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663화. 거짓 영서의 가면을 벗긴 지혜의 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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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fkddmlvna2024-04-04 07:48
아멘!
묵주기도 천송일 바친다며
무슨 호록 호로록에 일단 끝내는 분께
정성된기도를 원하시지않나,
묵상도 못한다니까, 성령을 받으면 짧은시간에 다된다며
혀돌잘돌아갈 랄랄랄ㄹ 해보라해
성령을 받야야 한다고하니 랄랄라도 따라해보기도하며 그려러니했는대, 지금생각하니 욱기기짝이없네요..ㅋㅋ
율리아엄마는 이 은총, 빨리하는 묵주기도의 은총,ㅠ 을 못받아서 못하며
이 기도의 은혜를 모른다고 할때
못알아보던 가예언자를 그때에야 알아볼수있었습니다.
가예언자 잘 알아보기 힘듭니다.
똑같은 사람이며 온정도 연민도깊은 조금 특별나게 성령에 취해 사는 사람처럼 보이거든요.
얼마나 열성가득한 사람으로 보이는지 판단 어렵죠.
오로지 율리아엄마와 나주성모님만 중심에
모셔야만 그런것들, 짓들하는 가예언자에 현혹 되지않습니다.
그러니 엄마말씀시간엔 졸지않아야합니다.
알아들어야 그런것들을 피할수있으니까요.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고 징그럽고 소름입니다.
율리아엄마의 고통이 경감되시며
고통을 이겨내실 힘과 용기 더하여주시오며
우리죄와 악습과 회개를 위해 받으시는 고통으로 경각에 이르신 생명을 연장하여주시길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간청드립니다. 아멘!
jcnmv2024-04-03 22:31
"마음은 너무나 아팠지만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하느님을 촉범하는 죄를
짓는 불쌍한 그들의 영혼을 뱀의 머리를 짓부수시는 성모님께 봉헌했다."
아멘♡♡♡♡♡♡♡
정말 보고도 믿기지 않는 일들이 많은데 특히 가예언이
얼마나 영혼을 피폐케 하는지를 안다면 멸망에 이르도록
획책하는 마귀의 간교한 꼼수임을 알 수 있도록 성령의
분별력을 청해서 지옥의 수렁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깨어 나야 합니다.
엄마께서 얼마나 수많은 날들 고통을 봉헌하여 주시었는지를
생각할 때 정말 제 자신도 5대 영성으로 깨어 있어야함을
절실히 느껴요...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짓는 불쌍한 그들의 영혼을 뱀의 머리를 짓부수시는 성모님께 봉헌했다."
아멘♡♡♡♡♡♡♡
정말 보고도 믿기지 않는 일들이 많은데 특히 가예언이
얼마나 영혼을 피폐케 하는지를 안다면 멸망에 이르도록
획책하는 마귀의 간교한 꼼수임을 알 수 있도록 성령의
분별력을 청해서 지옥의 수렁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깨어 나야 합니다.
엄마께서 얼마나 수많은 날들 고통을 봉헌하여 주시었는지를
생각할 때 정말 제 자신도 5대 영성으로 깨어 있어야함을
절실히 느껴요...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dmsgp9062024-04-03 22:11
이런 일까지 벌이는 K자매가 너무 안타까워 그가 진심으로 회개하기를 바라고
아픈 마음을 봉헌하며 간곡히 말했다. “K야 그건 영서의 은총이 아니야. 마귀가 한 짓이니 다시는 하지 말거라.
진짜 은사를 주셨다면 거짓으로 갈겨쓴 글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모르시고 그렇게 해석해 주실 리가 있을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모든 것 다 아시지 않겠니?
그리고 어떻게 예수님과 교황님과 성모님이 U자매의 아들들과 딸이 될 수 있다고 믿고 말할 수가 있느냐.
그러니 그런 짓은 이제 그만 하거라.” 했다. K자매는 어떤 대답도 하지 않았지만, 그 후 그들은 영서를 받는다는
얘기는 쏙 들어갔다. 이처럼 그들이 하는 모든 일들이 조금만 분별심을 갖고 분별하면 진위를 알 수 있는
어이없는 일들이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현혹되어 갔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내가 이런 일까지 겪게 하시어 가 예언이 얼마나 교묘하게 눈을 가려 진실을 알아보기
힘들게 만드는지를 가르쳐 주셨다. 마음은 너무나 아팠지만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하느님을 촉범하는
죄를 짓는 불쌍한 그들의 영혼을 뱀의 머리를 짓부수시는 성모님께 봉헌했다.
아픈 마음을 봉헌하며 간곡히 말했다. “K야 그건 영서의 은총이 아니야. 마귀가 한 짓이니 다시는 하지 말거라.
진짜 은사를 주셨다면 거짓으로 갈겨쓴 글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모르시고 그렇게 해석해 주실 리가 있을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모든 것 다 아시지 않겠니?
그리고 어떻게 예수님과 교황님과 성모님이 U자매의 아들들과 딸이 될 수 있다고 믿고 말할 수가 있느냐.
그러니 그런 짓은 이제 그만 하거라.” 했다. K자매는 어떤 대답도 하지 않았지만, 그 후 그들은 영서를 받는다는
얘기는 쏙 들어갔다. 이처럼 그들이 하는 모든 일들이 조금만 분별심을 갖고 분별하면 진위를 알 수 있는
어이없는 일들이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현혹되어 갔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내가 이런 일까지 겪게 하시어 가 예언이 얼마나 교묘하게 눈을 가려 진실을 알아보기
힘들게 만드는지를 가르쳐 주셨다. 마음은 너무나 아팠지만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하느님을 촉범하는
죄를 짓는 불쌍한 그들의 영혼을 뱀의 머리를 짓부수시는 성모님께 봉헌했다.
거짓 영서의 가면을 벗긴 지혜의 분별
K와 그 추종자들로 인한 고통은 끝이 없었다. 어느 날부터인가 그들은 특별한 은사 없이는 쓸 수도, 뜻을 알 수도 없다는 ‘영서(靈書)’를 받는다며 소란을 피우기 시작했다. 그들은 한술 더 떠서 자신들은 나(율리아)도 받지 못한 은사를 자신들은 받았다며, 영어 같기도 하고 낙서 같기도 한 기괴한 글씨들을 써왔다.
그들이 해석이라며 내놓는 말들은 결국 누군가를 향한 모함과 거짓뿐이었다. 영서를 통해 루비노 회장을 모함하는가 하면, 영서를 해석한다는 U자매는 자신의 두 아들 중 한 아들은 다시 오실 주님이고 한 아들은 교황님이 되고, 딸은 성모님이 된다는 망령된 주장까지 서슴지 않았다. 그래서 그 추종자들은 그를 떠받들기도 했다.
나는 이것이 마귀의 소행임을 확실하게 알지만, 내가 직접 경험해 보지 않은 채 “마귀 짓이다”라고 단정 지어 말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본당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보면서 말씀드렸더니 깜짝 놀라시며 큰일이라고 하시며 기도 열심히 하라고 하셨다. 나는 그들이 말로 아니라고 하면 듣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에 그들이 주장하는 은사를 분별해 주기 위해 주님께 지혜를 청했다.
주님으로부터 응답을 받고 나는 그날 밤에 한 장, 다음 날 아침에 한 장, 노트에 그럴듯하게 알파벳 같은 글씨들을 막 휘갈겨 썼다. 나는 K를 불러 아침에 쓴 것에는 어제 날짜를 적고, 어제저녁에 쓴 것에는 오늘 날짜를 적어 건네주었다. “K야, 나도 영서 은사를 받은 것 같은데, 어젯밤 것과 오늘 것의 내용을 한번 해석해 보겠니?”
영서의 은사가 진짜라면 날짜를 바꿔놓았어도 어떤 것이 먼저인지 알아맞힐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서 내용 또한 말도 안 된다고 해야 될 것이다. 하지만 K는 아침에 쓴 것이지만 날짜가 어제로 적힌 것을 보더니 “사랑하는 내 딸 율리아야! 나는 오늘 너에게 특별한 영서 은사를 내리노라. K를 네 제자로 삼아 일을 하여라.” 하고 가짜 메시지를 읊었다.
정작 어제저녁에 쓴 것은 오늘 주신 것이라 믿고 또다시 “내가 어제 너에게 영서의 은사를 줬는데 K를...” 하고 엉터리 해석을 늘어놓는 것이 아닌가. 나는 또다시 영서 해석을 한다는 U자매를 불러 해석하게 했다. 그녀 역시 어제와 오늘의 순서를 전혀 구분하지 못했고, 그 내용은 K가 말한 것과 완전히 달랐다.
나는 두 사람에게 영서라는 것의 진실을 밝히며, 뒷면에 아주 작게 미리 써두었던 실제 날짜와 시간을 보여주었다. 그들이 보고도 부정하지 못하도록 미리 세밀하게 계획해 둔 것이었다. 그들이 진심으로 회개하기를 바라는 아픈 마음을 봉헌하며 나는 간곡히 말했다.
“K야, 이건 영서의 은총이 아니야. 마귀가 한 짓이니 다시는 이런 짓 하지 말거라. 만약 진짜 은사를 주셨다면, 내가 거짓으로 갈겨쓴 글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모르시고 그렇게 해석해 주실 리가 있겠니? 주님과 성모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이시란다. 또한 어떻게 감히 주님과 교황님, 성모님이 네 자식들이 될 수 있다고 믿고 말할 수 있느냐. 그러니 이런 짓은 이제 그만하거라.”
나의 따끔한 충고에 K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고, 그 후로는 다시는 영서를 받는다는 소리를 하지 않았다. 조금만 분별을 가지면 금세 알 수 있는 어이없는 일들이었음에도, 수많은 사람이 그 교묘한 속임수를 믿고 현혹되어 갔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내가 이런 일까지 겪게 하시며 가예언이 얼마나 사람의 눈을 가리고 진실을 왜곡시키는지를 가르쳐 주셨다.
내 마음은 찢어질 듯 아팠지만, 모든 것을 사랑받은 셈 치고 그들을 하느님 아버지께 봉헌했다. 나는 하느님을 촉범하는 죄를 짓는 불쌍한 그 영혼들을, 뱀의 머리를 짓부수시는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리며 봉헌하면서 그들이 하루빨리 정상으로 돌아와 진심으로 회개하기를 눈물로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