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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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1993년 2월 18일 - 목요 성시간을 지키라고 한 이유

밤 11시경 성시간 마침 기도 때 나는 갑자기 위에서 쏟아져 내리는 빛에 의해 쓰러졌는데 아름다운 자비의 성모님이 나타나셨다. 하얀 드레스에 파란 망토를 걸치시고 왼손에 묵주를 들고 오른손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만져주시는데 그 아름다움은 정말 표현하기가 어렵다. 성모님은 성시간에 모인 자녀들을 모두 만져주신 후 다정하면서도 간절하게 말씀하셨다.

성모님 :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의 부름에 기꺼이 응해주어서 고맙구나. 너희가 모인 숫자를 생각하지 말아라. 주님 안에 거룩해져 정성을 다하는 기도가 중요하다. 나는 우주의 여왕으로서 티 없는 빛의 찬란함을 지니고 너희를 기르기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어린아이가 되어라. 사탄은 너희가 어른으로서 자신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고 자신감을 갖게 함으로써 너희를 함정에 빠지게 한다는 것을 잘 깨닫고 어린 아이의 마음으로 자신을 온전히 바쳐 천국을 얻어야 한다.

너희들이 이 성시간에 주님께 바치는 기도와 희생에 합치하고자 나도 언제나 함께 한다. 나와 함께 바쳐지는 너희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져 주님의 찢긴 상처를 기워드려야 한다.

많은 영혼들이 떼 지어 하느님께로부터 멀어져 가고 파멸의 길로 치닫고 있기에 생명과 자유에 대한 미증유의 위험에 처한 불쌍한 전 인류를 보는 내 아들 예수는 죄인들의 냉담과 배은망덕을 탄식하며 너희 모두가 성시간을 아주 경건하게 희생과 보속으로 바쳐주기를 바라신다.

너희가 바쳐주는 이 성시간의 기도는 몸소 음식이 되시기까지 온 인류를 사랑하여 너희에게 오신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에 대한 무관심과 모독 그리고 능욕을 기워 갚고 게쎄마니에서 당한 죽음의 고통과 제자들에게서 버림받은 슬픔을 위로해 드리는 것이다. 그리고 수많은 자녀들이 하느님의 엄위를 촉범한 죄악과 배은망덕을 배상하는 것이며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성시간에 바쳐진 기도와 희생과 봉헌은 다른 영혼들의 죄악까지도 보상하는 제물이 되어 하느님 정의에 바쳐지고 있다.

그것이 바로 천주 성부의 의노를 풀어드리는 것이기에 성시간에 바치는 모든 사죄의 배상과 모든 봉헌을 주님께서는 즐겨 받으신단다. 그래서 정성을 다하여 고해성사와 영성체를 하고 성시간을 잘 지키는 영혼들에게 주님께서는 영을 부어주시고 성혈로 목욕시켜 주시며 전대사를 주시기로 약속하셨다.

그 약속은 꼭 이루어진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호기심을 가지고 결과에 대하여 인간적으로 계산하지 말아라. 주님의 방법은 너희들의 방법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모든 사물을 인간의 눈으로 보지 말고 인간적으로 생각하지도 말며 오로지 주님의 법을 열심히 지키고 따르라. 대폭풍이 닥치기 전 세계 어디서나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성시간을 잘 지키는 모든 영혼들에게 새로운 은총의 빛이 내릴 것이고 기쁨에 찬 부활과 성령강림이 너희 모두 위에 내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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