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 1996. 10. 1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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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1996년 7월 2일 - 너의 영혼도 내 안에서 온전히 용해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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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경에 눈물 흘리신 성모님상이 모셔진 경당으로 나갔다. 거기에는 파 신부님과 외국의 형제가 성모님상 앞에 서 계셨고, 다른 순례자들은 기도하고 있었다. 그때 예수님의 십자가상으로부터 빛이 내려와 나는 또다시 비명을 지르며 쓰러져서 어제 받았던 고통과 똑같은 고통을 받게 되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그때 성모님의 다정하고 친절한 말씀이 성모님상을 통하여 아름답게 들려왔다.


성모님: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의 아픈 그 상처의 고통을 교황을 위하여 온전히 바쳐라. 성찬의 전례 때 포도주에 물이 합쳐져 용해되어 하나를 이루듯 너의 영혼도 내 안에서 온전히 용해되어라. 그리하여 언제나 교황을 따르는 교황의 대리자들과 추기경, 주교들 그리고 모든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이 성삼위 안에 하나 되도록 기도하여라. 

그들 모두가 깨어난다면 너희를 영원한 멸망의 길로 이끌어 성화의 은총을 빼앗고 노예로 만들려고 하는 사탄의 계책을 무너뜨릴 수 있다. 그러면 이 세상의 어두움이 물러가고 너희를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빛나는 광채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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