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 1996. 10. 1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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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1986년 10월 31일 - 성체의 중요성을 모든 이에게 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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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왼손 가운데가 빨갛게 되어 피가 나올 것처럼 몹시 아프더니 밤 10시경엔 발바닥까지 딱딱해지기 시작하였다. 새벽 2시경 성모님과 함께 극심한 십자가 고통과 성심의 고통을 받았다. 그때 성모님의 말씀이 들려왔다. 


성모님: 성체의 중요성을 모든 이에게 전하여라. 바로 주님이 너희 안에 함께 계시리니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영접한다면 주님은 너희 안에서 생활하시며 항상 거하시리라. 그러나 항상 깨끗하지 못하며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다면 어떻게 주께서 왕하시겠느냐? 자! 보아라. 성체를 모시는 모습들을.


나는 보았다. 그 많은 군중이 모시는 성체, 진정 주님으로 받아 모시는 이는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 모령 성체를 하면 성체가 흡수되지 못하고 흘러내려 버린다. 성모님께서는 주님 곁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시며 슬프게 울고 계신다. 그래서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받게 하기 위하여 진정한 고해성사를 자주 보기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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