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62화. 가뭄으로 뾰족뾰족하게 된 흙의 논에서 집단 폭행당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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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h47262025-03-01 09:08
💖작렬하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 피투성이가 된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또다시 아버지를 부르며 한참 동안 울 수밖에 없었다. 애써 점자와 그 어머니로부터 사랑받은 셈쳤지만, ‘이럴 때 아버지가 계셨다면….’ 하는 그리움에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러나 ‘어머니께 걱정을 끼쳐드리면 안 된다.’ 하는 생각에 어떻게든 일어나고자 있는 힘을 다했다.💖
그 어린 나이에 뜨거운 태양 아래서 얼마나 아프고 비참하고 서러웠을까요 우리 엄마ㅠㅠ 제가 그런 일을 당했더라면 벌써 정신병에 걸리고도 남았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받은 셈치고! 이런 무시무시한 상황에서조차도 자신의 아픔보다 어머니께 걱정을 끼쳐드리고 싶지 않은 그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해 다시 일어나고자 최선을 다하는 어린 홍선이를 떠올리면서.. 저도 아무리 마음이 아프고 괴로워도 율리아 엄마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하여 오뚝이처럼 일어나 5대 영성 실천으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도록 노력할게요!
주예삶이 저에게 얼마나 귀중한지 몰라요.. 엄마의 삶과 엄마의 마음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해요👼💖 또 주예삶을 통해서 하루를 기쁘게, 힘차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어요! 오늘도 엄마를 살려드릴 수 있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게요!!!💖💖💖 아멘 감사합니다🥰
그 어린 나이에 뜨거운 태양 아래서 얼마나 아프고 비참하고 서러웠을까요 우리 엄마ㅠㅠ 제가 그런 일을 당했더라면 벌써 정신병에 걸리고도 남았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받은 셈치고! 이런 무시무시한 상황에서조차도 자신의 아픔보다 어머니께 걱정을 끼쳐드리고 싶지 않은 그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해 다시 일어나고자 최선을 다하는 어린 홍선이를 떠올리면서.. 저도 아무리 마음이 아프고 괴로워도 율리아 엄마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하여 오뚝이처럼 일어나 5대 영성 실천으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도록 노력할게요!
주예삶이 저에게 얼마나 귀중한지 몰라요.. 엄마의 삶과 엄마의 마음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해요👼💖 또 주예삶을 통해서 하루를 기쁘게, 힘차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어요! 오늘도 엄마를 살려드릴 수 있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게요!!!💖💖💖 아멘 감사합니다🥰
jingyesuk3062025-02-12 15:39
아멘 🙏
작렬하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
피투성이가된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또 다시 아버지를 부르며
한참동안 울수밖에 없었다.
이럴때 아버지가 계셨다면 하는
그리움에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다.
너무 가날퍼서 사랑만 해줘도
부족할것 같은 어린엄마를
도대체 때릴때가 어디 있다고.
마귀들의 집단폭행,
외가 친척오빠마저 도앙가버린
암울한 상황에서 또 다시부르시는
그 이름 ♡ 아.버.지 ♡
수렁에 빠지고 또 빠지고 또 빠져
헤어 나올수가 없이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산 송장이 되었을때
구해주시는 단 한분이신
하느님 아버지 이십니다.
어린엄마의 폭행 당하신 모습을
보면서 저는 비록 구타가 아닐지라도
말로서 남을 폭행하고 비수를 꽂은
적이 없었던가 태어나서 지금까지의
죄들을 주님께 눈물로 회개하며
폭행당하신 어린엄마의 모습에서
저에게 상처받으신 많은 분들의
눈물들을 닦아드리고 싶습니다.
폭행 당하신 어린엄마와
많은 분들의 눈물이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픈 오늘입니다
사랑해요 어린 윤홍선 엄마와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상처를 드린
많은 분들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ㅜㅜ
😭 🙆♀️❣️🩵🩷💕❤️💛💚🧚♀️🧚♂️
작렬하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
피투성이가된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또 다시 아버지를 부르며
한참동안 울수밖에 없었다.
이럴때 아버지가 계셨다면 하는
그리움에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다.
너무 가날퍼서 사랑만 해줘도
부족할것 같은 어린엄마를
도대체 때릴때가 어디 있다고.
마귀들의 집단폭행,
외가 친척오빠마저 도앙가버린
암울한 상황에서 또 다시부르시는
그 이름 ♡ 아.버.지 ♡
수렁에 빠지고 또 빠지고 또 빠져
헤어 나올수가 없이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산 송장이 되었을때
구해주시는 단 한분이신
하느님 아버지 이십니다.
어린엄마의 폭행 당하신 모습을
보면서 저는 비록 구타가 아닐지라도
말로서 남을 폭행하고 비수를 꽂은
적이 없었던가 태어나서 지금까지의
죄들을 주님께 눈물로 회개하며
폭행당하신 어린엄마의 모습에서
저에게 상처받으신 많은 분들의
눈물들을 닦아드리고 싶습니다.
폭행 당하신 어린엄마와
많은 분들의 눈물이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픈 오늘입니다
사랑해요 어린 윤홍선 엄마와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상처를 드린
많은 분들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ㅜㅜ
😭 🙆♀️❣️🩵🩷💕❤️💛💚🧚♀️🧚♂️
light2025-02-12 13:19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의 어린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생각하며, 견디기 힘드과정에서
아버지만을 그리워하시며, 그래도 샘치고의 삶이란이..?
몸이 그토록 부서지고 그렇게도 고통을 받아야하는지.?
주님께서는 우리들이 무엇이기에
엄마를 이세상에 보내주시어서
엄청난 고통들을 지금도 받아야만하는지.?
우리들이 회개로 변화가 되기만를 바라시는주님의 뜻으로 엄마께 무한히 감사와 죄송함과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엄마의 삶으로 만분의 일이라도
살아가도록 노력하려고 하지만 안될때가
얼마나 많은지.? 그래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이끌어주심을 믿으며 엄마의 그고통을
생각하면서 5대영성만이 실천한것이
우리들의 실천을 느끼고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엄마의 어린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생각하며, 견디기 힘드과정에서
아버지만을 그리워하시며, 그래도 샘치고의 삶이란이..?
몸이 그토록 부서지고 그렇게도 고통을 받아야하는지.?
주님께서는 우리들이 무엇이기에
엄마를 이세상에 보내주시어서
엄청난 고통들을 지금도 받아야만하는지.?
우리들이 회개로 변화가 되기만를 바라시는주님의 뜻으로 엄마께 무한히 감사와 죄송함과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엄마의 삶으로 만분의 일이라도
살아가도록 노력하려고 하지만 안될때가
얼마나 많은지.? 그래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이끌어주심을 믿으며 엄마의 그고통을
생각하면서 5대영성만이 실천한것이
우리들의 실천을 느끼고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JMsWill2025-02-11 23:25
사랑받은 셈쳤지만, ‘이럴 때 아버지가 계셨다면….’ 하는 그리움에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러나 ‘어머니께 걱정을 끼쳐드리면 안 된다.’ 하는 생각에 어떻게든 일어나고자 있는 힘을 다했다.아멘!
정말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구타를 당하다니!
그냥 시멘트 바닥에 깔려 맞아도 쓸리고 아픈데...
심각한 가뭄으로 뾰쪽하게 굳은 흙 위에서..ㅠㅠ
설령 어떤 잘못을 했다고 해도 그런 무자비한 폭행을
막아주는 사람이 하나 없었다니!!!
전쟁으로 인해 가슴아픈 일을 당하고
오히려 도와주어야 할 사람을...
당시 사회 인식의 문제일지... 잘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
쉽게 말하면 아빠 없는 것도 서러운데
애비도 없는 년이라고 어찌...
점자와 그 엄마는 시기 질투였겠지만!
그렇게 맞아 혼수상태에 빠진 아이를 그냥 내버려둔 현실도..
그러나 그 모든 것 사랑받은 셈치며 다시 일어나신
엄마를 묵상하고 또 묵상하며 마음에 새깁니다.
그러나 ‘어머니께 걱정을 끼쳐드리면 안 된다.’ 하는 생각에 어떻게든 일어나고자 있는 힘을 다했다.아멘!
정말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구타를 당하다니!
그냥 시멘트 바닥에 깔려 맞아도 쓸리고 아픈데...
심각한 가뭄으로 뾰쪽하게 굳은 흙 위에서..ㅠㅠ
설령 어떤 잘못을 했다고 해도 그런 무자비한 폭행을
막아주는 사람이 하나 없었다니!!!
전쟁으로 인해 가슴아픈 일을 당하고
오히려 도와주어야 할 사람을...
당시 사회 인식의 문제일지... 잘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
쉽게 말하면 아빠 없는 것도 서러운데
애비도 없는 년이라고 어찌...
점자와 그 엄마는 시기 질투였겠지만!
그렇게 맞아 혼수상태에 빠진 아이를 그냥 내버려둔 현실도..
그러나 그 모든 것 사랑받은 셈치며 다시 일어나신
엄마를 묵상하고 또 묵상하며 마음에 새깁니다.
가뭄으로 뾰족뾰족하게 된 흙의 논에서 집단 폭행당할 때
“아버지... 살려주세요...” 영문도 모른 채 점자와 점자의 엄마에게 한참을 폭행당하며 눈물범벅이 된 나는 ‘누군가 나를 구해줄 사람이 없을까?’ 하며 주위를 살짝 보는데 금세 많은 구경꾼들이 눈에 들어왔다. 내가 당하는 것을 호기심에 바라보고만 있을 뿐 그들 중 말리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 피투성이가 되어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맞으니 이러다 죽을 것만 같았다.
그러다가 어머니를 떠올리니 ‘이대로 죽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여 도와줄 사람이 있는지 다시 주위를 살펴보자 큰 외갓집 둘째 오빠가 보였다. 한참을 구타를 당하던 중 다시 오빠를 찾아보니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혹시라도 어른들에게 말해주러 갔을까?’ 하는 실낱같은 희망을 가져보았지만 결국 아무도 도와주러 오지 않았다. 오빠가 나를 도와줄 것이라는 작은 희망마저 사라져 슬퍼지려 했지만 얼른 오빠가 달려와 나를 도와준 셈 치고 서운해하지 않았다.
그때 점자 어머니가 무언가를 내 손에 쥐여주려고 했다. 힘이 다 빠져버린 내가 잡지 못하자, 내 손에 무언가를 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자신의 손으로 내 손을 움켜잡고 치켜들면서 구경꾼들을 향해 소리쳤다. “이것 보시오! 이 머리가 누구 머리에서 나온 줄 아시오?”
그러자 구경꾼들 사이에서 어쩔 줄 몰라 발만 동동 구르고 있던 같은 반 친구 귀순이가 “홍선이 머리에요. 홍선이 머리에서 나왔...” 하는데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점자 어머니가 큰 소리로 “거보시오! 홍선이 손에서 나왔다잖아요. 이년이 점자 머리에서 이렇게 많은 머리를 뽑아부렀당께!” 하더니 또다시 폭행이 시작되었다.
때리고, 짓밟고, 머리를 잡아 흔들다가 나를 들어서 뾰족한 논에 또다시 사정없이 내동댕이치더니 발로 탁 차며 “아나 이년아, 애비도 없는 년, 홀엄씨 딸이 뭐가 잘났다고...” 하고 떠나가 버렸다. 어느새 구경꾼들도 다 떠나갔다. 얻어맞은 것보다 “애비도 없는 년”이라는 한마디의 말이 비수처럼 가슴에 꽂혔다. 마치 내가 잘못하여 어머니를 욕보이는 것 같아 눈물이 줄줄 흘러내려 메마른 땅을 적셨다.
반죽음이 된 나는 한참을 엎어져 일어나지도 못하고 극심한 고통을 아버지 사랑받은 셈치며 오직 아버지만을 부르다가 그대로 정신을 잃고 말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어디선가 어른 남자의 다정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가, 어서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거라.” 하면서 혼수상태에 빠졌던 나의 어깻죽지를 잡고 부드럽게 흔들어 깨웠다.
‘누굴까? 아버지인가?’ 그 목소리를 듣고 나는 겨우 의식이 돌아왔다.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던 익숙한 목소리였기에 생각해 보니, 어머니와 함께 물에 빠져 죽어갈 때 “너는 살아야 한다. 안 죽고 싶다고 어서 말하거라. 어서!”라고 하셨던 그 목소리였다.
그리고 작은 외숙이 펜치로 내 생어금니를 뽑아 과다 출혈로 죽었을 때 “이제 어서 일어나거라.” 하셨던 목소리였다. 그러나 사방을 둘러보니 이미 모두 다 가버렸고 점자 아버지만이 똥장군을 받쳐 놓고 나를 보고 있었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꼼짝할 수 없이 너무 아팠다.
작렬하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 피투성이가 된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또다시 아버지를 부르며 한참 동안 울 수밖에 없었다. 애써 점자와 그 어머니로부터 사랑받은 셈쳤지만, ‘이럴 때 아버지가 계셨다면….’ 하는 그리움에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러나 ‘어머니께 걱정을 끼쳐드리면 안 된다.’ 하는 생각에 어떻게든 일어나고자 있는 힘을 다했다.
🌹 오늘 일화 묵상 후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나의 생활에서 어떻게 실천해볼지 결심과 함께 댓글로 남겨보셔요.😊
( 타이핑하는 글자 획수만큼 지향두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신다면 생명나무 열매가 주렁주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