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662화. 거룩한 기념일을 배신의 칼날로 더럽힌 탐욕의 가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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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gp9062024-04-03 22:18
그러나 루비노 회장 부부와 K를 통해서 주님께서 큰 사랑을 베풀어주신 셈치고 봉헌했다. 그날은 성모님의
눈물 흘리신 기념일을 맞아 성모님을 뵙고 도와주고자 일부러 서울에서 나주까지 내려온 가수 시몬 형제도 있었다.
그 형제는 그 다음날 호남동 성당에서 콘서트를 할 예정이었는데, 콘서트 수익금을 성모님 집에 봉헌한다고 했었다.
그런데 성모님 앞에서 K가 버젓이 가 예언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 어떻게 봉헌할 마음이 생기겠는가!
봉헌금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정성으로 성모님께 봉헌하고자 한 시몬 형제의 사랑의 마음까지
싸늘하게 식도록 해버린 것이 나는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이날 성모님의 눈물 흘리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여온
순례자들은 K자매가 가 예언하는 이상한 모습들을 보고, 다들 얼마나 민망하고 어이없어했는지 모른다.
나는 모든 것이 부족한 내 탓으로 생각되어 성모님께 너무나 죄송하여 몸둘 바를 몰랐다.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악을 선으로 바꾸어 주시어 기념일에 온 사람들에게 K자매의 악한 영이 아니라
은총만이 흘러 들어가기를 생활의 기도로 절실히 봉헌했다.
자신이 높아지려고 성모님이 눈물 흘리신 기념일조차 엉망으로 만들고 악용한 K자매는,
자기 남편에게 “내가 그 자리(루비노 회장 자리)에 서더라도 당신은 교만해지면 안 돼.”라고 했다 한다.
나는 이 모든 일로 인해 너무나 가슴이 아팠지만 주님, 성모님의 일을 방해하고자
마귀가 나를 쓰러뜨리려 하는 것을 잘 알았기에 모든 것을 사랑받은 셈치고 내 탓으로 봉헌했다.
그리고 K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지 못한 내 탓이라고 주님께 용서를 청하며,
K가 아니라 나를 꾸짖어 주시라고 눈물로서 간절히 기도했다.
눈물 흘리신 기념일을 맞아 성모님을 뵙고 도와주고자 일부러 서울에서 나주까지 내려온 가수 시몬 형제도 있었다.
그 형제는 그 다음날 호남동 성당에서 콘서트를 할 예정이었는데, 콘서트 수익금을 성모님 집에 봉헌한다고 했었다.
그런데 성모님 앞에서 K가 버젓이 가 예언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 어떻게 봉헌할 마음이 생기겠는가!
봉헌금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정성으로 성모님께 봉헌하고자 한 시몬 형제의 사랑의 마음까지
싸늘하게 식도록 해버린 것이 나는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이날 성모님의 눈물 흘리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여온
순례자들은 K자매가 가 예언하는 이상한 모습들을 보고, 다들 얼마나 민망하고 어이없어했는지 모른다.
나는 모든 것이 부족한 내 탓으로 생각되어 성모님께 너무나 죄송하여 몸둘 바를 몰랐다.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악을 선으로 바꾸어 주시어 기념일에 온 사람들에게 K자매의 악한 영이 아니라
은총만이 흘러 들어가기를 생활의 기도로 절실히 봉헌했다.
자신이 높아지려고 성모님이 눈물 흘리신 기념일조차 엉망으로 만들고 악용한 K자매는,
자기 남편에게 “내가 그 자리(루비노 회장 자리)에 서더라도 당신은 교만해지면 안 돼.”라고 했다 한다.
나는 이 모든 일로 인해 너무나 가슴이 아팠지만 주님, 성모님의 일을 방해하고자
마귀가 나를 쓰러뜨리려 하는 것을 잘 알았기에 모든 것을 사랑받은 셈치고 내 탓으로 봉헌했다.
그리고 K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지 못한 내 탓이라고 주님께 용서를 청하며,
K가 아니라 나를 꾸짖어 주시라고 눈물로서 간절히 기도했다.
dmsgp9062024-04-03 22:15
89년 6월 30일에도 순례자들과 봉사자들 모두가 빙 둘러앉아서 각자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K자매가 이상한 소리를 하며 가 예언을 시작했다. “랄랄랄랄...! 루비노야, 너는 내 지극히 사랑하여
내가 택한 딸 율리아를 왜 그렇게 괴롭히느냐? 여기서 하루빨리 썩 나가거라. 그 자리는 내 사랑하는 딸
글라라가 있어야 할 자리이니라.” 그때도 루비노 회장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자신이 선다고 했다.
K자매가 만든 그룹의 팀원들 빼고는 그 자리에 모인 모두가 너무 놀라 황당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러나 다들 뭐라고 말도 못 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 했다.
나 역시 예상치 못한 일에 아무 소리도 못 했지만 하느님께 이 상황을 온전히 맡겨드리며
구마경과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일로 인해 루비노 회장과 그의 아내는 자신들을 내보내기 위해 나와 K가 짜고 벌인 일로 오해하게
된 것이다. 비록 루비노 회장이 그간 봉사자들과 나 사이의 분열을 초래했다 해도 나는 그를 감싸주며
나주 성모님집 봉사자라고 믿으며 그의 생계까지 책임지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절대로 아니라고 해도
루비노 회장 부부는 믿어주지 않는 것이 아닌가? 오랫동안 오해가 생겨, 나는 더 극심한 고통을 봉헌해야 했다.
갑자기 K자매가 이상한 소리를 하며 가 예언을 시작했다. “랄랄랄랄...! 루비노야, 너는 내 지극히 사랑하여
내가 택한 딸 율리아를 왜 그렇게 괴롭히느냐? 여기서 하루빨리 썩 나가거라. 그 자리는 내 사랑하는 딸
글라라가 있어야 할 자리이니라.” 그때도 루비노 회장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자신이 선다고 했다.
K자매가 만든 그룹의 팀원들 빼고는 그 자리에 모인 모두가 너무 놀라 황당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러나 다들 뭐라고 말도 못 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 했다.
나 역시 예상치 못한 일에 아무 소리도 못 했지만 하느님께 이 상황을 온전히 맡겨드리며
구마경과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일로 인해 루비노 회장과 그의 아내는 자신들을 내보내기 위해 나와 K가 짜고 벌인 일로 오해하게
된 것이다. 비록 루비노 회장이 그간 봉사자들과 나 사이의 분열을 초래했다 해도 나는 그를 감싸주며
나주 성모님집 봉사자라고 믿으며 그의 생계까지 책임지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절대로 아니라고 해도
루비노 회장 부부는 믿어주지 않는 것이 아닌가? 오랫동안 오해가 생겨, 나는 더 극심한 고통을 봉헌해야 했다.
babyjeongca2024-04-02 18:36
나는 모든 것이 부족한 내 탓으로 생각되어 성모님께 너무나 죄송하여 몸둘 바를 몰랐다.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악을 선으로 바꾸어 주시어 기념일에 온 사람들에게 K자매의 악한 영이 아니라 은총만이 흘러 들어가기를 생활의 기도로 절실히 봉헌했다.
아멘.
어떤 상황에서도 화를 낼줄 모르고
사람을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를 바치는 엄마를
닮을 수 있게 해주소서 . 아멘.
제가 변화되어서 엄마께 위로와 기쁨이 되게 해주소서.
그동안 봉헌해 오셨던 모든 고통들이 헛되지 않도록
더 많은 영혼들이 영적으로 성화되어 변화된 삶을
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어떤 상황에서도 화를 낼줄 모르고
사람을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를 바치는 엄마를
닮을 수 있게 해주소서 . 아멘.
제가 변화되어서 엄마께 위로와 기쁨이 되게 해주소서.
그동안 봉헌해 오셨던 모든 고통들이 헛되지 않도록
더 많은 영혼들이 영적으로 성화되어 변화된 삶을
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거룩한 기념일을 배신의 칼날로 더럽힌 탐욕의 가예언
K는 자신도 메시지를 받는다며, 내가 겪었던 십자가 고통과 자관 고통, 늑방 고통을 흉내 내며 침대 위에서 구르기까지 했다한다. 내가 고통을 봉헌하는 모습을 곁에서 숱하게 보아온 그녀였다. 그녀는 나를 넘어서기 위해 그룹을 만들어 세력을 확장했고, 자신의 추종자들과 한 침대에 누워 고통받는 시늉을 하기도 했다. 그러다 먹고 싶은 것을 사 오게 시키면 추종자들이 쏜살같이 그것을 사온다고 했다.
어찌나 그럴싸한 연기로 사람들을 미혹하던지 잘 모르는 사람은 하나같이 깜빡 넘어갔다고 했다. 그녀의 거짓은 나날이 교묘해져 갔다. 신부님과 수녀님께 거짓으로 이간질을 하여 성모님 집 협력자들에게 피해를 입혔다. 나주에서 치유받은 이들과 봉사자들을 자기 사람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다단계 도표 같은 그림까지 그려가며 가장 위에 성모님이 계시고, 그 아래 율리아가 있으며, 자신은 율리아로부터 직접 파생되었다고 세뇌시켰다.
그래서 모든 봉사자는 자기 말을 따라야 한다는 논리였다. 심지어 그녀는 “율리아 언니가 너무 바빠 관리를 다 못 하니 나에게 인수인계를 했다,”는 새빨간 거짓말로 은총 받은 영혼들을 가로채 갔다. 결국 말솜씨 좋은 그녀의 꾐에 빠진 이들은 나에게 배반의 칼날을 들이대기 시작했다. K는 당시 안내를 맡던 루비노 회장을 내쫓고 그 자리를 차지하려 온갖 방법을 동원했다.
사실 루비노 역시 당시 나를 소외시키며 어려움을 주고 있었지만, 나는 그를 봉사자로 믿으며 생계까지 책임져주고 있었다. 믿기지 않는 소동은 1989년 6월 30일, 성모님 눈물 흘리신 기념 기도회 날에 터지고 말았다. 순례자들과 봉사자들이 둘러앉아 기도하던 중, 갑자기 K가 이상한 소리를 내며 가예언을 시작했다.
“랄랄랄랄...! 루비노야, 너는 내가 택한 딸 율리아를 왜 괴롭히느냐? 여기서 당장 나가거라. 그 자리는 내 사랑하는 딸 글라라가 있어야 할 자리이니라.” 루비노 회장을 밀어내고 자신이 그 자리에 서겠다는 야욕을 성모님의 이름을 빌려 드러낸 것이다. K자매가 만든 그룹의 팀원들 빼고는 그 자리에 모인 이들은 황당함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나 역시 예상치 못한 사태에 아연실색했다.
그러나 하느님께 모든 상황을 맡겨드리며 구마경과 생활의 기도를 바칠 뿐이었다. 하지만 이 일로 인해 루비노 회장 부부는 나와 K가 짜고 자신들을 내쫓으려 한다고 깊이 오해하게 되었다. 아무리 아니라고 설명해도 그들은 믿어주지 않았고, 나는 더 극심한 고통의 세월을 봉헌해야 했다. 무엇보다 마음 아팠던 것은 그 자리에 함께했던 가수 시몬 형제였다.
성모님을 위해 서울에서 내려와 호남동 성당에서 콘서트를 하면 콘서트 수익금을 봉헌하려 했던 그의 순수한 사랑이 K의 망령된 행동 때문에 싸늘하게 식어버린 것이다. 콘서트 수익금을 못 받아서는 절대로 아니다. 봉헌금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정성으로 성모님께 봉헌하고자 한 시몬 형제의 사랑의 마음까지 싸늘하게 식게 만들어버렸다.
그래서 기분 상한 시몬 형제가 성모님 앞에서 제대로 재능을 발휘하지도 못한 것이 나는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그녀가 한 말과 행동 때문에 나주를 이상하게 여기고 성모님 눈물 흘리신 날을 기리러 온 순례자들이 목격하게 된 그 민망하고 어이없는 광경 앞에, 몸 둘 바를 몰랐다. 나는 모든 것이 부족한 내 탓이라고 생각되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렇게도 잘못된 악을 선으로 바꿔 주시기를, 그리고 순례자들에게 악한 영이 아닌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여 은총만이 가득 흘러가기를 절실히 기도하면서 봉헌했다. 자신이 높아지려 거룩한 기념일조차 엉망으로 만든 K는 남편에게 “내가 그 자리에 서더라도 당신 교만해지면 안 돼.”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니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 속에서도 나는 이것이 마귀의 공격임을 알았기에 모든 것을 사랑받은 셈 치고 내 탓으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K에게 더 큰 사랑을 주지 못한 나의 부족함을 꾸짖어 주십사 주님께 눈물로 간절히 기도했다. “오, 주님, 성모님, 이 죄녀의 부족함을 용서하소서.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하기 위하여 모인 당신 자녀들에게 상처로 남지 않고 은총만 가득히 내려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