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순시기는 내 생애 가장 극심한 고통이 이어지는 시간이었지만,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이라 믿으며 사랑받은 셈 치고 기쁘게 봉헌했다. 교계 언론과 방송은 나주에서 발현하시어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그 수많은 사랑의 기적을 외면했다.
신앙의 본질인 성체 기적과 사랑의 메시지, 그리고 수많은 영적, 육적 치유에 아무런 오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세속적인 프레임을 씌워 현 정권의 부패 세력 척결 흐름에 억지로 끼워 맞추었다. 그렇게 나주를 오도하고 매도하며 가해오는 박해를 지켜보며, 가슴이 활활 타올라 고통스러우실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을 생각하니 내 가슴도 활활 타들어가 불덩이처럼 뜨겁게 타올랐다.
성주간이 시작되자 머리는 활화산이 된 듯 고통은 더욱 극심해졌고, 늑방 고통으로 늑방쪽이 성인 남성 주먹만하게 부어 올랐고, 음란 보속 고통과 낙태 보속 고통, 온몸을 바늘로 쑤시는 듯한 고통, 입안과 치아의 고통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갖 고통을 봉헌했으나 나는 이 모든 고통을 보속의 제물로 기꺼이 바치며 예수님과 성모님께 조금이라도 더 위로가 되고자 내가 받는 고통들을 계속해서 아름답게 봉헌했다.
성목요일이 되어 나는 성모님 동산 기도회에 참석했다. 주님 만찬 미사를 드리며 성체를 모셨는데, 성모님께서 대기실에 향유를 내려주셨다. 그런데 이번에는 지금까지 보아왔던 것과는 다른 형태였다. 위쪽부터 서서히 참젖으로 변화되더니 이내 사라지는 그 신비로운 모습을 보며, 사랑과 우정과 현존의 징표인 향유를 내려주신 성모님께 감사드렸다. 그리고 순례자들에게도 사랑과 우정과 현존으로 늘 함께 해주시어 영적인 참젖을 먹여주시고 그들의 영혼과 육신을 깨끗이 치유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성금요일이 되었을 때, 고통이 너무나 극심하여 도저히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 기도에 참여할 수가 없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집에서 중계방송으로 기도에 동참하며 주님의 수난을 묵상했다. 기도가 시작되자마자 고통은 더욱 극심해졌고, 제3처에서 예수님이 첫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하던 중, 슬프고도 안타까운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예수님: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세상 구원을 위한 나의 고통에 합치하고자 죽음을 불사하고 자강불식1)의 진충갈력2)으로 고통을 바쳐주는 너와 같은 작은영혼이 있어 내가 위로를 받는다. 지금 세상에는 전쟁이 발발하고 있다.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지 않도록 네가 보속의 고통을 받을 수 있겠느냐?”
나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했다.
율리아: “네, 주님. 주님께서 원하시는 고통이라면 제 목숨인들 아까울 것이 있겠나이까. 어떤 고통이든 기꺼이 받겠습니다.”
예수님: “그래, 고심혈성3)으로 간뇌도지4)하는 내 가여운 딸아, 고맙구나. 세상의 죄악은 이미 하느님의 엄위를 촉범하여 포화 상태에 이르렀기에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죽음을 불사하면서까지 고통을 아름답게 바쳐주는 내 작은영혼인 너를 보시고, 정의의 손을 내리지 못하신 채 멈추고 계신단다. 내 작은영혼아! 핍박과 박해 중에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지키며 나주 성지에서 기도하는 착한 영혼들에게 전하여라.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지금은 온 인류에게 매우 중대한 시기이다. 적우침주5)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6)하여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며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너희가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매일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때, 3차 대전의 위험 앞에서도 내 성심과 내 어머니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고, 하느님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이 내릴 것이다.
반대자들의 권모술수에도 흔들리거나 걱정하지 말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내 작은영혼과 함께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용맹하게 전진하여라. 그러면 핵반응보다 더 강력한 연쇄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강인한 힘을 받아 일하다가, 마지막 날 너희는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광의 화관을 받아 쓰고 내 작은영혼과 함께 내 곁에 서게 될 것이다.”
그때부터 온몸에 더욱 극심한 고통이 시작되었다. 11처에 이르자 머리가 터질 듯 아팠고, 12처에서는 가시관의 고통이 시작되며 머리에서 피가 주르륵 흘러내렸다. 얼굴을 타고 목까지 흐르는 선혈의 자리마다 살이 갈라지고 타는 듯한 통증이 멈추지 않았다.
피가 계속 흘러내리는 것 같았는데 육안으로는 내가 느끼는 고통만큼 흘러내리지는 않았다. 머리 왼쪽에서도 극도의 고통과 함께 피가 줄줄 흘러내렸는데 외적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주르륵 흘러내리는 피눈물
이 세상 죄악과 오류로 물든 교회와 잘못된 성직자들을 보며 고통스러우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성심을 묵상하며 기도하던 중, 갈바리아 동산에서 십자가 경배가 진행 될 때 다시 피가 터져 나왔고, 오른쪽 눈에서는 피눈물까지 흘러내렸다. 기도가 끝날 무렵, 특정 국가의 모습이 형상화되어 매우 험악하게 변하는 모습을 현시 중에 보게 되었다. 나는 예수님께 눈물로 간절히 기도했다.
십자가 경배 때 낙태 보속 고통을 받으신 율리아님
'주님, 제가 받는 모욕이나 수모, 고통은 얼마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제 온 존재를 다 바칠 테니, 부디 나주 성지가 장애 없음으로 승인되게 해주시어 자유로운 순례가 허용되어 온 세상 모든 자녀들이 구원받아 주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흠숭 받으시고, 예수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1) 자강불식 (自强不息) :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을 의미하는 말
2) 진충갈력 (盡忠竭力) : 충성을 다하고 있는 힘을 바침, 온 힘을 다해 노력함을 이르는 말
3) 고심혈성 (苦心血誠) : 마음과 힘을 다하는 지극한 정성
4) 간뇌도지 (肝腦塗地) : 참혹한 죽음을 당하여 간과 뇌가 땅에 떨어져 으깨짐. 나라일을 위해서는 지극한 곤경에 이르거나, 참혹한 죽음이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한다는 말
5) 적우침주 (積羽沈舟) : 새털 같은 가벼운 것도 많이 쌓이면 배를 침몰시킨다는 뜻으로 여러의 힘이 모이면 큰 힘이 됨을 비유한 말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내 작은영혼과 함께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용맹하게 전진하여라." 아멘!
세계 3차 대전의 위협 앞에서도 5대영성을 실천하면서
천국의 삶을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의 회개를 위해 고통을 봉헌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적우침주5)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6)하여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며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너희가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매일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때, 3차 대전의 위험 앞에서도 내 성심과 내 어머니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고, 하느님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이 내릴 것이다.
아멘 🙏
세계 평화를 위해 엄마께서 받고 있는 극심한 고통을
상상도 하지 못하고 있을거란 사실이 너무 가슴 아픕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고 있는 저희들만이라도 더욱 깨어 기도하며
끊임없이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엄마께서는 어떻게 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도록 고통을 받으신다고
한치의 망설임없이 아멘을 하십니까
엄마의 순교정신은 놀랍기만 합니다
보잘것없는 이 죄인 엄마 사랑 안에서
최선을 다해 5대영성 실천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아멘 🙏
-~ 순교정신으로 ~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며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너희가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매일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때, 3차 대전의 위험 앞에서도 내 성심과 내 어머니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고, 하느님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이 내릴 것이다. "
아멘 주님 성모님 그리고 엄마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사랑으로 저를 꼬옥 품어주세요
그래서 5대영성 빛의갑옷으로 완전무장하여
용맹히 정진할수있도록 치유해주세요
주님!
치유받길 원해요
몸과 마음활짝 활짝 열어드릴께요
엄마의 깊고 놀라운 사랑에 저 자강불식 태도로 소중한 시간들을 사용하고 싶어요
부디 엄마 사랑의 고통를 보시여 저를 변화 시켜주세요
엄마의 희생이 동반된 점철된 사랑을 거름삼아
생활이 기도화가 되도록 최선다해 노력해볼께요
이번 사순시기는 내 생애 가장 극심한 고통이 이어지는 시간이었지만,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이라 믿으며 사랑받은 셈 치고 기쁘게 봉헌했다. 교계 언론과 방송은 나주에서 발현하시어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그 수많은 사랑의 기적을 외면했다.
신앙의 본질인 성체 기적과 사랑의 메시지, 그리고 수많은 영적, 육적 치유에 아무런 오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세속적인 프레임을 씌워 현 정권의 부패 세력 척결 흐름에 억지로 끼워 맞추었다. 그렇게 나주를 오도하고 매도하며 가해오는 박해를 지켜보며, 가슴이 활활 타올라 고통스러우실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을 생각하니 내 가슴도 활활 타들어가 불덩이처럼 뜨겁게 타올랐다.
성주간이 시작되자 머리는 활화산이 된 듯 고통은 더욱 극심해졌고, 늑방 고통으로 늑방쪽이 성인 남성 주먹만하게 부어 올랐고, 음란 보속 고통과 낙태 보속 고통, 온몸을 바늘로 쑤시는 듯한 고통, 입안과 치아의 고통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갖 고통을 봉헌했으나 나는 이 모든 고통을 보속의 제물로 기꺼이 바치며 예수님과 성모님께 조금이라도 더 위로가 되고자 내가 받는 고통들을 계속해서 아름답게 봉헌했다.
성목요일이 되어 나는 성모님 동산 기도회에 참석했다. 주님 만찬 미사를 드리며 성체를 모셨는데, 성모님께서 대기실에 향유를 내려주셨다. 그런데 이번에는 지금까지 보아왔던 것과는 다른 형태였다. 위쪽부터 서서히 참젖으로 변화되더니 이내 사라지는 그 신비로운 모습을 보며, 사랑과 우정과 현존의 징표인 향유를 내려주신 성모님께 감사드렸다. 그리고 순례자들에게도 사랑과 우정과 현존으로 늘 함께 해주시어 영적인 참젖을 먹여주시고 그들의 영혼과 육신을 깨끗이 치유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성금요일이 되었을 때, 고통이 너무나 극심하여 도저히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 기도에 참여할 수가 없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집에서 중계방송으로 기도에 동참하며 주님의 수난을 묵상했다. 기도가 시작되자마자 고통은 더욱 극심해졌고, 제3처에서 예수님이 첫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하던 중, 슬프고도 안타까운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예수님: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세상 구원을 위한 나의 고통에 합치하고자 죽음을 불사하고 자강불식1)의 진충갈력2)으로 고통을 바쳐주는 너와 같은 작은영혼이 있어 내가 위로를 받는다. 지금 세상에는 전쟁이 발발하고 있다.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지 않도록 네가 보속의 고통을 받을 수 있겠느냐?”
나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했다.
율리아: “네, 주님. 주님께서 원하시는 고통이라면 제 목숨인들 아까울 것이 있겠나이까. 어떤 고통이든 기꺼이 받겠습니다.”
예수님: “그래, 고심혈성3)으로 간뇌도지4)하는 내 가여운 딸아, 고맙구나. 세상의 죄악은 이미 하느님의 엄위를 촉범하여 포화 상태에 이르렀기에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벌을 내리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죽음을 불사하면서까지 고통을 아름답게 바쳐주는 내 작은영혼인 너를 보시고, 정의의 손을 내리지 못하신 채 멈추고 계신단다. 내 작은영혼아! 핍박과 박해 중에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지키며 나주 성지에서 기도하는 착한 영혼들에게 전하여라.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지금은 온 인류에게 매우 중대한 시기이다. 적우침주5)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6)하여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며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너희가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매일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때, 3차 대전의 위험 앞에서도 내 성심과 내 어머니의 성심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고, 하느님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이 내릴 것이다.
반대자들의 권모술수에도 흔들리거나 걱정하지 말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내 작은영혼과 함께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용맹하게 전진하여라. 그러면 핵반응보다 더 강력한 연쇄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강인한 힘을 받아 일하다가, 마지막 날 너희는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영광의 화관을 받아 쓰고 내 작은영혼과 함께 내 곁에 서게 될 것이다.”
그때부터 온몸에 더욱 극심한 고통이 시작되었다. 11처에 이르자 머리가 터질 듯 아팠고, 12처에서는 가시관의 고통이 시작되며 머리에서 피가 주르륵 흘러내렸다. 얼굴을 타고 목까지 흐르는 선혈의 자리마다 살이 갈라지고 타는 듯한 통증이 멈추지 않았다.
피가 계속 흘러내리는 것 같았는데 육안으로는 내가 느끼는 고통만큼 흘러내리지는 않았다. 머리 왼쪽에서도 극도의 고통과 함께 피가 줄줄 흘러내렸는데 외적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주르륵 흘러내리는 피눈물
이 세상 죄악과 오류로 물든 교회와 잘못된 성직자들을 보며 고통스러우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성심을 묵상하며 기도하던 중, 갈바리아 동산에서 십자가 경배가 진행 될 때 다시 피가 터져 나왔고, 오른쪽 눈에서는 피눈물까지 흘러내렸다. 기도가 끝날 무렵, 특정 국가의 모습이 형상화되어 매우 험악하게 변하는 모습을 현시 중에 보게 되었다. 나는 예수님께 눈물로 간절히 기도했다.
십자가 경배 때 낙태 보속 고통을 받으신 율리아님
'주님, 제가 받는 모욕이나 수모, 고통은 얼마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제 온 존재를 다 바칠 테니, 부디 나주 성지가 장애 없음으로 승인되게 해주시어 자유로운 순례가 허용되어 온 세상 모든 자녀들이 구원받아 주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흠숭 받으시고, 예수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1) 자강불식 (自强不息) :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을 의미하는 말
2) 진충갈력 (盡忠竭力) : 충성을 다하고 있는 힘을 바침, 온 힘을 다해 노력함을 이르는 말
3) 고심혈성 (苦心血誠) : 마음과 힘을 다하는 지극한 정성
4) 간뇌도지 (肝腦塗地) : 참혹한 죽음을 당하여 간과 뇌가 땅에 떨어져 으깨짐. 나라일을 위해서는 지극한 곤경에 이르거나, 참혹한 죽음이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한다는 말
5) 적우침주 (積羽沈舟) : 새털 같은 가벼운 것도 많이 쌓이면 배를 침몰시킨다는 뜻으로 여러의 힘이 모이면 큰 힘이 됨을 비유한 말
6) 황연대각 (晃然大覺) : 환하게, 밝게 그리고 크게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