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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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1987년 12월 11일 나에게 오는 사제들은 더욱 큰 사랑과 빛을 받게 될 것이다.

성모님께서 계속 눈물을 흘리셨다. 밤에 잠을 못 이루고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나의 머릿속은 꽉 차 있었다.


율리아 :
 “어머니의 뜻을 제대로 전하지 못 하는 이 죄인 어찌하오리까?”


머리를 싸매고 고통으로 몸부림칠 때 성모님께서 부르셨다.


성모님 : “율리아야, 율리아야!”


나는 황급히 뛰어나가 성모님 상 앞에 엎드렸다.


성모님 : “ 나의 사랑받는 딸, 작은 영혼아! 나는 보잘것없고 자격 없다고 생각하는 너와 함께 일할 것이다. 
쓸데없는 자존심을 버려라. 천상 구걸자에게 애긍을 베풀어야 할 네가 무엇을 그렇게 걱정하느냐? 너의 미약함 중에서도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였거늘 어찌 천상 어머니인 나의 마음을 거스르느냐.

자, 보아라. 나는 지금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네가 스스로 너를 봉헌하기 위하여 희생하여 왔기에 내 사랑하는 사제들을 불렀다. 부름받은 사제들이 다 모이지 못하였지만 그러나 택함 받은 내 사제들을 통해서 나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었으며 나의 망토 속에 여기 모인 나의 자녀들을 모두 품어 주었다. 성심의 사도가 되도록 말이다.

그리고 딸아! 보았느냐? 나의 사랑받는 사제들, 그들을 내가 불렀다. 먼 이국에서까지 오도록 내가 불렀고 날짜도 내가 택했고 그 날짜의 변경도 내가 하였다. 증언하게 하기 위해서 말이다. 

그는 교황에게 알릴 것이다. 아주 작고 단순하고 아름다운 나의 귀여운 아들이다. 메시지 실천이 시급한데 기도가 부족하다. 빨리 인정을 받는다면 지옥의 길을 향해 가는 수많은 자녀들이 그 길을 바꿀 수 있겠다. 그리고 세계 평화의 지름길이 되리라. 축복받은 한국의 자녀들이 드리는 기도가 빨리 상달된다는 뜻이다. 나의 망토 속에 많은 자녀들을 모아들이지만 그러나 자주 흩어진다. 

자, 도와다오. 울고 있는 나에게 오는 사제들은 더욱 빛을 받을 것이며 또한 뜨거운 나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잘 있어라.”



파 레몬드 신부는 로랑땡 신부에게 12월 7일에 한국에 도착되도록 간청하였었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이었다. 왜냐하면 강연과 여행 일정 때문에 12월 8일(성모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에야 서울에 도착할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아시아 지역의 많은 항공노선 시간표가 바뀌었다. 그래서 로랑땡 신부의 새 일정은 12월 8일에서 12월 7일로 하루 앞당겨져서 성모님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에 나주를 방문 가능케 되었던 것이다. 성모님의 말씀은 이에 대한 것이다.


1987. 12. 8. 나주 성모님을 뵙기 위해 프랑스에서 오신 마리아 영성 신학박사 르네 로랑땡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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