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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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7년 9월 29일 - 5대 영성을 모든 이에게 어서 서둘러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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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9일

하마터면 5대 영성 책이 잘못될 뻔했는데 우리 주님께서는 그리 세심하게도 친히 알려 주셔서 고쳤다고 생각하니 하늘을 날 듯 기뻤다.“오! 내 사랑, 나의 님이시여! 당신의 놀랍고도 심오한 그 사랑을 어찌 이 죄인에게 또 보이시나이까. 이 몸은 오직 당신의 것이오니 당신의 뜻대로 사용하시옵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예수님 : “모든 영광을 나에게 돌리는 내 작은 영혼아!
힘들었지? 네가 지금 불면불휴하며 하는 일을 통해서 은총은 더욱 증폭될 것이기에 사탄은 그토록 너를 죽이려고 혈안이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너는 그 모든 역경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이 치열한 전투에서도 기어코 승리했구나. 고맙다. 가장 혹심한 분열의 시기인 이때 사탄은 이 세상에 불이 내리기를 바라기에 시간과 공간까지도 초월하여 최후의 발악으로 너를 죽이려고 했지만 나는, 백절불요의 의지로 끝까지 사탄에게 대항하는 너를 살렸다.

수많은 내 자녀들이 간교하고 사악한 사탄의 계략으로 죄 중에 살면서도 그것이 죄인 줄 모르고 지옥의 길을 향해 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사탄이 그것이 진정한 가치이며 선이라고 생각하도록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영혼이든 깨어 있지 않고서는 그 사실을 전혀 알 수 없으니 내가 너를 통해 완성한 5대 영성을 모든 이에게 어서 서둘러 전해야 한다.

지극히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군림하는 목자들까지 어서 깨어나 내가 나주에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행하면서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실천하면서 그들에게 맡겨진 양 떼들도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양육하여야 된다. 그러면 목자를 믿고 따라가는 수많은 양들도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 올라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설사 교회의 지도자들이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아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이 세상을 휩쓸어갈지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끝까지 내 어머니와 나를 따르는 자녀들은 성인성녀들의 환호 속에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그들을 위해 내가 마련한 자리에서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어려운 낱말>

* 혹렬(酷烈) : 몹시 모질고 심하다.
* 자강불식(自强不息) :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을 의미하는 말.
* 천고만난(千苦萬難) :「천 가지 괴로움과 만 가지 어려움」이라는 뜻으로, 온갖 고난을 이르는 말.
* 불면불휴(不眠不休) :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조금도 쉬지 않고 애써 일함의 뜻.
* 백절불요(百折不撓) : 어떠한 난관에도 결코 굽히지 않음.
                                    백 번 꺾여도 굴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어떤 어려움에도 굽히지 않음.  

 

* 참고 : 율리아님은 아이를 넷이나 낳았는데 그 중 둘은 죽음을 넘나들며 어마어마한 고통 중에 낳았으나 출산 하며 신음소리조차 내지 않았다. 그러나 5대 영성 책을 집필하던 마지막 3개월은 그 출산 고통과 비교할 수 없는 극심한 고통들을 받으면서도 5대 영성 책자를 읽는 이들이 회개하도록 아름답게 봉헌했다. 험담과 판단으로 인해 입 안과 입술이 다 터지고 헤져 말하기도 힘들었지만 판단과 험담, 이간질하는 이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했다.



특히 음란, 낙태, 동성애 보속 고통들로 피가 나오면서 항문이 다 튀어나와 자리에 앉아 있기도 힘들었는데 용변이 조금만 나오려고 해도 앞뒤로 출혈이 일어나면서 엄청난 고통이 계속되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큰 소리를 지를 정도였다. 율리아님은 눈물을 줄줄 흘리며 몸부림치면서도‘5대 영성 책을 읽는 이들의 나쁜 악습들을 다 빼주세요.’ 하고 그 극심한 고통들을 ‘사랑 받은 셈치고’ 봉헌했다..



또 마귀가 넘어뜨려 정신이 혼미해지면서도 구마경으로 마귀를 쫓고, 주님과 성모님의 영광만을 위해 그리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다시 일어나 일을 계속했다.  



율리아님은 계속되는 마귀의 방해와 극심한 여러 고통 중에서도 오른 팔목 인대가 두개나 잘못되어 자판 두드리는것도 힘들었지만 책의 제목인 “작은 영혼을 통한 5대 영성” 글자와 각 영성인 “1. 생활의 기도 2. 셈 치고 3. 봉헌의 삶 4. 아멘 5. 내 탓” 글자를 손수 썼다.

또한 산소 호흡기를 해도 산소포화도가 87%까지 내려가 한 여름에도 호흡기를 24시간 착용한 채 복식호흡을 하면서 일해야 했다. 왜냐하면 복식호흡을 하면 심장과 머리에도 힘이 가해져 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고통스러웠지만 목숨까지도 주님 영광 받으시도록 봉헌한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5대 영성’ 책자 인쇄와 제본까지 완전히 끝나 나주에 무사히 도착했을 때, 자궁이 없음에도 팬티를 적실 정도로 심했던 앞뒤 출혈과 고통도 멈추었다. 주님께서는 작은 영혼의 이런 끝없는 사랑과 희생을 보시고 ‘5대 영성’을 받아들여 실천하는 자녀들은 과거의 잘못을 따지지 않고 모두 구원해주겠다고 약속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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