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586화.벽장 안에 누웠던 사람이 3일 동안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29
26
macrina2023-11-28 16:09
+ + + + + + +
'사랑하올 나의 주님, 저는 이제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니 살아도 주님의 것이요.
죽어도 주님의 것이나이다. 저 이제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살아가겠사오니 오로지 주님께서 바른길로만 인도해 주시어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503화 감사드립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사랑하올 나의 주님, 저는 이제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니 살아도 주님의 것이요.
죽어도 주님의 것이나이다. 저 이제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살아가겠사오니 오로지 주님께서 바른길로만 인도해 주시어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503화 감사드립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veronica2023-11-12 17:05
💖‘사랑하올 나의 주님, 저는 이제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니 살아도 주님의
것이요. 죽어도 주님의 것이나이다. 저 이제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님의
승리를위하여 살아가겠사오니 오로지 주님께서 바른길로만 인도해 주시어요.’
💖‘내 탓’으로 온전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어 주님의 진정한 자녀로 거듭나게 해주신
예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매일 매순간을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하리라고 굳게 마음을 다졌다.
아멘. 전에는 내 탓의 영성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주님의 진정한 자녀로 거듭날 수 있는 길임을
묵상하니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감사할 뿐입니다. 더 열심히 5대 영성을 실천하여 진노의 잔을
축복의 잔으로 바꾸는 데 최선을 다할게요. 저희들에게 5대 영성의 삶을 알려주시고 양육해 주시는
엄마께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주님, 성모님, 엄마 손 꼭 잡고 바르길로 항구하게 나아갈 것입니다. 아멘.⭐
것이요. 죽어도 주님의 것이나이다. 저 이제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님의
승리를위하여 살아가겠사오니 오로지 주님께서 바른길로만 인도해 주시어요.’
💖‘내 탓’으로 온전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어 주님의 진정한 자녀로 거듭나게 해주신
예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매일 매순간을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하리라고 굳게 마음을 다졌다.
아멘. 전에는 내 탓의 영성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주님의 진정한 자녀로 거듭날 수 있는 길임을
묵상하니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감사할 뿐입니다. 더 열심히 5대 영성을 실천하여 진노의 잔을
축복의 잔으로 바꾸는 데 최선을 다할게요. 저희들에게 5대 영성의 삶을 알려주시고 양육해 주시는
엄마께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주님, 성모님, 엄마 손 꼭 잡고 바르길로 항구하게 나아갈 것입니다. 아멘.⭐
dmsgp9062023-11-11 18:33
“어머니, 제가 아예 움직이지도 못했는데 어디를 가요. 저 지금 벽장에서 나왔는데요?” 그랬더니,
어머니께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지금 뭔 소리를 그렇게 한다냐?
너에게 먹을 것을 주려고 벽장에 들어갔는데 네가 들어간 그날 바로 없어져 버렸던디?”
“네? 아니에요, 어머니, 제가 못 움직이니 가만히 있어서 어머니가 잘 못 찾으셨겠지요.” 했다.
어머니는 격양된 목소리로 크게 말씀하셨다.
“얘가 지금 뭔 소리를 하는 거여.
아무리 그래도 그 좁은 벽장에서 너를 못 찾겠느냐?”
어머니의 말씀에 나도 너무 놀라,
“진짜 이상하네. 처음 올라간 뒤로 꼼짝도 하지 않고 그대로 기도만 하다가 지금 내려왔는데….”
그러자, 어머니가 물으셨다. “거 참말로 이상하다. 나만 가본 것이 아니여, 김 서방도 들여다봤는데
네가 없어서 얼마나 걱정했는디. 그러면, 그동안 대변, 소변도 한 번도 안 봤단 말이냐?” “예.” 했더니
고개를 갸우뚱하셨다. 그러더니 “그럼, 그동안 오줌도 안 마려웠냐?” “예. 그 안에 얼마 있지 않았잖아요.”
“우메, 이게 무슨 소리여. 너 벽장에 들어간 지 오늘이 사흘만이야.
그동안 밥도 한 번도 안 먹고, 대변, 소변도 안 본 것이 말이 되냐?”
“네? 나는 얼마간 기도하다가 내려온 줄 알았는데 벌써 사흘이나 되었다고요?”
어머니께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지금 뭔 소리를 그렇게 한다냐?
너에게 먹을 것을 주려고 벽장에 들어갔는데 네가 들어간 그날 바로 없어져 버렸던디?”
“네? 아니에요, 어머니, 제가 못 움직이니 가만히 있어서 어머니가 잘 못 찾으셨겠지요.” 했다.
어머니는 격양된 목소리로 크게 말씀하셨다.
“얘가 지금 뭔 소리를 하는 거여.
아무리 그래도 그 좁은 벽장에서 너를 못 찾겠느냐?”
어머니의 말씀에 나도 너무 놀라,
“진짜 이상하네. 처음 올라간 뒤로 꼼짝도 하지 않고 그대로 기도만 하다가 지금 내려왔는데….”
그러자, 어머니가 물으셨다. “거 참말로 이상하다. 나만 가본 것이 아니여, 김 서방도 들여다봤는데
네가 없어서 얼마나 걱정했는디. 그러면, 그동안 대변, 소변도 한 번도 안 봤단 말이냐?” “예.” 했더니
고개를 갸우뚱하셨다. 그러더니 “그럼, 그동안 오줌도 안 마려웠냐?” “예. 그 안에 얼마 있지 않았잖아요.”
“우메, 이게 무슨 소리여. 너 벽장에 들어간 지 오늘이 사흘만이야.
그동안 밥도 한 번도 안 먹고, 대변, 소변도 안 본 것이 말이 되냐?”
“네? 나는 얼마간 기도하다가 내려온 줄 알았는데 벌써 사흘이나 되었다고요?”
벽장 안에 누웠던 사람이 3일 동안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주님의 거룩하신 자비로, 부족한 죄인이지만 나는 예수님의 도구가 되어 새로운 사명을 받고 다시 태어났다. 새털처럼 가벼워진 몸으로 사뿐하게 일어나 벽장에서 나왔다. ‘내 탓’으로 온전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어 주님의 진정한 자녀로 거듭나게 해주신 예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매일 매순간을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하리라고 굳게 마음을 다졌다.
‘사랑하올 나의 주님, 저는 이제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니 살아도 주님의 것이요. 죽어도 주님의 것이나이다. 저 이제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살아가겠사오니 오로지 주님께서 바른길로만 인도해 주시어요.’하고 굳게 다짐하고 벽장에서 사뿐히 내려왔다.
그때 벽시계가 3시 15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그런데 벽장에서 나오고 난 후 너무나도 놀랍고 신기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는 벽장에서 기도하며 있었던 시간이 길지 않은 시간이라고 생각했다. 왜냐면 음식은커녕 물 한 모금도 먹지 않았으며, 대, 소변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간과 날짜가 얼마나 지나간 줄을 전혀 몰랐었다.
그런데 나오기 직전 예수님께서 “3일을 나에게 온전히 다 바쳐 종속시켰으니”라고 하셔서 ‘3일은 무슨 말씀이실까? 혹시 내가 3일 동안 여기서 있었나?’ 하고 잠시 생각이 들긴 했지만 올라간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았기에 속으로 의아해하고만 있었다. 내가 벽장에서 내려오니 방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어머니를 찾았더니 나를 본 어머니와 미용사들이 모두 다 놀라 한마디씩 했다. 친정어머니는 나를 보고 깜짝 놀라 “아니, 아야, 너 어디 갔다 왔냐? 그렇게 움직이지도 잘 못해서 김 서방이 혼자 못 올리니까 우리가 부축해서 겨우 벽장에 올려 눕혀주었는데, 말도 없이 어디 갔다가 이제사 온다냐? 갑자기 없어져서 얼마나 걱정한 줄 아냐?” 하셨다.
“예?” 나는 너무 놀라 어머니께 말씀드렸다. “어머니, 제가 아예 움직이지도 못했는데 어디를 가요. 저 지금 벽장에서 나왔는데요?” 그랬더니, 어머니께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지금 뭔 소리를 그렇게 한다냐? 너에게 먹을 것을 주려고 벽장에 들어갔는데 네가 들어간 그날 바로 없어져 버렸던디?”
“네? 아니에요, 어머니, 제가 못 움직이니 가만히 있어서 어머니가 잘 못 찾으셨겠지요.” 했다. 어머니는 격양된 목소리로 크게 말씀하셨다. “얘가 지금 뭔 소리를 하는 거여. 아무리 그래도 그 좁은 벽장에서 너를 못 찾겠느냐?” 어머니의 말씀에 나도 너무 놀라, “진짜 이상하네. 처음 올라간 뒤로 꼼짝도 하지 않고 그대로 기도만 하다가 지금 내려왔는데….”
그러자, 어머니가 물으셨다. “거 참말로 이상하다. 나만 가본 것이 아니여, 김 서방도 들여다봤는데 네가 없어서 얼마나 걱정했는디. 그러면, 그동안 대변, 소변도 한 번도 안 봤단 말이냐?” “예.” 했더니 고개를 갸우뚱하셨다. 그러더니 “그럼, 그동안 오줌도 안 마려웠냐?” “예. 그 안에 얼마 있지 않았잖아요.”
“우메, 이게 무슨 소리여. 너 벽장에 들어간 지 오늘이 사흘만이야. 그동안 밥도 한 번도 안 먹고, 대변, 소변도 안 본 것이 말이 되냐?” “네? 나는 얼마간 기도하다가 내려온 줄 알았는데 벌써 사흘이나 되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