한 배려에 놀라울 뿐이다.



3. 성모님 동산 조성


(1) 은총의 샘터


1992년 8월 27일 새벽, 율리아 자매는 기도 중에 현시를 보았다. 성모님께서 빨랫감을 머리에 잔뜩 이고, 양손에 들고도 모자라 빨래 보따리를 발로 밀며 가파른 산을 오르고 계셨다. 그러다 한 곳에 이르러 멈추셨는데 그 자리 바로 위에서부터 맑은 물이 큰 내를 이루며 흘러내렸다.


성모님은 그곳에서 빨래하기 시작하셨고, 밑에서는 수많은 사람이 그 물을 먹고 마시며, 목욕도 하고 물장구를 치면서 즐겁게 놀고 있었다. 날이 새자 율리아 자매는 장 신부, 협력자들과 함께 현시에서 본 장소를 찾아가 이틀 전에 산 땅에서 그 장소를 찾아내었다. 그때 성모님께서 메시지를 주셨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딸아! 작은 영혼인 너를 통하여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이 먹고 마시고 바르고 씻도록 이곳에 마리아의 구원방주 샘터를 마련하였으니 어서 샘을 파도록 하여라. 이 엄마는 세속에 찌들고 교만과 악습에 사로잡혀 영혼 육신이 병든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고 닦아주고 막힌 곳까지 뚫어주어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세상 모든 자녀를 이곳으로 부를 것이다.


단 한 영혼이라도 지옥 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가장 사악한 죄인일지라도 회개할 수 있도록 마리아의 구원방주 기적의 샘에 와서 먹고 마시고 씻고 바르도록 하여 병든 영혼 육신을 치유해 줄 것이다.”


메시지를 받고 율리아 자매는 그곳을 맨손으로 파기 시작했다. 한 번 팔 때마다 물줄기가 퐁퐁퐁 하고 30㎝ 정도 솟아올랐다. 일곱 번째 팔 때까지 똑같은 현상을 보이다 여덟 번째 파자 물줄기가 하나로 합쳐져 내를 이루며 흘러내렸다. 이로써 1990년 1월 18일 “나는 내 어머니를 통하여 머지않은 장래에 네 가까운 곳에 사랑과 은총이 흘러넘치고 영혼 육신이 치유될 수 있는 기적의 샘물을 줄 것이다.” 하신 예수님의 약속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2) 성모님 동산


땅 주인이 대단위 오리 사육장을 하기 위해 위아래 천 평씩 두 필지가 개간된 곳은 순례자들이 쓸 수 있도록 놔뒀다. 그리고 나머지 산을 1999년 9월, 율리아 자매의 남편이 정년퇴직하면서 탄 퇴직금으로 포클레인을 구입해 본격적인 성모님 동산 조성이 시작되었다. 공지문이 나고 성모님 집이 어려운 시기에 퇴직하여 성모님 동산을 꾸밀 수 있음은 주님의 예비하심이었다.


11월부터 은총의 샘터를 자연석으로 조성하는데 그해 12월과 다음 해 1월은 유난히 눈이 많이 왔다. 그 눈 속에서 큰 돌들을 옮겨 조성하면서 몇 번의 위험한 사고가 있었지만 성모님께서 안전하게 지켜주셨다.


순례자들이 쉽게 기적수를 떠갈 수 있도록 은총의 샘터 아래쪽에 7개의 수도꼭지를 만들었다. 이는 율리아 자매가 이 땅을 맨손으로 팔 때 기적수가 7번 솟아오른 것과 성모님의 칠고칠락을 묵상하게 하는 의미가 있다. 3번째 수도꼭지에서는 하얗게 젖으로 변화된 기적수가 여러 번 나오기도 했다. 이렇게 은총의 샘터를 아름답게 조성하여 작은 성모님상을 모시게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현재 성모님 동산에 모신 대형 부활 예수님상과 성모님상이 나주 성모님 집 한쪽에 나란히 서 계셨다. 누가 보냈는지 백방으로 알아봐도 도저히 알 수가 없었다. 율리아 자매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항상 함께한다고 하시더니 이제 이렇게 성상으로까지 오셨습니까?”하고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며 샘터 위에 성모님상을 모셨고, 부활 예수님상은 십자가의 길 15처에 모셨다. 피눈물 13주년 기념일인 1999년 10월 19일에 순례 온 페루의 미구엘 대주교(현재 추기경)가 축성하였다.



(3) 십자가의 길


십자가의 길 만들 때는 한 치 앞이 안 보일 정도로 가시넝쿨까지 우거져 있었다. 율리아 자매는 십자가의 길을 만들 때 아래에서 어느 부분까지 하라고 지시하고 성모님 집에 내려와서 순례자들을 만나는데 십자가의 길이 잘못된 것이 보여 즉시 올라갔다. 현재 제1처에서 지금 성모님상 세워진 부분으로 돌리려고 했기에 율리아 자매는 “안 된다. 얼마만큼 더 위로 가서 돌려야 한다.” 확실하게 말하고 내려갔다.


순례자를 만나는데 또 잘못된 것이 보여 다시 올라가 보니 율리아 자매가 말한 대로 안 하고 또 현재 갈바리 언덕 부분으로 돌리려고 해서 “안 된다. 저기까지다.” 말만 하고 내려오면 안 될 거 같아 직접 일하는 사람을 현재 15처 자리에 데리고 갔다. 자매가 말한 지점에는 아주 큰 편백나무 두 그루가 있었고, 그 주위로 좀 작은 편백나무들이 나란히 있어 일부러 심어 놓은듯했다.


자매도 함께 간 사람들도 모두 놀랐다. 현재 15처에 보면 나무를 심어 조경해놓은 것 같은데 그 황폐한 땅에 처음부터 그렇게 마련되어 있던 것이다. 이것은 분명 주님과 성모님께서 미리 마련해 놓으신 자리임이 분명하다고들 경탄해 마지않았다.


성모님 동산을 본격적으로 꾸밀 때 율리아 자매는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면서 현재의 모습을 구상했는데 산이 너무 경사져서 두 단으로 나눴다. 먼저 성모님 동산이니 기적의 패를 생각했다. 꽃과 나무로 문양을 디자인했는데 아랫단에는 예수성심과(♡) 성모 성심(♡)을 묵상하도록 붉은색 철쭉에 황금 측백나무를 두르고, M자는 흰색 철쭉에 황금 측백나무를 둘렀다.


윗단에는 분도패 십자가를 생각하여 십자가 모양으로 측백나무를 심고, 십자가 가운데 분도패와 기적의 패를 묻고 그 위에 철쭉을 심었다. 십자가 양쪽 날개 아래에는 알파(Α)와 오메가(Ω) 모양을, 그 양 옆으로 성체 예수님(○)을 묵상하도록 양쪽에 하얀색으로 둥글게 철쭉을 심었다. 율리아 자매는 남편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소나무도 사고 철쭉도 몇 차를 샀는데 돈이 적게 들도록 철쭉을 직접 뽑아 차에 실어 날랐다.


이렇게 어렵사리 성모님 동산 전경을 조성했는데 2001년 엄청난 폭우로 다 쓸려 내려가 많은 순례자가 합심하여 전과 똑같이 만들었다. 전경과 게쎄마니 예수님상을 모신 그 주위에 나무 심고 꾸미면서 너무 경사져 몇 사람이 경사진 낭떠러지와 높은 곳에서 밑으로 사정없이 떨어졌는데 하나도 안 다쳤고, 심지어 큰 돌 위로 떨어졌는데도 다치지 않았다. 이렇게 전국에서 많은 순례자가 몰려와서 도와주었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4) 갈바리아 언덕


1998년 6월 29일, 갈바리아 동산을 마련해 성상들을 세우고 축성식을 했는데 태양의 기적이 일어났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온 순례자들은 초자연적인 그 징표를 보며 많이 울었다.



(5) 성혈조배실


교회법을 전공한 한 사제가 “예수님께서 여기에 성체기적을 두 번이나 주셨으니 좀 꾸며보면 좋겠다.” 하여 율리아님은 바로 “아멘”으로 응답하였다. 2002년 5월, 성체 기적이 일어난 곳을 중심으로 큰 돌 12개(순례자분들이 열두제자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지향을 담음)와 작은 돌 33개를 둘러 경계를 짓고 그 위에 탁자를 놓은 다음 사람들이 묵상하며 은총 받도록 성체기적 사진을 올려놨다.


2002년 6월 11일, 예수님께서 성심을 열어 성체기적의 장소 돌들 위에 성혈을 내려주셨다. 율리아님은 그중 성혈이 두껍게 내린 돌에서 오른손 검지로 성혈을 찍었는데 손가락에 묻은 성혈에서 맥박이 뛰었다. 여러 사람이 그 맥박을 확인하고 매우 경탄했는데 갑자기 그 성혈이 ‘팍’ 튀어 올라 손가락 뒤로 넘어가는 모습이 비디오 카메라에 잡혀 살아계신 예수님의 성혈임을 증명하였다.


율리아 자매가 사제의 말에 단순하게 아멘으로 응답하고 성체기적의 장소에 사람들이 은총을 받도록 정성을 다해 꾸몄기에 예수님께서 그토록 사랑의 기적을 행해주신 것이다.


2002년 8월 15일 수 도미니꼬 주교, 수 프란치스코 신부, 수 필립 신부가 십자가의 길 15처 부활 예수님상 앞 돌 제단에서 말레이시아 순례자들과 함께 미사를 할 때, 성체기적의 장소에 예수님께서 또 다시 성혈을 쏟아주셨는데 이날은 성심을 열어 피와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셨다. 성체기적과 성혈기적이 연속적으로 일어난 거룩한 그곳에 아크릴 벽과 천장을 설치하고 성혈조배실로 명명했다.



(6) 비닐 성전


율리아 자매가 성모님 동산에 십자가의 길을 만들고 기도하자 예수님께서 동행하시며 성혈을 3번 흘려주시고, 또 성체기적의 장소를 찾아내어 꾸며놓자 두 번이나 성심을 열어 성혈을 쏟아주신 전대미문의 기적이 알려지면서 순례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경당에서는 더 이상 철야기도를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성모님 동산에 300평짜리 비닐하우스를 지어 2004년 11월 첫 토요일부터 성모님 동산에서 철야 기도회가 시작되었고 11월 24일 비닐 성전을 축성했다.

초기 성혈조배실 : 성체기적이 일어난 곳을 중심으로 큰 돌 12개와 작은 돌 33개를 둘러 경계를 짓고 그 위에 탁자를 놓은 다음 사람들이 묵상하며 은총 받도록 성체기적 사진을 올려놨다.
초기 성혈조배실 : 성체기적이 일어난 곳을 중심으로 큰 돌 12개와 작은 돌 33개를 둘러 경계를 짓고 그 위에 탁자를 놓은 다음 사람들이 묵상하며 은총 받도록 성체기적 사진을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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