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관, 편태 고통

Special Sign indicating the Lord and the Blessed Mother are with Julia


2004년 4월 9일 성 금요일 십자가의 길 기도 중 예수님께서 넘어지신 3, 7, 9처에서 율리아 자매님도 쓰러지셨는데 온 몸에 피로 물든 편태자국이 나타났으며


2005년 3월 25일 성 금요일에도 십자가의 길 기도 중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하신 율리아 자매님의 온 몸에 피로 물든 편태자국과 채찍자국, 오상의 성흔이 나타났으며 피눈물을 흘리셨다.

최근 소식

2009. 4. 10. 성금요일 율리아님이 받으신 가시관 고통과 편태 고통

갑자기 가시관 고통을 받으시며
이마에서 가운데에 피가 흘러내리는 율리아님

십자가의 길 제 9처, 예수님께서 세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하실 때 예수님이 당하신 편태 고통을 받으시어 심하게 쓰러지심

낙태 보속 고통도 받으시는 율리아님

율리아님이 12처 앞에서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시며 흘린 땀과 눈물을 닦았는데 빨간 피가 묻어나온 손수건

율리아님의 윗옷 칼라와 상의에 내려주신 성혈

피가 옷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아 성수를 뿌렸음

다리가 멍이 다 들었음

편태자국이 없는 곳에 멍이 다 들었음

율리아님의 팔에도 멍이 들었음





2002년 3월 2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주님께서 가시는 길이라면 어디까지라도 따라갈 심산이었던 사랑하는 제자들마저도 내 아들 예수를 외면했을 때의 그 뼈 저리는 아픔은 또 어떠했겠느냐? 그것은 바로 배반의 배은망덕이 예리한 비수가 되어 내 심장에 깊숙이 꽂히는 아픔이었다.

그리고 모진 편태로 인하여 머리에서 발끝까지 피투성이가 된 몸으로 온갖 조롱을 다 받으시며 걸으셨던 갈바리아의 참혹한 십자가의 길에서 기진하고 쇠진하신 내 아들 예수께서 십자가와 함께 무참히 넘어지실 때 차마 눈뜨고는 보지 못하던 이 엄마의 처절한 아픔, 그것은 바로 나의 온 몸이 찢겨 나가고 모든 뼈가 으스러지는 고통이었다.

어디 그뿐이랴! 내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 때의 망치소리는 내 온 몸을 망치로 때리는 아픔이었고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의 늑방을 창으로 찌름은 바로 내 심장을 으깨며 찌르는 극도의 아픔이었다.

그러니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받은 내 자녀들아!
주님과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들만이라도 여기저기에 마음을 빼앗기게 하는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최후 만찬의 빠스카 신비와 부활의 빠스카 신비를 영속시켜 모든 이가 구원받도록 매순간 생활의 기도화로 깨어 기도하며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천국을 누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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