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599화. 로렌죠 회장님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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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772023-11-28 10:15
로렌죠 회장님이 주님 뜻에 더더욱 맞게 변화만 되신다면 앞으로 주님을 위해 큰일을 하실 분이라
여겨졌기 때문이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친히 이끌어 주신 관계이니, 더더욱 그렇게 생각되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뜻깊은 기도회가 아닐 수 없었다.
철야 기도회가 끝나고 내려오는 길은 영적으로 충만한 기쁨에 밤을 샌 것이
고된 줄도 모르고 연신 웃음만 나왔다. 함께 간 장부도 로렌죠 회장님의 큰 변화에 너무 기뻐하였다.
우리 모두는 앞으로 주님 영광을 위하여 더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 아멘!!!
넘 감사합니다.
넘 기쁩니다.
여겨졌기 때문이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친히 이끌어 주신 관계이니, 더더욱 그렇게 생각되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뜻깊은 기도회가 아닐 수 없었다.
철야 기도회가 끝나고 내려오는 길은 영적으로 충만한 기쁨에 밤을 샌 것이
고된 줄도 모르고 연신 웃음만 나왔다. 함께 간 장부도 로렌죠 회장님의 큰 변화에 너무 기뻐하였다.
우리 모두는 앞으로 주님 영광을 위하여 더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 아멘!!!
넘 감사합니다.
넘 기쁩니다.
dmsgp9062023-11-27 21:35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께 부족한 나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봉헌한 뒤,
바오로 회장님께 로렌죠 회장님 위해서 특별히 기도해 드리자고 청했다.
왜냐면 로렌죠 회장님이 주님 뜻에 더더욱 맞게 변화만 되신다면 앞으로 주님을 위해 큰일을 하실 분이라
여겨졌기 때문이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친히 이끌어 주신 관계이니, 더더욱 그렇게 생각되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뜻깊은 기도회가 아닐 수 없었다.
철야 기도회가 끝나고 내려오는 길은 영적으로 충만한 기쁨에 밤을 샌 것이
고된 줄도 모르고 연신 웃음만 나왔다. 함께 간 장부도 로렌죠 회장님의 큰 변화에 너무 기뻐하였다.
우리 모두는 앞으로 주님 영광을 위하여 더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
바오로 회장님께 로렌죠 회장님 위해서 특별히 기도해 드리자고 청했다.
왜냐면 로렌죠 회장님이 주님 뜻에 더더욱 맞게 변화만 되신다면 앞으로 주님을 위해 큰일을 하실 분이라
여겨졌기 때문이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친히 이끌어 주신 관계이니, 더더욱 그렇게 생각되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뜻깊은 기도회가 아닐 수 없었다.
철야 기도회가 끝나고 내려오는 길은 영적으로 충만한 기쁨에 밤을 샌 것이
고된 줄도 모르고 연신 웃음만 나왔다. 함께 간 장부도 로렌죠 회장님의 큰 변화에 너무 기뻐하였다.
우리 모두는 앞으로 주님 영광을 위하여 더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

로렌죠 회장님의 부활
로렌죠 회장님께서 인자한 표정으로 하신 겸손하기 그지없는 말씀을 듣고 나는 너무너무 깜짝 놀라고 감동했다. ‘아니, 로렌죠 회장님은 내가 성령 운동을 하는 것을 아시고 얼마 전에 본당 신자 상갓집에서 연도 바치고 대화 나눌 때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나를 호되게 책망하셨던 분이 아니었던가!’ 그뿐만 아니었다.
“지금 이 시대에 신부님과 수녀님이 계셔서 그분들이 전도하시기에 성령 운동 같은 것은 필요도 없는데, 성령 운동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설쳐 많은 사람들을 혼란시키고 있단 말이야.” 하실 정도로 완고하셨던 회장님이 그 짧은 순간에 이렇게까지 겸손하게 변화되실 수가 있다니!
그 당시 로렌죠 회장님과 화해하여 일치를 이루기 위해, 회장님을 위해 기도한 지 6일째 되던 날에 예수님께서 “화해 안에서 사랑의 기적이 행해지도록 인도해주겠다.”라는 말씀을 주셨다. 나는 이토록 놀라운 회장님의 변화가 예수님의 그 말씀에 대한 응답으로 생각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격하여 나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눈에서는 깊은 감사의 눈물이 흘러내렸다.
‘오, 사랑하올 나의 주님이시여! 당신께서는 어찌 이리도 저를 감동시키시나이까? 제 속마음까지도 모두 다 아시고 채워주시는 나의 사랑, 나의 주님! 그렇게도 저를 외면하시고 반대하시던 그분을 이렇게 불러 주셔서 겸손으로 이끌어 주시니 오직 감사드릴 뿐이옵니다.
이제 그분과 함께 당신 안에서의 영원한 일치로 일하게 하셨으니 무한 감사를 드리나이다. 부족한 저희로부터 영원한 찬미와 감사와 찬양과 흠숭 받으소서. 아멘!’ 하고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께 부족한 나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봉헌한 뒤, 바오로 회장님께 로렌죠 회장님 위해서 특별히 기도해 드리자고 청했다.
왜냐면 로렌죠 회장님이 주님 뜻에 더더욱 맞게 변화만 되신다면 앞으로 주님을 위해 큰일을 하실 분이라 여겨졌기 때문이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친히 이끌어 주신 관계이니, 더더욱 그렇게 생각되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뜻깊은 기도회가 아닐 수 없었다. 철야 기도회가 끝나고 내려오는 길은 영적으로 충만한 기쁨에 밤을 샌 것이 고된 줄도 모르고 연신 웃음만 나왔다.
함께 간 장부도 로렌죠 회장님의 큰 변화에 너무 기뻐하였다. 우리 모두는 앞으로 주님 영광을 위하여 더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