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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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1988년 7월 27일 - 눈을 통해 지은 죄가 너무 많아 눈을 뜨고 볼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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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30분부터 새벽 2시까지 낙태, 출산 보속 고통을 받았다. 내 배는 몹시도 아프기 시작했으며 눈이 떠지지 않았고 눈을 가시로 찌르는 것처럼 따갑고 몹시도 아팠다. 이 세상에 태어나지 못하고 죽은 태아들의 상처도 성모님께서 치유해 주시는데 10개월을 다 채우지 않고 아이들을 죽인 엄마들의 죄를 대신 보속하면서 내 배가 불러온다.

또한 출산하지 못했던 엄마들을 대신해서 아이를 낳는 고통도 받는 것이다. 눈이 아파 뜰 수가 없는 고통은 성모님께서 너무나 많은 인간들의 죄악 때문에 눈을 뜨고 볼 수가 없으시기 때문이다.

성모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음성이 들려왔다.

성모님 :
딸아! 네가 받아내는 고통은 내가 보기에도 안타깝구나. 그러나 많은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목숨을 내어놓은 너의 마음을 보고 내가 위로를 받으며 너의 고통을 통해서 또한 많은 영혼이 회개할 것이다.

마음속으로 나는 어머니께 속삭였다.

율리아 :
어머니! 저는 참으로 보잘것없는 죄인일 뿐입니다. 오직 이 죄인은 당신께만 속하여 있나이다. 뜻을 이루소서!

성모님 :
고맙다, 나의 딸아! 너는 보잘것없다고 생각하지만 나에게는 모두가 다 소중한 것처럼 너 또한 나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도구이니라.

율리아 :
어머니! 저는 부족한 도구일 뿐입니다. 이 몸이 부서지고 찢어지고 산산조각이 난다 해도 나의 주님을 위해서라면 무엇을 못하오리까. 도구로서 부끄러움이 없이 어머니께 나아가게 해 주시어요.

성모님 :“너의 눈이 지금 몹시도 아프지?”

율리아 :“그렇습니다, 어머니.”

성모님 :
바로 죄인들이 눈을 통해서 지은 죄가 너무 많아 눈을 뜨고 볼 수가 없구나. 그래서 너는 지금 나와 함께 그들의 죄를 보속하는 것이다. 그리고 낙태된 태아들, 낙태시킨 불쌍한 영혼들의 회개를 위해서 받는 고통이니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율리아 :“어머니! 감사합니다. 더욱 도구로 아낌없이 써주세요.”

고통이 끝나고도 형언할 수 없는 고통에 잠을 이루지 못했으나 주님과 함께라고 생각하니 기쁘게 봉헌할 수 있었다. 눈이 계속 감기어 떠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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