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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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3년 6월 28일 - 영광의 자비의 빛이 온 세상에 전해지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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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8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성모님 눈물 흘리신 38주년 기념일 기도회를 앞두고, 나를 괴롭히는 만건곤한 마귀들의 계속된 공격으로 고통이 아주 극심해졌다. 성체를 영하지 못하도록 목을 확 낚아채 졸라 물을 넘기기도 힘들었고 목뼈가 부러진 듯 고통스러웠다. 누워있는데 갑자기 볼을 세게 씹히도록 하여 피멍이 들고 살이 패였다. 


마귀 공격으로 율리아님 입 안 볼쪽이 깊이 패이고 피멍이 듦


그 외에도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엄습해오는 여러 고통들을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또, 죄인들의 회개와 이번 기도회에 참석하시는 주교님들과 신부님들, 그리고 국내외 순례자들을 위하여, 특히 기도회를 준비하며 수고하는 모든 협력자들의 영육간 건강을 위해서 기쁘게 봉헌했다.

 

밤새 고통 속에 몸부림치느라 며칠째 거의 잠을 자지 못하다가 6월 28일을 맞이했다. 그런데 간밤에 내린 폭우로 성모님 동산에 피해가 많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나는 너무나 안타까워 울면서 기도했다. ‘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로부터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세세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그런데 지금 성모님 집에 일꾼들도 너무 부족해요, 그런 중에 기도회를 준비하느라 고생을 했는데, 또다시 보수하느라 수고하는 당신 자녀들에게 특별한 힘을 주시고 강인함을 주시어 힘들지 않도록 그들의 손길과 발길마다 모두 축복해 주시고 영육 간에 건강 주시옵소서.

 

이번 기념일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지금 오고 계시는 모든 성직자들과 순례자들이 무사히 도착하게 해 주시고, 이미 순례와 계시는 대주교님과 신부님들과 모든 순례자들에게 이고지고 갈 수 없을 만큼 수많은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그때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소리 나는 곳을 바라보니 내가 모시고 있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속 예수님께서 움직이며 말씀하고 계셨다. 그 옆에서 성부 하느님께서 강복해주시고 성모님께서도 축복해 주고 계셨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넘어지고 쓰러지면서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행복한 고통이라고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아름답게 봉헌하는 내 사랑하는 귀여운 딸아! 걱정하지 말거라.



이미 인류의 타락으로 인하여 파멸이 벼랑 끝까지 와 있으나 파멸에 이르는 비참의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바치는 너의 분신쇄골하는 그 고통들을 통해서,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오는 수많은 영혼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

 

영광의 자비의 사도인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나는 나를 위해 일하는 작은 영혼인 너와 함께 할 것이니 염려하지 말아라. 사탄은 은총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이곳 거룩한 나주 성지를 파괴하기 위하여 만건곤한 마귀를 총출동시켜 파괴시키려 해도, 나는 나의 성심의 자비의 빛으로 그들을 물리치고 너희에게 상처 입힌 것들까지도 치유해 줄 것이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나의 대리자들과 자녀들아! 나는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너희의 도움을 받아 사탄이 파괴한 곳까지도 새롭게 건설할 것이다. 너희가 뒤돌아서지 않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나의 성심이 반드시 승리함을 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내 어머니와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특별히 불림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영광의 자비의 빛이 온 세상에 전해지게 하리라.




 

어떠한 박해와 시련에도 결코 굴하지 않고, 단말마의 비명 속에 계속되는 두벌주검의 고통들을 늘 사제들의 영적 성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쁘게 봉헌하면서도 보잘것없다고 부르짖는 내 작은 영혼과 함께 일치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뒤돌아서지 않고 순직하게 따라준다면, 세상이 하느님 아버지를 촉범한 죄까지도 소멸될 것이다.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 받은 나의 사제들과 자녀들아!

천주 성부의 광명 앞에서는 모든 허위와 음모술수나 어떠한 간교한 모함이 있다 하여도, 결국 빛나는 태양 앞의 안개처럼 사라져 버릴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나에게 온전히 신뢰하고 믿고 의탁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하여라. 너희가 티 없는 내 어머니의 성심 안에 머물러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내 자비에 머물러 있게 될 때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내 영광의 자비에 이끌려 작은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나와 내 어머니의 사랑의 메시지가 교회에서 받아들여지고 5대 영성이 실천에 옮겨지면 성부 아버지의 의노는 풀릴 것이며, 교회 질서와 진리가 회복되고, 혼란을 선동하고 바람을 일으키는 교활한 마귀 사탄은 쓰러지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마지막 날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면류관을 받아쓰고,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움직이시며 말씀을 주셨는데 그때가 오후 3시 33분이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심에 무지개빛을 주셔서 사진을 찍어보니, 사진 속에 성부 하느님의 모습과, 예수님이 움직이시는 모습, 그리고 성모님의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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