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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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1년 6월 23일 (새벽 3시경) - 내 성심을 통해서 내어놓은 자비의 빛과 사랑으로 강복하여 모두가 구원받게 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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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youtu.be/LbdCWzhyV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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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3일 새벽 3시경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내 성심을 통해서 내어놓은
자비의 빛과 사랑으로 강복하여 모두가 구원받게 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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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예수님께서는 자비의 예수님 모습으로 경당에서 두 번, 성모님 동산에서 두 번, 내 방에서 한 번 등 다섯 번 발현하셨다. 성모님 동산에서 기도할 때 또는 마귀의 공격을 받거나 수많은 고통을 봉헌할 때 등인데, 예수님 성심에서 황금색 빛이 퍼져 나오고 그 양쪽으로 피와 물을 상징하는 빛을 나에게 비춰주셨다. 


그때 내가 본 예수님은 무어라고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자비롭고 인자하셨기에 그 모습 그대로를 꼭 그려보고 싶었다. 나는 1997년 12월 8일 경당에 처음으로 발현하셨던 자비의 예수님을 그 당시 그려보려고 애를 썼지만, 그림에는 문외한이라 뜻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

 

그런데 2021년 2월 2일 주님 봉헌 축일에 기도하는데 자비의 예수님 모습이 자꾸만 어른거렸다. 나는 ‘아, 이것은 지극히 자비로우신 그 자비의 예수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보라는 예수님의 뜻이구나.’ 생각하고 성모님 동산에 발현하신 자비의 예수님 모습을 컴퓨터를 이용해서 그리기 시작했다. 자비의 빛만도 아마 수천 번은 그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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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에서 흘러나오는 빨간 빛은 성체에서 흘러나온 성혈, 성모님 동산에서 내려온 성혈 또 경당과 숙소에 내리신 성혈과 성모님 피눈물 사진들에서 색상을 추출하여 하나하나 그리기 시작했다. 흰 빛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성체 사진에서 색을 추출하는 등 바탕부터 바닥과 구름, 획 하나의 색상까지도 여러 가지 징표들에서 색상 하나하나를 추출해 전체를 그리고 채색했다.

 

내가 본 성심의 빛은 황금빛이었기에, 성모님과 아기 예수님이 흘리신 황금 향유에서 추출하여 성심의 빛을 표현했는데 갑자기 없던 핏빛이 나타나 함께 채색되어 있어서 너무 놀랐다. 예수님께서 핏빛을 친히 주신 것이다. 그 빛을 더 실감나게 표현해보고자 했었는데 예수님이 친히 빛을 주셨기에 더 이상 손을 대지 않았다. 그리고 이 성화를 보고 기도하는 모든 이가 많은 은총을 받도록 그동안 나주에 내려주셨던 모든 은총 징표들을 성화 안에 무수하게 넣고 또 넣었다.

 

자비의 예수님을 그리기 시작한 순간부터 마귀의 공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극심하여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정도였다.

 

그래도 혼신의 힘을 다해 작업을 하자 나를 협박 했는데 내가 굴하지 않자 패대기치고 두들겨 패기도 했다. 작업을 할 때는 한 획씩 그리고 나서 한참을 기다려야 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사용하는 컴퓨터는 일반 컴퓨터보다도 4배나 성능이 느린 컴퓨터였다. 그렇게 힘들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여 겨우 완성되었다 싶으면 파일을 완전히 날려 버리거나, 완성된 파일에 갑자기 낙서가 되어있는 등 마귀들의 훼방도 필사적이었다.

 

작업하던 중 열이 43도까지 오르고 염증 수치가 치솟으며 혈압이 갑자기 저하되는 등 패혈증까지 왔으나 병원에서는 코로나 시기라 고열 때문에 받아주지도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사순시기까지 겹쳐 나의 고통은 죽음에 이를 정도로 극에 달하였고, 이 외에도 분열 마귀의 공격은 포기하고 싶을 만큼 처참하였다.

 

그러나 마귀가 괴롭힐수록 ‘아 은총이 얼마나 크려고 분열의 마귀가 이제는 보이지 않게 사람을 통해서도 견딜 수 없게 하는구나.’ 하고 성사를 보면서 밤잠을 봉헌하며 작업을 계속해 나갔다. 그렇게 예수님의 성안(聖顔)을 똑같이 표현해보려고 최선을 다했던 봉헌과 고통의 숱한 시간들 끝에, 수개월에 걸쳐 성화를 완성했다.

 

나는, 완성한 성화를 모실 프레임을 최고로 꾸며 영광스럽게 모시고 싶어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더 잘 모실 수 있을까?’ 하고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았다. 그렇게 여러 번의 샘플 작업을 거쳐 드디어 최종작이 완성되었다.

 

길이 190cm의 큰 사이즈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방에 모셨는데 살아계신 예수님의 모습으로 보였다. 나는 너무 좋아서 성화에 친구하며 어쩔 줄 몰라 폴짝폴짝 뛰면서 예수님께 말씀드렸다.

 

율리아 : “오, 예수님, 오오 예수님, 오오오 예수님, 내 사랑 나의 님이시여! 당신은 나의 모든 것이에요. 예수님! 보잘것없고 부족한 제가 감히 고귀하오신 예수님의 성안과 성화를 그릴 수 있도록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때 모셔놓은 자비의 예수님 성화가 흔들려 “어어어?” 하는데 갑자기 성화 안의 예수님께서 날아서 내 앞에 내려오셨다. 나는 너무 놀라 쓰러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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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 “사랑하는 내 아기야, 놀라지 말아라. 나는 네가 그리도 사랑하고 좋아하는 예수다. 나와 내 어머니의 성심의 사도이자 성체의 사도인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그동안 나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네가 완성한 내 모습이 마음에 드는구나. 나의 자비의 빛과 사랑의 빛으로 온 세상 자녀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영광의 성심에서 흘러나온 빛을 나의 자비에 의탁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비춰 줄 것이다. 나는 이제 모든 이로부터 영광의 자비의 예수로 불리게 될 것이고, 너 또한 내 영광의 자비의 사도로 불릴 것이다.”

 

율리아 : “아멘!!! 감사합니다. 저는 부족한 죄인일 뿐이에요. 조금이라도 마음에 드신다면 그것은 예수님께서 해주신 것이고, 부족한 부분은 더 잘하고 싶은데 제가 부족해서 아쉽답니다.”

 

예수님 : “늘 ‘부족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모든 영광을 나에게 돌리는 너는 내 귀염둥이 작은 영혼이야!”

 

율리아 : “저는 할 일을 했을 뿐인걸요. 부족하기만한 저, 죽음의 경지에서 정신까지 가물거리며 흘러내리는 눈물과 피와 땀방울이 주님 영광과 세상 모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쓰여질 수만 있다면야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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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 “오, 내 사랑하는 귀염둥이 내 작은 영혼아!
단 한 영혼이라도 더 회개시키기 위해 인성에서 생살을 헤집는 듯한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고통들을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내 자비와 사랑을 전하기 위해 그 고통들을 미소 속에 감추고 오로지 모든 이가 은총 받기를 원하며 나의 고통에 동참하는 내 귀여운 작은 아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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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그 연약한 육신을 가지고 죄인들이 회개하기를 바라며 사지가 뒤틀리고 심장이 갈가리 찢기는 무서운 고통 속에서도 분신미골하면서 아름답게 봉헌해주니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진노의 잔을 늦추고 계시지 않느냐. 나도 여리박빙과도 같은 너의 그 고통을 보고 안타깝지만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네가 약속한 순교의 고통이니 어쩌겠느냐. 미안하고 고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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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 “오 나의 주님, 나의 예수님! 부족한 이 죄녀 부끄러워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미안해하지 마셔요. 미약한 이 죄녀의 고통이 부디 주님의 고통에 티끌만큼이라도 도움이 되올 수 있다면 영광이겠습니다.”

 

예수님 : “예전에도 말했거니와 매 순간 보속과 희생 제물로 바쳐지는 너와 같은 작은 영혼이 있기에, 성부 하느님께서도 네가 숨만 쉬고 있다 해도 수많은 영혼을 구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그것은 바로 네가 참독한 고통을 매 순간 5대 영성으로 승화시켜,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가장 사악한 죄인들까지도 회개하여 구원받을 수 있도록 아름답게 봉헌하기 때문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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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 “오, 내 사랑, 나의 주님, 저는 정말 부족하고 미약하고 보잘것없는 죄인이지만, 지금은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중요한 시기임을 잘 아나이다. 하오니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가지고 기도하는 당신 자녀들뿐만 아니라 그 기도에 동참하는 가족들까지도 구원받도록 특별한 은총을 내려주시기를 간청 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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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 “그럼, 그러고말고. 네가 손수 나를 그리고자 할 때 그것은 네 뜻이 아니고 나의 바람이었단다. 참독한 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나를 그리며 흘린 너의 눈물과 피 한 방울도 결코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내가 십자가에서 마지막까지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흘린 그 고귀한 사랑을, 죄로 찌든 영혼들의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해 수혈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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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모든 이의 구원을 위한 위대한 역할에 불림받은 내 작은영혼을 통해 전한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는 자녀들에게는, 내 사랑 전체를 성심을 통해서 내어놓은 자비의 빛과 사랑으로 강복하여 모두가 구원받게 해주겠다. 나의 자비의 빛과 사랑의 강복을 받아 온 세상 자녀들에게 5대 영성을 쉼 없이 전하여 모두 구원받게 하여라.”

 

율리아 : “오, 나의 사랑, 내 전부이신 구원자, 온 세상 자녀들의 구원자이신 나의 구세주시여!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정말 부족하고 미약하고 보잘것없는 죄인이지만, 제가 받는 이 고통과 제가 흘린 눈물과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주님과 성모님의 영광위해서 써 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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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에서 음란, 간음, 낙태 보속 고통을 봉헌하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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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 “내 사랑, 나의 작은 영혼아! 너는 늘 부족함을 고백하며 네가 바치는 기도가 티끌만 한 것이라고 하지만 너의 지극한 사랑과 정성 어린 그 기도는 바로 하느님 아버지의 의노를 풀어주는 기도이며, 내 어머니와 나의 목마름의 갈증을 풀어주는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것이란다. 내 아기야! 너를 도와주는 이들이 네가 하는 일에 성심을 다해 협력한다면 네가 받을 상을 그들도 똑같이 받아 마지막 날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너와 함께 기쁨을 나눌 텐데.... 머리로는 알면서도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실천하지 않는 그들을 볼 때마다 안타깝구나.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니느웨가 요나의 말을 듣고 회개했을 때 성부이신 아버지께서는 마음을 돌리시어 그들을 멸하지 않으셨듯이 너희가 내 작은 영혼을 통하여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와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내 성심에서 퍼져나오는 자비의 빛과 사랑의 강복으로 구원받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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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무리 많은 은총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5대 영성을 실천하지 않고 악행을 일삼으며 하느님 아버지의 경고도 무시한 채 회개하지 못하여 세상을 제패하려는 교활한 마귀들에게 넘어가 동조한다면 니느웨가 다시 무참하게 파멸되어 멸망한 것처럼 예외 없이 그리될 것이다. 그러니 설참신도를 늘 기억하며, 쓸데없는 말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어서 5대 영성을 실천하여라.
 
그러면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이 채워질 것이고 마지막 날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거룩한 도성에서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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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영혼의 가없는 정성과 사랑의 혼이 깃든 나의 성화를 가정의 중심에 두고 묵상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내 항상 너희에게 성심을 열어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준 나의 지고지순한 영광의 자비의 빛과 사랑의 강복을 보내 영적으로 성화케 할 것이며 마지막 날 너희를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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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단어

 

* 설참신도(舌斬身刀) :

  1. 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라는 뜻으로, 항상 말조심을 해야함.

  2. 자신이 경솔하게 내뱉은 말은 위험을 부르고 몸을 망칠 수 있으니

  쓸데없는 말을 줄이고 신중히 생각하고 처신해야함.

 

* 여리박빙(如履薄氷) :

  살얼음을 밟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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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정리를 완성하자 하늘에 무지개를 보여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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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정리를 완성하자 율리아님 숙소에 주신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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