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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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07년 11월 24일 - 나를 배척하고 성령을 모독 한다면 단죄를 받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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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를 내려주신 13주년과 향유 흘리신 15주년 기념일을 맞아 성모님께서는 온몸을 다 짜내어 많은 황금빛 향유를 흘려주셨다. 국내외 많은 순례자들과 함께 밤 8시경에 교황님과 성직자, 수도자들의 영적 성화와 죄인들의 회개와 성모 성심의 승리와 나주의 인준을 위해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의 기도를 바쳤다. 


십자가의 길을 한 바퀴 돌고나서 성혈조배실 안에서 영광의 신비 4단과 5단을 바치는데, 부활 예수님상이 계신 곳의 위쪽에서 크고 둥근 빛이 밝고 아름답게 비추어지기에 계속 바라보니, 왼쪽에는 아이보리 통솔 옷에 빨간 망토를 걸치신 예수님께서 빛을 발하시며 계셨고, 오른쪽에는 하얀 드레스에 파란 망토를 걸치신 성모님께서 빛을 발하시며 양팔을 벌리고 계셨다. 나는 그 아름다움에 넋이 나간 듯이 바라보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다정스럽게 말씀하셨다. 


예수님 :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너의 고통은 뒤로하고 나와 내 어머니의 울결하고 상한 마음과 내 자녀들이 받지 못할 은총 때문에 괴로워하는 내 사랑하는 딸아!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시작이자 마침이다. 나는 죽었었지만 부활하여 이렇게 살아 있고 영원무궁토록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타작마당의 곡식 중에 알곡과 쭉정이를 깨끗이 가려내어 알곡은 모아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모아 들여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할 것인데,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은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나를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될 것이고 너희는 내 아들딸들이 될 것이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온갖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는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제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깨닫고 크게 노한 악마가 마지막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위의당당하게 보이는 기름 부어 세운 목자들까지 나와 내 어머니의 뜻을 거역하게 하고 있으니, 그들이 회개하지 않고 마지막 순간을 맞이한다면 자신들이 한 행적에 따라 대 죄인으로 판결 받게 되어 그들이 차지할 곳은 유황이 타오르는 불의 바다 지옥이다. 

심판 날이 오면 각자 자기가 지껄인 터무니없는 말들을 낱낱이 해명해야 될 것이기에 이것은 바로 둘째 죽음과도 같단다. 천사들을 시켜서 전한 말도 효력이 있으므로 그것을 어기거나 따르지 않는 자들은 모두 응분의 징벌을 받았는데, 만일 그들이 이토록 측량할 수 없는 지고지순한 전대미문의 기적들을 외면하고 구원으로 이끄는 사랑의 메시지조차 묵살하고 괴리한 말로 영괴한다면 어떻게 징벌을 피할 수 있겠느냐?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를 위하여 내가 간택한 내 작은 영혼을 도와 일하다가 박해를 받는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친히 너희에게 성령의 갑옷을 입혀 해가 뜨는 곳에서 해가 지는 곳까지 보내어 영원한 구원을 선포하는 거룩한 불멸의 복음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게 할 것인데, 믿고 받아들여 실천하는 사람은 구원을 받겠지만, 나를 배척하고 성령을 모독한다면 단죄를 받을 것이다.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는 너희 모두는 하느님을 섬기는 영적인 존재들로서 구원의 유산을 받을 사람들을 불러 모아 사랑으로 일치하여 일하도록 파견된 사도들이기에 내 작은 영혼을 도와 나를 전하다가 백척간두에서 고립무원의 위험에 처할지라도 안전하게 구해내어 천상정원에서 나와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할 것이니 어서 힘을 모아 새롭게 시작하여라.”


*울결(鬱結): 가슴이 꽉 막혀 답답함 
*위의당당(威儀堂堂) : 위엄 있는 거동이 훌륭함 
*괴리(乖離) :  서로 어그러져 동떨어짐 
*영괴(靈怪) :  불가사의하고 괴상함 
*백척간두(百尺竿頭): 백 자나 되는 높은 장대 위에 올라섰다는 뜻으로,
                           몹시 어렵고 위태로운 지경을 이르는 말.
 
*
고립무원(孤立無援): 고립되어 구원을 받을 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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