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 1996. 10. 1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사랑의 메시지

카테고리를 눌러서 원하는

연도를 선택하여 볼 수 있어요♡

20102010년 3월 31일 - 눈물과 피눈물을 무익하게 흘리지 않는다

조회수 3564

오후 2시 40분경, 성모님의 부르심으로 경당에 나갔다. 성모님께 큰절을 세 번 한 뒤 장궤하고 바라보는데 성모님께서는 피눈물을 줄줄 흘리시며 말씀하셨다.


성모님: 사랑하는 내 딸아! 나는 눈물과 피눈물을 무익하게 흘리지 않는다. 나를 찾아오는 모든 자녀들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달아든다면 내 아들 예수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흘린 피와 그리고 내가 흘린 눈물과 피눈물로 영혼 육신이 깨끗이 씻겨져 치유받도록 내 아들 예수께 봉헌하리라. 

내가 흘린 눈물과 피눈물 그리고 내 아들 예수가 보여 주는 전대미문의 기적들을 무시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여 복음적 생활을 한다면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중대한 재앙들이 계속 내릴지라도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아들 예수와 이 엄마를 닮고자 피나는 노력을 다하는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딸아! 경악을 금치 못할 세상 자녀들의 죄악으로 인해 이 엄마가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네가 내 눈물과 피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함께 동참하겠느냐?

율리아: 네 어머니, 동참하고말고요. 어떤 것이든 모두 다…


나는 즉시 대답했는데 말이 채 끝나기도 전, 피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려 모두들 나를 보고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다. 얼마 후 다시 피눈물이 흘러내렸으며, 3시 30분경 침침하고 흐리고 아팠던 눈이 즉시 밝아지면서 완전히 치유되었다.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위로받으소서. 아멘!


49 32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