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 1996. 10. 1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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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01년 8월 4일 - 고갈되어 버린 죄인들까지도 회개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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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시 40분경, 묵상 중에 다정하고 아름다운 성모님 음성이 들려왔다.


성모님: 사랑하는 나의 딸아! 힘들고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쓰러지고 넘어지면서도 그래도 외면하지 않고 천상의 이 엄마를 따르기 위하여 단말마의 고통을 겪으며 비틀거리는 불쌍하고 가련한 나의 딸아! 나는 너의 피나는 노력을 보고 위로를 받으며 너희와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힘과 용기를 내어 고갈되어 버린 죄인들까지도 회개할 수 있도록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여라. 


천국으로 불림 받은 내 작은 영혼들까지도 연옥과 지옥을 넘나들고 있으니 내 마음이 무척 아프단다.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길 잃고 헤매는 양들을 이끌어야 할 너희마저도 사랑으로 일치하지 못한다면 마귀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하느님 앞에 너희에게 맡겨진 막중한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자각하여 더욱 깨어 기도하며, 주님과 내 사랑 안에 일치한다면 세상을 정복하려 하고 너희를 괴롭히던 마귀는 출분1)하여 성심의 승리가 미구불원 하게 될 것이다.




1) 출분(出奔) : 도망쳐서 행방을 감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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