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불림 받은 영혼들까지도 깨어있지 못해 주님과 성모님의 가슴에 예리한 비수를 푹푹 꽂으니 나의 가슴도 터질 듯이 아팠다. 머리는 쪼개질 듯이 아프더니 어느 순간 화산이 폭발하듯 했다. 큰 수건을 둘렀는데 머리에서 새까만 액체가 핏빛으로 흘러나왔다. 예수님께서 안타까운 목소리로 속삭이듯 말씀하셨다.
예수님: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죄인들이 회개할 수만 있다면 죽음을 각오하면서까지 어찌 그토록 혹렬1)한 고통을 스스로 택한단 말이냐? 그 고통들을 미소 속에 감추고 자강불식2)으로 죽음도 불사하는 너의 염원을 속인들이 어찌 짐작인들 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네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애원하며 받아 내는 천고만난3)의 고통과 눈물과 피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작은영혼인 너를 통하여 단순한 영혼들에게 은총으로 흘러들어가도록 사용할 것이다. 이제 때가 되었다. 세상의 모든 지도자와 자녀들이 5대 영성을 묵상하고 실천하여 회개할 수 있도록 어서 책으로 엮어라. 걱정하지 말아라.
그것은 너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고 고갈되어 버린 영혼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워 줄 것이며, 5대 영성을 통해서 메시지 실천은 증대되어 닫힌 마음의 문이 열리고, 나와 내 어머니를 찾을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어서 그 작업을 진행하여라.
나는 아멘으로 응답하고 그때부터 김 알비노 형제와 김 카타리나 수녀가 ‘님 향한 사랑의 길’과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님의 향기’ 그리고 내가 기도회 때 전한 말씀들 중에서 5대 영성에 대한 것들을 추려 준 것으로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만건곤한 마귀들은 나를 가만 놔두지 않고 수시로 공격해 왔다. 나는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고통 중에도 한 달 만에 ‘5대 영성’ 소책자를 만들어 10월 19일부터 보급했는데 금방 절판되어 1차 증보판을 만들었지만 또 금방 소진되었다.
내가 이 세상에 없더라도 사람들이 그 책을 읽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구원을 받고, 세상에 하느님 아버지의 징벌 대신 축복이 내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영광된 일이겠는가. 성부께서도 이미 2014년 4월 18일 성금요일에 ‘5대 영성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라고 하시며 나를 또다시 세상에 파견하시지 않았던가!
혹렬(酷烈) : 몹시 모질고 심하다
자강불식(自强不息) :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을 의미하는 말
천고만난(千苦萬難) : 천 가지 괴로움과 만 가지 어려움이라는 뜻으로, 온갖 고난을 이르는 말
"이제 때가 되었다. 세상의 모든 지도자와 자녀들이 5대 영성을 묵상하고 실천하여 회개할 수 있도록 어서 책으로 엮어라. 걱정하지 말아라. 그것은 너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고 고갈되어 버린 영혼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워줄 것이며, 5대 영성을 통해서 메시지 실천은 증대되어 닫힌 마음의 문이 열리고, 나와 내 어머니를 찾을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어서 그 작업을 진행하여라.”
아멘~!
세상의 모든 지도자와 자녀들이 5대 영성을 묵상하고 실천하여 회개할 수 있도록 어서 책으로 엮어라. 걱정하지 말아라. 그것은 너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고 고갈되어 버린 영혼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워줄 것이며, 5대 영성을 통해서 메시지 실천은 증대되어 닫힌 마음의 문이 열리고, 나와 내 어머니를 찾을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어서 그 작업을 진행하여라.
특별히 불림 받은 영혼들까지도 깨어있지 못해 주님과 성모님의 가슴에 예리한 비수를 푹푹 꽂으니 나의 가슴도 터질 듯이 아팠다. 머리는 쪼개질 듯이 아프더니 어느 순간 화산이 폭발하듯 했다. 큰 수건을 둘렀는데 머리에서 새까만 액체가 핏빛으로 흘러나왔다. 예수님께서 안타까운 목소리로 속삭이듯 말씀하셨다.
예수님: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죄인들이 회개할 수만 있다면 죽음을 각오하면서까지 어찌 그토록 혹렬1)한 고통을 스스로 택한단 말이냐? 그 고통들을 미소 속에 감추고 자강불식2)으로 죽음도 불사하는 너의 염원을 속인들이 어찌 짐작인들 할 수 있겠느냐. 나는 네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애원하며 받아 내는 천고만난3)의 고통과 눈물과 피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작은영혼인 너를 통하여 단순한 영혼들에게 은총으로 흘러들어가도록 사용할 것이다. 이제 때가 되었다. 세상의 모든 지도자와 자녀들이 5대 영성을 묵상하고 실천하여 회개할 수 있도록 어서 책으로 엮어라. 걱정하지 말아라.
그것은 너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고 고갈되어 버린 영혼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워 줄 것이며, 5대 영성을 통해서 메시지 실천은 증대되어 닫힌 마음의 문이 열리고, 나와 내 어머니를 찾을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어서 그 작업을 진행하여라.
나는 아멘으로 응답하고 그때부터 김 알비노 형제와 김 카타리나 수녀가 ‘님 향한 사랑의 길’과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님의 향기’ 그리고 내가 기도회 때 전한 말씀들 중에서 5대 영성에 대한 것들을 추려 준 것으로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만건곤한 마귀들은 나를 가만 놔두지 않고 수시로 공격해 왔다. 나는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고통 중에도 한 달 만에 ‘5대 영성’ 소책자를 만들어 10월 19일부터 보급했는데 금방 절판되어 1차 증보판을 만들었지만 또 금방 소진되었다.
내가 이 세상에 없더라도 사람들이 그 책을 읽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구원을 받고, 세상에 하느님 아버지의 징벌 대신 축복이 내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영광된 일이겠는가. 성부께서도 이미 2014년 4월 18일 성금요일에 ‘5대 영성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라고 하시며 나를 또다시 세상에 파견하시지 않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