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카테고리를 눌러서 원하는

연도를 선택하여 볼 수 있어요♡

20082008년 8월 2일 - 성인들의 통공을 믿는 너희의 정성어린 기도

조회수 240

첫 토요일을 맞아 밤 8시경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 주시는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기도를 하고 성혈조배실로 내려와서 기도를 계속했다. 그 때에 갈바리아 동산의 십자가 예수님 상 옆에 모든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 그리고 모든 순교자들까지 함께 나타나 기도했는데, 그 수가 엄청나게 많아 얼굴을 알아볼 수 없었다.


우리들이 성인 호칭기도 중에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이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할 때는 갈바리아의 예수님 상의 양손과 가슴에서 강렬한 빛이 퍼져 나왔으며 “영원한 생명의 징표이신 그리스도의 성혈이여! 저희를 구하소서.” 할 때는 성혈 조배실의 성혈들에서 빛이 퍼져 나오고,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이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할 때는 기적수 샘터 위의 성모님 상에서,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며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신 나주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할 때는 향유를 흘리시는 나주 성모님 상으로부터 강한 빛이 펴져 나와 우리들을 비춰 주셨다. 또한 성인호칭 기도를 할 때마다 그 성인들께서 손을 내밀어 빛을 비추어 주시니 그 빛이 번쩍하고 퍼져 나와 우리 모두에게 비추어졌다.


우리가 “모든 성인 성녀들이여!” 할 때 에는 모든 성인 성녀들이 전부 우리에게 빛을 팍 비춰 주시고 “모든 순교자들이여!” 그러면 성인성녀들과 순교자들이 함께 쫙 빛을 비춰 주시고 “모든 천사들이여!” 할 때는 모든 천사들이 함께 동시에 빛을 비추어 주시는데, 그 광경은 마치 이 캄캄한 세상을 속속들이 밝혀 주시는 빛의 향연이라고 할까? 새로운 성령 강림을 예고하는 기쁜 신호라고 할까? 도저히 표현할 길이 없었다.


나는 황홀경에 빠져 있는데 그 때 아름다운 성모님이 빛을 발하시며 하얀 드레스에 파란 망토를 걸치시고 왼손에 왕관 쓰신 아기 예수님을 안고 나타나시어 다정하고 친절하게 말씀하셨다.

 

성모님 :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의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이 시각에,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날이기도 한 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한 이 엄마의 말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렇게 희생이 동반된 사랑과 정성을 다해 기도하는 너희는 진정 나의 귀여운 아기들이다. 이는 하느님의 의노를 풀어 드리고 징벌의 잔을 축복의 잔으로 바꾸고자 한 이 엄마의 기도에 동참하여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의 회개를 위한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원의를 채워 주기 때문이란다.

지금 세상을 정복하려는 마귀, 사탄과의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지는 중대한 이 시각에 나를 사랑한다는 자녀들까지도 박해의 칼바람에 행여 다칠세라 피 흘리며 너희와 함께 동행해 주시는 주님과 피눈물로 호소하는 이 엄마까지도 외면한 채 기도하기는커녕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나 바캉스를 즐기고 있을 때 너희는 박해 받고 모욕 받는 것을 기뻐하면서 내가 택한 딸과 함께 희생을 바치고 있으니 너희에게 내어 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그래서 오늘은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성인성녀들도 기뻐 용약하며 너희와 함께 기도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와 너희 모두에게 성인성녀의 영을 불어 넣어 주기 위한 축복의 빛을 보내도록 한 것이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주님과 나의 뜻에 따라 성인의 통공을 믿는 너희의 정성어린 기도가 계속될 때 하늘과 지상이 연결되는 사랑에 찬 이 축복도 계속될 것이다.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의 부름에 어린 아이처럼 아멘으로 응답하여 주님과 나를 찾아와 정성을 다하여 기도하는 너희의 영혼 육신을 비폭징류하는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 깨끗이 씻어 주고 닦아 주고 막힌 곳을 뚫어 주어 치유해 주고자한다.

양떼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할 불림 받은 고위 성직자들조차 계속하여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회개하지 못한 채 빗장을 걸어놓고 체면과 이목과 자신들의 안위만을 위하여, 편태를 가하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한 그 숭고한 기도마저 못하도록 불림 받은 내 작은 영혼들의 길을 막는 불의에 동조하고 침묵한다면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중대한 재앙들이 여기저기에 내릴 것이다.

그래도 주님과 나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인간적인 계산으로 자가당착한 자기만의 신앙을 고집하면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주님과 나의 측량할 수도 없는 자비로 내려준 전대미문의 기적들과 그로 인한 사랑의 열매들을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고 순박한 다른 영혼들까지 지옥의 길로 가도록 부추기는 불인정시한 행동을 한다면 마지막 심판 때 검불로써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에 던져질 것인데 그 때에는 나도 어쩔 수 없단다.

그러니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세상의 파멸을 호시탐탐 노리는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늘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라. 생활의 기도는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고지순한 기도이니 매일 매순간 실천하면서 많은 영혼들이 지옥의 길에서 벗어나 천국을 누릴 수 있도록 불림 받은 도구로서의 역할을 다 해 주기 바란다.

위대한 역할에 특별히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기들아!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덮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교회의 지도자들까지 총 동원하여 사랑의 경륜을 펼치는 주님과 나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지만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를 위하여 내가 친히 예비하여 양육한 너희는 아멘으로 응답하였으니 세상을 구원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더욱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나의 사랑의 품에 침잠하여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를 통하여 세상을 괴롭히는 사탄은 물러가게 될 것이고, 미증유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질 것이며, 머지않아 새 시대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다.

이제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의 성혈의 능력과 이 엄마의 피나는 공로로 너희 모두가 온전히 작아져서 아기 예수처럼 나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나와 늘 함께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새롭게 시작하여라.

순결한 이 어머니가 정성들여 준비해 온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작은 영혼과 함께 한 초대에 너희도 아멘으로 응답했으니 위대한 역할에 초석을 다지기 위하여 그의 협조자로 불림 받은 것이며, 그의 협조자로 불림 받은 것은 곧 나의 협조자로 불림 받은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여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 정화의 때는 단축될 것이며, 모든 은총을 가로막고 있는 반대자들의 모순당착한 행위가 머지않아 엄이도령이었음이 드러나게 될 것이니 용기백배하여 충성을 다하도록 하여라.

너희가 예수성심과 내 성심 안에 침잠하여 온전히 용해되어 일치하여 일할 때 이 엄마의 심장은 내 아들 예수의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칠 것이니 너희는 나와 더욱 친밀해져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고, 내가 너희에게 준 구원경륜을 통한 지고한 사명을 완수할 때 하느님의 의노는 축복으로 바뀌게 되어 주님의 나라가 오게 될 것이니 세상의 많은 자녀들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하여라.

하느님의 엄위를 촉범한 배은망덕한 자녀까지도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사랑 자체이신 주님과 교회의 빛나는 새벽이며 새로운 계약의 궤인 나를 따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자 너희에게 보장된 안락함도 미련 없이 버리고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어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의 초석이 되고자 온전히 맡겼으니 초토 위에서라도 새싹이 돋아날 것이며, 너희 모두에게 빛나는 광채로 새로운 은총의 빛이 내릴 것이고, 마지막 날 너희를 받아들이기 위하여 천국의 문이 활짝 열려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영광의 화관을 받게 될 것이며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내 곁에 서게 될 것이다.”
2 1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 주소 :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나주 성모님 동산 | 주소 :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 061-334-5003 | FAX : 061-332-3372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2021 마리아의 구원방주 MARY'S ARK OF SAL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