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을 맞아 예수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교황님과 레바다 추기경님, 이반 디아스 추기경님, 죠반니 블라이티스 대주교님과 나주 성모님을 위하여 일하시는 국내외 모든 분들을 위하여, 그리고 이날 참석하는 순례자들과 성직자와 수도자들의 성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기도했다.
그리고 준비 기도를 하러 경당과 성모님동산에 올라가서 그들이 받을 은총이 어떤 마귀의 공격도 받지 않도록 열심히 기도했다. 한발을 옮기기도 힘든 고통 중에 바치는 기도이기에 더욱 정성을 다했다. 성혈조배실에서는 많은 황금 향유를 내려 주셨다. 기도할 때마다 장미향기와 백합향기 그리고 영혼을 정화시키기 위해 태우는 내음, 알콜향 등 많은 향기들을 풍겨 주셨다.
갈바리아 예수님 앞에 와서 기도할 때 어느 순간 예수님의 일곱 상처에서 빛이 퍼져 나와 순식간에 내 머리를 관통해 뚫고 지나가는 것 같았다. 나는 머리가 다 뚫리는 것 같아 나도 모르게 비명이 터져 나왔는데 가시관 상처에서 피가 줄줄 흘러내려 손으로 받았다.
그래도 계속해서 피가 흘러내려 손수건에 받았는데도 목에 두르고 있던 율신액 스카프에까지 피가 뚝뚝 떨어져 내렸다. 스카프를 펼쳐 들고 떨어진 피를 확인할 때 갑자기 성혈이 스카프에 뚝뚝 소리 내며 내려오셨다.
그때, 가시관 고통을 보며 너무 안타까워 “어떡해! 어떡해!”하며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기도하고 있던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을 포함한 10여 명의 협력자들은 그 모습에 탄성을 지르며 눈물을 흘리고 아파했다. 내 머리는 다 뚫린 듯 극심하게 아팠지만 “오, 주님! 감사합니다. 이 죄녀가 받는 이 고통을 당신 뜻대로 사용하소서. 아멘!” 할 때 예수님께서 나직이 말씀하셨다.
예수님: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고맙구나. 나는 내게 향한 지고지순한 너의 그 사랑 안에서 나의 사랑을 저버리고 촉범하는 영혼들로부터 받는 고통들까지도 잠시 잊을 수가 있단다. 그러니 네가 받아 내는 고통들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네가 흘린 피 한 방울 한 방울이 나의 성심의 빛과 사랑과 은총으로 합쳐져 수많은 영혼들에게 강물처럼 흘러 들어가 영혼 육신이 치유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너의 그 아름다운 희생과 보속을 통해서 많은 위로를 받으며, 기쁘게 봉헌하는 너의 고통을 통해서 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을 받게 될 것이기에 거대한 나의 잔치에 모여든 자녀들에게 큰 축복이 있으리라.
너와 더불어 나와 내 어머니를 찾아온 소중한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복합적인 성심을 활짝 열어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도록 무한한 축복과 강복을 내려 주겠다.
그 후에 성모님의 아름다운 음성이 다정스럽게 들려왔다.
성모님: 사랑하는 나의 귀여운 딸아! 네가 받아 내는 그 극심한 고통들을 오로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아름답게 봉헌하였으니 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내가 15년 동안이나 준비하고 기른 내 아들 수 신부에게 알려라.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 받은 나의 아들아!
은총의 중재자이며 공동구속자인 이 어머니가 내가 택한 작은영혼을 통해 오늘 나의 성심에 너의 작은 마음을 받아들인다. 지금은 길 잃어 헤매는 양 떼들을 돌보아야 할 열심하다는 사제들조차 오류에 빠져 진정한 믿음을 잃어버릴 위험에 처해 있으며 불신과 교오가 세상에 널리 퍼져 있기에 너를 이제 내 모성 가득한 사랑의 징표가 되도록 나주로 부른다.
내 반대자의 분노가 격증하고 악이 승리하려고 많은 성직자들까지도 나락으로 빠뜨려 성공했다고 쾌재를 부르고 있는 이때 결과에 대하여 걱정하지 말고 나를 따르라. 주님과 나를 위하여, 그리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인성에서 생살을 떼어 내는 듯한 그 극심한 고통들이 하나도 헛되지 않도록 애틋한 기도로 고통을 즐겨 받는 내 딸에게 불림 받은 너희가 함께 위로가 되어 다오.
오늘도 너희가 일치하여 일하도록 내 딸을 통하여 내 아들 예수가 하느님을 촉범하는 극악무도한 죄인들 때문에 받는 무수한 고통 중에 가시관 고통을 보여 주었으니 내년 3월 25일 전에 와서 하느님께서 천사를 시켜 온 인류에게 축복을 주시겠다고 선언한 날인 예수의 탄생 예고 대축일을 나주에서 같이 보내도록 하여라.
나주에서 내가 마련한 마리아의 구원방주가 하늘나라를 향해 가도록 너를 사용할 것이니 내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마리아의 구원방주 생활의 기도모임뿐만 아니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탄 모든 영혼들을 영적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분투노력하여라. 내 작은영혼과 먼저 아멘으로 응답하고 달려온 성직자들과 수도자들 그리고 특별히 불림 받은 내 자녀들과 더욱 일치하여 일할 때 고갈되어 버린 영혼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워 줄 것이며 하느님의 진노의 목소리와 성난 입김까지도 축복으로 바뀔 것이며 이 세상은 주님의 나라가 이룩될 것이다.
어떠한 일에도 두려워하지 말고 온전한 믿음과 신뢰로써 의탁할 때 영혼의 은밀한 곳에까지 내가 항상 함께 있겠다. 탄생을 위한 분만은 아무리 고통스러울지라도 언제나 큰 기쁨의 전조이다.
나의 말을 그대로 믿고 따라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함께 일치하여 일한다면 마지막 날 슬픔도, 고통도, 암흑의 그림자조차도 없고 평화만이 가득한 하느님 나라 정원에서 사랑과 기쁨을 노래하게 될 것이다.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 받은 너희가 내 작은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 주기 위하여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 나게 하리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을 맞아 예수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교황님과 레바다 추기경님, 이반 디아스 추기경님, 죠반니 블라이티스 대주교님과 나주 성모님을 위하여 일하시는 국내외 모든 분들을 위하여, 그리고 이날 참석하는 순례자들과 성직자와 수도자들의 성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기도했다.
그리고 준비 기도를 하러 경당과 성모님동산에 올라가서 그들이 받을 은총이 어떤 마귀의 공격도 받지 않도록 열심히 기도했다. 한발을 옮기기도 힘든 고통 중에 바치는 기도이기에 더욱 정성을 다했다. 성혈조배실에서는 많은 황금 향유를 내려 주셨다. 기도할 때마다 장미향기와 백합향기 그리고 영혼을 정화시키기 위해 태우는 내음, 알콜향 등 많은 향기들을 풍겨 주셨다.
갈바리아 예수님 앞에 와서 기도할 때 어느 순간 예수님의 일곱 상처에서 빛이 퍼져 나와 순식간에 내 머리를 관통해 뚫고 지나가는 것 같았다. 나는 머리가 다 뚫리는 것 같아 나도 모르게 비명이 터져 나왔는데 가시관 상처에서 피가 줄줄 흘러내려 손으로 받았다.
그래도 계속해서 피가 흘러내려 손수건에 받았는데도 목에 두르고 있던 율신액 스카프에까지 피가 뚝뚝 떨어져 내렸다. 스카프를 펼쳐 들고 떨어진 피를 확인할 때 갑자기 성혈이 스카프에 뚝뚝 소리 내며 내려오셨다.
그때, 가시관 고통을 보며 너무 안타까워 “어떡해! 어떡해!”하며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기도하고 있던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을 포함한 10여 명의 협력자들은 그 모습에 탄성을 지르며 눈물을 흘리고 아파했다. 내 머리는 다 뚫린 듯 극심하게 아팠지만 “오, 주님! 감사합니다. 이 죄녀가 받는 이 고통을 당신 뜻대로 사용하소서. 아멘!” 할 때 예수님께서 나직이 말씀하셨다.
예수님: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고맙구나. 나는 내게 향한 지고지순한 너의 그 사랑 안에서 나의 사랑을 저버리고 촉범하는 영혼들로부터 받는 고통들까지도 잠시 잊을 수가 있단다. 그러니 네가 받아 내는 고통들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네가 흘린 피 한 방울 한 방울이 나의 성심의 빛과 사랑과 은총으로 합쳐져 수많은 영혼들에게 강물처럼 흘러 들어가 영혼 육신이 치유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너의 그 아름다운 희생과 보속을 통해서 많은 위로를 받으며, 기쁘게 봉헌하는 너의 고통을 통해서 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을 받게 될 것이기에 거대한 나의 잔치에 모여든 자녀들에게 큰 축복이 있으리라.
너와 더불어 나와 내 어머니를 찾아온 소중한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복합적인 성심을 활짝 열어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도록 무한한 축복과 강복을 내려 주겠다.
그 후에 성모님의 아름다운 음성이 다정스럽게 들려왔다.
성모님: 사랑하는 나의 귀여운 딸아! 네가 받아 내는 그 극심한 고통들을 오로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아름답게 봉헌하였으니 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내가 15년 동안이나 준비하고 기른 내 아들 수 신부에게 알려라.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 받은 나의 아들아!
은총의 중재자이며 공동구속자인 이 어머니가 내가 택한 작은영혼을 통해 오늘 나의 성심에 너의 작은 마음을 받아들인다. 지금은 길 잃어 헤매는 양 떼들을 돌보아야 할 열심하다는 사제들조차 오류에 빠져 진정한 믿음을 잃어버릴 위험에 처해 있으며 불신과 교오가 세상에 널리 퍼져 있기에 너를 이제 내 모성 가득한 사랑의 징표가 되도록 나주로 부른다.
내 반대자의 분노가 격증하고 악이 승리하려고 많은 성직자들까지도 나락으로 빠뜨려 성공했다고 쾌재를 부르고 있는 이때 결과에 대하여 걱정하지 말고 나를 따르라. 주님과 나를 위하여, 그리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인성에서 생살을 떼어 내는 듯한 그 극심한 고통들이 하나도 헛되지 않도록 애틋한 기도로 고통을 즐겨 받는 내 딸에게 불림 받은 너희가 함께 위로가 되어 다오.
오늘도 너희가 일치하여 일하도록 내 딸을 통하여 내 아들 예수가 하느님을 촉범하는 극악무도한 죄인들 때문에 받는 무수한 고통 중에 가시관 고통을 보여 주었으니 내년 3월 25일 전에 와서 하느님께서 천사를 시켜 온 인류에게 축복을 주시겠다고 선언한 날인 예수의 탄생 예고 대축일을 나주에서 같이 보내도록 하여라.
나주에서 내가 마련한 마리아의 구원방주가 하늘나라를 향해 가도록 너를 사용할 것이니 내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마리아의 구원방주 생활의 기도모임뿐만 아니라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탄 모든 영혼들을 영적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분투노력하여라. 내 작은영혼과 먼저 아멘으로 응답하고 달려온 성직자들과 수도자들 그리고 특별히 불림 받은 내 자녀들과 더욱 일치하여 일할 때 고갈되어 버린 영혼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워 줄 것이며 하느님의 진노의 목소리와 성난 입김까지도 축복으로 바뀔 것이며 이 세상은 주님의 나라가 이룩될 것이다.
어떠한 일에도 두려워하지 말고 온전한 믿음과 신뢰로써 의탁할 때 영혼의 은밀한 곳에까지 내가 항상 함께 있겠다. 탄생을 위한 분만은 아무리 고통스러울지라도 언제나 큰 기쁨의 전조이다.
나의 말을 그대로 믿고 따라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함께 일치하여 일한다면 마지막 날 슬픔도, 고통도, 암흑의 그림자조차도 없고 평화만이 가득한 하느님 나라 정원에서 사랑과 기쁨을 노래하게 될 것이다.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모든 자녀들아! 이제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불림 받은 너희가 내 작은영혼과 항상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 티 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며 온 세상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 주기 위하여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며 전한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 나게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