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 1996. 10. 1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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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07년 6월 2일 - 하느님이신 성부께서도 감동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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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미사 후, 고통을 통해서 영광에 다다르고자,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의 기도 고통의 신비에 이어 영광의 신비를 바쳤다. 두 바퀴째 돌 때에는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그 고통들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바쳤다. 그런데 11처에서부터 자비의 물줄기가 우두둑 툭툭 소리를 내며 내려와서 깜짝 놀라 하늘을 쳐다보며 걸어가는데, 부활 예수님상이 계신 15처에 이르자 예수님의 아주 다정스런 말씀이 들려왔다. 


예수님: 그래,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많이 힘들지? 극심한 그 고통들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랑으로 아름답게 바쳐 주니 고맙구나. 나도 피 흘리면서 너희와 함께 동행하고 있단다.

그리고 사랑으로 너희를 양육하시는 천상의 어머니도 너희가 사랑으로 바치는 기도 소리에 눈물을 멈추시고,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주시며, 희생과 보속으로 점철된 너의 큰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기도 소리에 하느님이신 성부께서도 감동하시어, 높이 쳐들린 의노의 잔을 이 세상에 쏟으실 수가 없으시단다.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모여 기도하는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정성된 너희의 기도에 삼위일체 대축일을 맞은 오늘, 하느님 아버지와 협조자 성령과 함께 너희 모두에게 천상의 축복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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