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 1996. 10. 1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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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7년 6월 23일 - 은총 받을 영혼들을 위한 극심한 고통과 마귀의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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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17년 1월 25일부터 다시 증보판 작업에 몰두했는데 분열의 마귀가 여러 혼란을 줘서 6월에도 못 내게 되어 결국 10월에 출간하기로 했다. 그런데 여러 사람이 수정을 하면서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이러다 10월에도 못 나오겠으니 수정은 내가 봐야겠구나.’ 생각하고 마지막 수정작업은 힘들어도 내가 했다.


의미가 잘못 전달될 수 있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때부터 만건곤한 마귀들은 나를 죽이기 위해 이루 말할 수 없이 공격을 가하기 시작했다. 그래도 내가 항복하지 않자 사탄이 협상을 요구해 왔다.


사  탄: 너는 요양하러 와서 요양은 하지 않고 너에게 무슨 득이 된다고 죽음을 불사하고 그 책자를 만든다고 그렇게 극성이냐? 지금은 편히 쉬어라. 그래야 네 병이 낫지. 병이 낫고 나서 해야 온전한 정신으로 할 수 있지. 그래야 너를 도와주는 이들도 편하지 않겠냐? 왜 죽어가면서까지 그런 일을 힘들게 하려고 그러냐? 

그 책을 만들지 않으면 네가 상사병이 들도록 애타게 찾는 성모상도 찾아 주겠다. 그리고 너도 아프지 않게 해 주고, 죽어 가는 네 어머니도 살려주겠다. 그리고…


나는 사탄이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도록 말이 끝나기도 전에 성수를 뿌리며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한다. 사탄은 썩 물러가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가라!” 하고 구마경을 했다. 그러자 흠칫 놀라 멀리 도망가던 사탄이 마귀들에게 귓속말로 아주 조용히 말했는데도 내가 들을 수 있었다.


사  탄: 얘들아! 고위 성직자들도 마쏘네와 결탁해 우리에게 넘어왔는데 이년은 별종이야, 별종! 5대 영성인가? 그 책이 나오면 우리가 애써 지옥으로 데리고 갈 많은 영혼들이 풀려날 수 있으니 꼭 없애야 한다. 이년의 칼륨 수치 12.5가 나왔을 때 소리 없이 죽였어야 되는데 너무 아쉽다. 

그때 못 죽인 게 억울하지만 이년은 지금도 심부전에다 면역력과 산소포화도나 자율신경이 모두 바닥이고 또 그뿐이냐? 이제는 쉽게 죽일 수 있다. 이년만 없어지면 우리 사업은 성공할 수 있으니 어서 숨통을 끊어라!


그들은 떼거리로 몰려들어 나를 내동댕이치고 겹겹이 내 몸을 타고 앉아 목을 조였다. 나는 금방 숨이 막혀 죽어가면서도 ‘주님, 제 목숨은 주님의 것이오니 제 생명을 오로지 당신께 드리나이다!’ 하고 속으로 외쳤다. 


숨이 멎는 그 순간 주님께서 나타나 빛을 비추시자 사탄과 마귀들은 줄행랑을 쳤다. 그러면서도 “네가 그 책을 만들지 못하게 할 것이니 두고 봐라!” 하였다. 죽어가던 나는 주님의 강한 입김을 받고 일어났는데 온몸이 다 피멍과 피투성이였다. 나는 그 후유증과 이 책을 통해 은총 받을 영혼들을 위해 극심한 고통을 받으며 죽음의 고비에서 몇 번이나 병자성사를 받아야 했다. 그렇게 겨우겨우 살아나 3개월 동안 밤을 새우면서 내용을 하나하나 수정했는데 교활한 마귀들의 공격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심했다. 


수정을 제대로 했는데도 다시 검토하면 엉뚱한 글들이 중간중간에 끼어들어 가서 엉망이 되고, 완성된 글이 사라지는 등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계속되는 마귀들과의 실랑이 속에서 더 많은 희생을 치러야 했다. 그런데 터질 듯한 머리에서는 계속 황금 향유가 흘러나왔다. 나는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 중에서도 성모님 피눈물 31주년 기도회 날에 맞춰 책을 출판하기 위해 잠잔 셈치고 날을 새 가며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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