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 10. 1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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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20분경에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셨다. 너무나 엄청나서 한참을 그대로 응고되어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전화를 받은 본당 주임 박 요한 신부님께서 요셉 회원들과 함께 오셔서 볼을 타고 흐르는 피눈물을 직접 목격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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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20분경에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셨다. 너무나 엄청나서 한참을 그대로 응고되어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전화를 받은 본당 주임 박 요한 신부님께서 요셉 회원들과 함께 오셔서 볼을 타고 흐르는 피눈물을 직접 목격하셨다.
성모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너희 모두도 하나가 되어라. 그리고 나를 위로해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