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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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1년 10월 30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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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다가 기도에 알약이 막혀 15분 동안이나 죽어가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살아났다. 하지만 그 뒤로 연일 극심하게 계속된 고통 중에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었다. 아무런 약도 듣지 않아 응급실에 가야될 상황이었지만 워낙 면역력이 약해서 병원에도 못 가고 30일 밤 11시경, 협력자들과 함께 성모님 동산으로 향했다. 



성모님 동산에 도착하자 숨이 트였다. 다리에도 큰 상처가 있는데다 퉁퉁부어 걸을 수 없던 상황이라 갈바리아 동산에는 가고 싶었지만 올라갈 수가 없었다. 성혈조배실 옆에 의자를 놓고 앉아 우리 모두가 부활하기를 바라며 촛불 15개를 봉헌했다. 





그때 김대건 성인상에서 빛이 나더니 움직이시며 계속 강복을 주시고 나중에는 손을 흔들어 주시기도 했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성인상 얼굴과 갓(모자)에서 빛이 나는 모습



 김대건 성인께서 앞으로 나오시며 몸을 움직여 강복 해 주심.
얼굴을 좌우로 움직이시며 힘 있게 강복해 주시니
얼굴과 빛나는 갓(모자)이 분리돼 보이고 가슴 쪽이 어둡게 보임 




이 모습을 나와 함께 간 5명의 협력자들과 다같이 보게 되었다. 기적의 샘터 성모님께서도 망토 자락을 움직이시며 빛을 발하셨다. 우리 일행은 묵주기도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를 바쳤다. 그때 성모님께서 빛을 발하시며 말씀하셨다.
 



성모님 : “사랑하는 내 딸아! 세상 구원을 위한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위해 죽음을 불사한 명재조석의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해 주니 고맙구나. 예수 성심과 나의 성심의 승리를 위해 그리고 온 세상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바치는 너의 희생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내 아들 예수와 내가 모든 천사와 성인성녀들과 함께하는 이 성지에 오는 모든 자녀들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축복과 사랑의 강복까지 더불어 받도록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성혈조배실에 모시도록 하자꾸나. 그러면 표선처럼 흔들리면서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라며 영혼을 피폐케 할 가예언을 따라가는 빗나간 자녀들까지도 바른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성모님 말씀이 끝나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가 성혈조배실에 모셔지는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김대건 신부님께서 계속 움직이며 강복을 주셨고, 성모님께서도 계속 빛을 발하시며 망토를 펄럭이셨다. 우리 일행보다 조금 늦게 올라오신 신부님께 향유도 내려주셔서 우리 모두 기뻐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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