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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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1986년 10월 19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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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20분경에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셨다. 이 모습을 보는 순간 너무나 엄청나서 한참을 그대로 응고되어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전화를 받은 본당주임 박 요한 신부님께서 요셉 회원들과 함께 오시어 눈에서 볼로 타고 흐르는 피눈물을 직접 목격하셨다.

성모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너희 모두도 하나가 되어라.
그리고 나를 위로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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