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 본당 신부를 찾아가거라. 예전에도 말했거니와 보좌가 필요하다. 그래서 내 성심의 사도로서 기수로서 그를 불렀으니 그와 함께 일하여라. 나에게 봉헌해야 할 시기인데도 왜 자꾸 주저하느냐? 모든 이가 봉헌된 삶을 살지 못하여 성심을 찌르는 아픔 때문에 내 아들 예수와 함께 부탁한다.
푸른 군대도 봉헌하여라. 그래서 세계 평화와 인류 구원을 위해서 묵주기도와 희생을 더 바쳐라. 희생은 바로 극기와 보속, 청빈과 자아포기에서 오는 아름다운 열매이다. 언제나 순명하면서 아주 작은 자로 일하여라. 그럴 때 항상 너와 함께할 것이다.
성모님: 본당 신부를 찾아가거라. 예전에도 말했거니와 보좌가 필요하다. 그래서 내 성심의 사도로서 기수로서 그를 불렀으니 그와 함께 일하여라. 나에게 봉헌해야 할 시기인데도 왜 자꾸 주저하느냐? 모든 이가 봉헌된 삶을 살지 못하여 성심을 찌르는 아픔 때문에 내 아들 예수와 함께 부탁한다.
푸른 군대도 봉헌하여라. 그래서 세계 평화와 인류 구원을 위해서 묵주기도와 희생을 더 바쳐라. 희생은 바로 극기와 보속, 청빈과 자아포기에서 오는 아름다운 열매이다. 언제나 순명하면서 아주 작은 자로 일하여라. 그럴 때 항상 너와 함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