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 1996. 10. 1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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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1986년 10월 29일(피눈물 닦아가심) - 내가 순명하였듯이 너희도 순명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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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9일부터 피눈물을 흘리신 성모님의 모습은 바로 쳐다볼 수 없을 정도 로 일그러져 계셨다. 이제까지 이렇게 처참한 모습을 본 적이 없었기에 나는 너무 안타까워 가슴이 미어지고 터질 듯이 아파 목이 메어 통곡하고 울고 있을 때 옆에 있던 형제들도 큰 소리로 함께 울었다.


율리아: 어머니! 어머니의 얼굴을 누가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어머니의 얼굴을 쳐다볼 수가 없어요. 어머니, 우리를 용서해 주셔요. 그렇게까지 처참한 얼굴 표정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어인 일이셔요. 어머니 말씀해 주시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 주셔요.


그때 성모님께서 안타까운 음성으로 성모님상을 통하여 말씀하셨다.


성모님: 순명하여라. 윗사람부터 아랫사람 모두에게 순명하여라. 내가 순명하였듯이 너도 순명하여라. 너무 안타깝지만 그러나 너에게 힘을 주겠으니 그만 울고 용기를 내어 일어나거라. 사랑을 주고 싶어도 받지 않는다면 하느님도 어찌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하겠느냐?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침묵을 지키며 때를 기다려라.


말씀이 끝나자 본당 신부님과 강 신부님이 오셔서 기도하신 뒤 피눈물을 닦자고 하셨다. 터질 듯이 아픈 마음을 억제할 길 없었지만 순명하라 하신 성모님 말씀을 묵상하며 얼굴에서부터 발끝까지 흘리신 피눈물을 닦아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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