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내 사랑의 메시지는 어두워진 메마른 세상에 내리는 사랑의 단비이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 1996. 10. 19.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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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1986년 10월 19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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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20분경에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셨다. 너무나 엄청나서 한참을 그대로 응고되어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전화를 받은 본당 주임 박 요한 신부님께서 요셉 회원들과 함께 오셔서 볼을 타고 흐르는 피눈물을 직접 목격하셨다.


성모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너희 모두도 하나가 되어라. 그리고 나를 위로해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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