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카테고리를 눌러서 원하는

연도를 선택하여 볼 수 있어요♡

19951995년 2월 2일 -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용맹히 전진하여라.

너무나 극심한 고통으로 얼마간 집을 떠나 있으면서 한국의 명절인 설날에 가족과 성모님을 뵙지 못하고 지냈는데 주님 봉헌 축일을 맞이하여 성모님을 뵙고 싶은 강한 충동에 의하여 나는 성모님을 찾게 되었다.

너무나 간절하게 그립던 참에 눈물 흘리셨던 성모님상의 발을 붙잡고“뱀을 짓밟는 나의 능력으로 너희를 도와주리라고 말씀하신 어머니! 뱀을 짓밟으신 어머니의 능력으로 위험한 이 세상이 구원받도록 도와주소서.”하고 기도하는데 성모님의 다정하고 아름다운 목소리가 성모님상의 입을 통하여 들려왔다.

성모님 :
사랑하는 나의 딸아! 오늘은 내가 아들 예수를 하느님께 봉헌하는 날이기도 하고 또 시메온을 통하여 ‘나의 마음이 예리한 칼로 찔리는 아픔을 당하리라’고 예고 받은 날이기도 하다.

그동안 시메온의 말대로 나는 수많은 고통을 사랑하는 자녀들로부터 받아왔으나 고통에 동참해 주는 너와 같은 영혼이 존재해 있기에 또한 위로를 받는다. 기진맥진해 있는 나의 딸아! 어서 용기와 힘을 내어 용맹히 전진하여라.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어떠한 모욕을 받는다 하여도 걱정하지 말아라.

네가 받는 모욕은 너의 몫이 아니고 내가 받는 모욕이라는 것을 알고 잘 이해하고 잘 봉헌하기 바란다. 내 아들 예수와 또 나에게서 멀리 떨어져 폭풍우에 휘말려 이 엄청난 위험에 처한 수많은 자녀들이 오류에 빠져 불신앙으로 인하여 지금 교의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으며 전례도 규율도 뒤범벅이 되어 많은 목자들까지도 그 혼란 속에 빠져 그들을 따르는 양들과 함께 지옥의 길로 향하고 있으니 지옥문은 그 영혼들을 받아들이기 위하여 활짝 열려 있다.

지금 세계 여러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 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 수없이 말했건만.....

성모님은 아주 슬픔에 차 울먹이는 목소리로 말씀하셨다.

성모님 :
예전에도 말했듯이 딸아! 많은 자녀들이 소경이고 귀머거리이기에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여 길을 잃고 헤매는 영혼들에게 하늘의 불이 떨어져서야 되겠느냐? 아직도 하느님의 정당한 노여움을 가라앉힐 만큼의 작은 영혼들의 수효가 부족하다. 그래서 내가 사랑하여 선택한 성직자들과 함께 손을 잡고 어서 서둘러 내가 마련한 곳으로 가도록 도와다오.

나는 지금 애가 타는 목마른 갈증으로 세상 자녀 모두를 태우고 갈 나의 구원방주에 초대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또한 너희들이 더없는 즐거움의 장소를 나의 성심의 순결한 사랑과 합하여 마련하여라.

하늘의 길을 알지 못하는 나의 자녀들에게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빨리 알려 위험에서 구하고자 하는 이 엄마의 원의에 순응하기 바란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의 사랑의 메시지는 무질서를 억제하는 제동기가 될 것이니 어서 빨리 세상 모든 자녀들이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알아듣고 받아들여야 한다.

만일 세상 자녀들이 하느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나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느님의 응수는 준엄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할 것이니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그러나 거룩한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사랑과 구원 계획을 너희를 통하여 이루고자 하는 이 어머니의 원의에 응답한다면 타오르는 성령의 불꽃이 이 세상을 새롭게 빛나게 할 것이며 너희 모두는 그 빛 안에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20 17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 주소 :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나주 성모님 동산 | 주소 :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 061-334-5003 | FAX : 061-332-3372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2021 마리아의 구원방주 MARY'S ARK OF SAL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