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584화. 하늘에서 들려온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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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ina2023-11-13 16:32
+ + + + + + +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그 즉시 눈앞에 내가 아주 작은 아기가 되어 하느님 앞에서
무릎을 꿇고 간절하게 청하는 모습이 보였다.
“주님, 제 가슴을 더 열어주십시오! 제 가슴을 더 열어주십시오!”
하고 큰 소리로 외쳤다. 주님께서는 “하늘의 문이 열렸다!”라고 세 번 말씀하셨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501화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그 즉시 눈앞에 내가 아주 작은 아기가 되어 하느님 앞에서
무릎을 꿇고 간절하게 청하는 모습이 보였다.
“주님, 제 가슴을 더 열어주십시오! 제 가슴을 더 열어주십시오!”
하고 큰 소리로 외쳤다. 주님께서는 “하늘의 문이 열렸다!”라고 세 번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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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501화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veronica2023-11-10 13:38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죄를 짓게 되었구나. 내가 아니었다면 그 사람들이 죄지을 필요가
없었을 텐데! 그들이 내게 피해를 준 것이 아니라, 내가 그들에게 피해를 준 것이었구나!’
💖과거를 더 깊이 돌아볼수록 주체할 수 없이 오열이 터져 나와 나는 가슴을 치고
또 치면서 예수님께 부르짖었다. “주여! 이 죄인을 용서해 주소서! 이 죄인을 용서해 주소서!
💖나에게 못할 행동을 했던 모든 사람들을 주님께 봉헌하며 “주님, 그들은 저 때문에 오히려
피해를 받은 사람들이에요, 주여! 그 영혼들에게 자비를 내려주시어요. 제가 아니었더라면 어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어요. 모든 것이 저를 단련시키기 위함이었으니 그들을 용서해 주시고 축복해주시어요.”
아멘, 엄마처럼 죄인으로서 뉘우치고 아기처럼 달아들 때 주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어떤 것이든 재지 않고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내 탓으로 봉헌하도록 노력할게요.
저로 인해 죄짓게 된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리며 주님께 용서를 청하고 자비를 구할게요.
엄마의 삶을 통해서 오늘도 죄인으로서 주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려요. 새롭게 시작할게요.😊
사람들이 죄를 짓게 되었구나. 내가 아니었다면 그 사람들이 죄지을 필요가
없었을 텐데! 그들이 내게 피해를 준 것이 아니라, 내가 그들에게 피해를 준 것이었구나!’
💖과거를 더 깊이 돌아볼수록 주체할 수 없이 오열이 터져 나와 나는 가슴을 치고
또 치면서 예수님께 부르짖었다. “주여! 이 죄인을 용서해 주소서! 이 죄인을 용서해 주소서!
💖나에게 못할 행동을 했던 모든 사람들을 주님께 봉헌하며 “주님, 그들은 저 때문에 오히려
피해를 받은 사람들이에요, 주여! 그 영혼들에게 자비를 내려주시어요. 제가 아니었더라면 어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어요. 모든 것이 저를 단련시키기 위함이었으니 그들을 용서해 주시고 축복해주시어요.”
아멘, 엄마처럼 죄인으로서 뉘우치고 아기처럼 달아들 때 주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어떤 것이든 재지 않고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내 탓으로 봉헌하도록 노력할게요.
저로 인해 죄짓게 된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리며 주님께 용서를 청하고 자비를 구할게요.
엄마의 삶을 통해서 오늘도 죄인으로서 주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려요. 새롭게 시작할게요.😊
gemma04112023-11-10 09:59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죄를 짓게 되었구나. 내가 아니었다면 그 사람들이 죄지을 필요가 없었을 텐데!
그들이 내게 피해를 준 것이 아니라, 내가 그들에게 피해를 준 것이었구나!’
아멘 아멘 아멘!
내 탓의 영성, 정말 하기 어렵지만 이렇게 엄마처럼 생각한다면,
죄인일 수 밖에 없는 제 자신이 얼마나 이웃에게 죄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엄마의 소중한 일화에 감사드립니다💖💖💖
내 자체 만으로 이웃이 죄짓게 함을 생각하며 겸손한 작은 영혼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부족한 저희를 이끌어주소서. 아멘!
죄를 짓게 되었구나. 내가 아니었다면 그 사람들이 죄지을 필요가 없었을 텐데!
그들이 내게 피해를 준 것이 아니라, 내가 그들에게 피해를 준 것이었구나!’
아멘 아멘 아멘!
내 탓의 영성, 정말 하기 어렵지만 이렇게 엄마처럼 생각한다면,
죄인일 수 밖에 없는 제 자신이 얼마나 이웃에게 죄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엄마의 소중한 일화에 감사드립니다💖💖💖
내 자체 만으로 이웃이 죄짓게 함을 생각하며 겸손한 작은 영혼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부족한 저희를 이끌어주소서. 아멘!
하늘에서 들려온 음성
주님의 은총으로 대오철저(크게 깨달아서 번뇌와 의혹이 없어짐)한 바로 그 순간, 나에게 못할 행동을 했던 모든 사람들을 주님께 봉헌하며 “주님, 그들은 저 때문에 오히려 피해를 받은 사람들이에요, 주여! 그 영혼들에게 자비를 내려주시어요. 제가 아니었더라면 어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어요. 모든 것이 저를 단련시키기 위함이었으니 그들을 용서해 주시고 축복해주시어요.”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간청했다. 세상에 태어나 한 분뿐인 나의 어머니께 효도하며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 잘 살아보려고 무진 애를 쓰며, 상대방이 언제나 나를 통해 화평하기만을 바라왔다. 그런데 그런 나의 소망과는 달리, 나 때문에 다른 이가 그 모든 피해를 받았다고 생각하니 그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또 주님께 죄송하여 견딜 수 없어 오열을 터뜨리고 말았던 것이다.
비로소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은 나는 예수님만을 부르짖었다. 절절한 회개의 눈물이 한없이 흘러내렸다. 모든 것을 진정한 “내 탓”으로 받아들인 나는,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터져나오는 격앙된 울음을 멈출 수 없었다. 절규하듯 통곡하는 나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오직 “주여! 이 죄인을 용서해 주소서. 주여! 이 죄인을 용서해 주소서.”
하는 용서를 청하는 말뿐이었다. 절절히 통회하며 가슴을 치며 울기 시작한 나는 어린 아기가 되어 체면과 이목도 잊은 채 끝없이 울고 있었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것들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며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상대방을 한 번도 미워하지 않고 사랑받은 셈 치고 살아왔다.
그러나 ‘내가 있음으로 내 탓’이라고는 이토록 진지하고 심도 있게 단 한 번도 생각해보지도, 느껴보지도 못했었다. 그래서 너무나 큰 충격이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죄를 짓게 되었구나. 내가 아니었다면 그 사람들이 죄지을 필요가 없었을 텐데! 그들이 내게 피해를 준 것이 아니라, 내가 그들에게 피해를 준 것이었구나!’
과거를 더 깊이 돌아볼수록 주체할 수 없이 오열이 터져 나와 나는 가슴을 치고 또 치면서 예수님께 부르짖었다. “주여! 이 죄인을 용서해 주소서! 이 죄인을 용서해 주소서!” 계속 큰소리로 반복해서 터져 나오는 이 말을, 옆의 사람들이 혹여라도 분심들까 싶어 절제하기 위하여 입술에 피가 날 정도로 얼마나 깨물었는지….
나는 전심을 다해 죄인으로서 나를 온전히 주님께 열어 보였다. 진심으로 뉘우치며 주님 앞에 엎드려 절절히 용서를 청할 때 하늘의 검은 장이 걷히기 시작했다. 그리고 홀연히 하늘의 문이 열리며 영롱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밝은 빛이 내 위로 쏟아져 내렸다. 그와 동시에 하늘에서 세 번이나 연이어 우렁찬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그 즉시 눈앞에 내가 아주 작은 아기가 되어 하느님 앞에서 무릎을 꿇고 간절하게 청하는 모습이 보였다. “주님, 제 가슴을 더 열어주십시오! 제 가슴을 더 열어주십시오!” 하고 큰 소리로 외쳤다. 주님께서는 “하늘의 문이 열렸다!”라고 세 번 말씀하셨다.
그러나 나는 “제 가슴을 열어주십시오.” 하며 두 번 외쳤는데, 이는 우리가 아무리 하느님 사랑에 보답한다고 해도 무한하신 사랑에 다 보답할 수가 없다는 것을 내게 영적으로 보여주셨기에 두 번 말씀드린 것이다. 그 뒤로 나의 온몸은 점점 경직되어 굳어져 가더니 얼음장처럼 싸늘하게 식어갔다.
몸이 굳어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도 나는 끝없이 절규하며 ‘주님 잘못했습니다. 주님 잘못했습니다. 이 죄인 용서해 주십시오!’ 하고 침묵으로 주님께 외치며 계속 울었다. 철야 기도회에 참석한 모든 이들의 눈길은 나에게 쏠렸다. 옆에 있던 장부가 놀라 굳어진 나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주물렀다. 그래도 굳어진 내 몸은 풀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