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572화. 생활의 기도 안에 하느님의 사랑 가득한 정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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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ma04112023-10-27 21:52
veronica2023-10-27 10:31
dmsgp9062023-10-26 22:20
내가 운영하는 미용실만큼은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 차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넘쳐나는
웃음꽃이 가득한 공간이 되길 소망했다. 그래서 그 어떤 일을 할 때도, 생활의 기도로써 최선을 다했다.
나는 3시간도 못 자면서도 그 쓰레기들을 줍고 쓸면서 주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미용실이 하느님의 사랑이 넘치고 또 손님들이 하느님을 알 수 있는 공간이 되게 하려고
여러모로 신경을 썼다. 그래서 미용실에 음악 테이프를 틀어도 언제나 가톨릭 성가만 틀고, 손님들이 보는
책들도 세속의 잡지나 주간지 같은 것은 놔두지 않았다.
미용할 때는 정말 끊임없이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 예수님과 소통하며 일을 할 수 있으니
너무나 기쁘게 머리를 할 수 있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합하여 생활의 기도 안에서 모든 일을 하니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
그리고 나는 “미용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만이 아니고, 예술가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예술인으로
최선을 다해 사랑으로 일해야 한다.”고 미용사들을 양육했다. 그뿐 아니라 미용사들을 정말
내 친가족처럼 생각하고 그들에게도 언제나 최선을 다해 사랑으로 대했다.
죽음에서 살아나 하느님의 사랑으로 거듭난 내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어나 어떤 경우에도
찡그리는 일이 없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도 은인이고,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도 은인이고,
모두를 은인으로 생각했기에 내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일상의 모든 것이 다 감사해 내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있으니, 손님들은 나만 보면
절로 기뻐진다며, “정이 많은 정미용실에 자주 오고 싶어진다.”고들 할 정도였다. 손님이 너무 많아
길게는 4시간이나 기다려야 할 때도 있었는데, 그런 경우에도 “아유, 같이 있는 것만으로 좋아.” 하며
절대 발걸음을 돌리지 않았다.
‘오, 나의 사랑하는 님이시여! 당신의 그 사랑은 저의 온몸을 불태우나이다. 부디 이 죄인의 행복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기를 소망해보옵니다. 아멘!’
웃음꽃이 가득한 공간이 되길 소망했다. 그래서 그 어떤 일을 할 때도, 생활의 기도로써 최선을 다했다.
나는 3시간도 못 자면서도 그 쓰레기들을 줍고 쓸면서 주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미용실이 하느님의 사랑이 넘치고 또 손님들이 하느님을 알 수 있는 공간이 되게 하려고
여러모로 신경을 썼다. 그래서 미용실에 음악 테이프를 틀어도 언제나 가톨릭 성가만 틀고, 손님들이 보는
책들도 세속의 잡지나 주간지 같은 것은 놔두지 않았다.
미용할 때는 정말 끊임없이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 예수님과 소통하며 일을 할 수 있으니
너무나 기쁘게 머리를 할 수 있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합하여 생활의 기도 안에서 모든 일을 하니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
그리고 나는 “미용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만이 아니고, 예술가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예술인으로
최선을 다해 사랑으로 일해야 한다.”고 미용사들을 양육했다. 그뿐 아니라 미용사들을 정말
내 친가족처럼 생각하고 그들에게도 언제나 최선을 다해 사랑으로 대했다.
죽음에서 살아나 하느님의 사랑으로 거듭난 내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어나 어떤 경우에도
찡그리는 일이 없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도 은인이고,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도 은인이고,
모두를 은인으로 생각했기에 내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일상의 모든 것이 다 감사해 내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있으니, 손님들은 나만 보면
절로 기뻐진다며, “정이 많은 정미용실에 자주 오고 싶어진다.”고들 할 정도였다. 손님이 너무 많아
길게는 4시간이나 기다려야 할 때도 있었는데, 그런 경우에도 “아유, 같이 있는 것만으로 좋아.” 하며
절대 발걸음을 돌리지 않았다.
‘오, 나의 사랑하는 님이시여! 당신의 그 사랑은 저의 온몸을 불태우나이다. 부디 이 죄인의 행복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기를 소망해보옵니다. 아멘!’
생활의 기도 안에 하느님의 사랑 가득한 정 미용실
내가 운영하는 미용실만큼은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 차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넘쳐나는 웃음꽃이 가득한 공간이 되길 소망했다. 그래서 그 어떤 일을 할 때도, 생활의 기도로써 최선을 다했다. 자정이 넘어 1시쯤 잠자리에 들어 새벽 4시면 일어나서 집안과 미용실과 그 주위에 성수를 뿌리며 기도를 시작했다.
아침 기도를 정성껏 바치며 예수님께 오늘 하루 친히 함께해주실 것을 청하고 나서 우리 미용실과 집을 전부 청소하고, 미용실 앞 저 위에서부터 신작로 있는 데까지 다 쓸며 나의 하루를 시작했다. 우리 미용실 조금 위에 있는 오락실은 아이들이 종이, 쓰레기 등등 수없이 어질러 놓아도 한 번도 청소를 안 했다.
나는 마땅히 내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며 그들이 치우지 않는 것까지 다 쓸면서 기도했다. “예수님, 저는 땅에서 쓸어모은 쓰레기들을 치우고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오락실에 오는 아이들의 영혼 육신의 나쁜 것도 다 버려주시고 바르게 성장시켜 주시며 그 안에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세요.” 하며 기도를 바쳤다.
나는 3시간도 못 자면서도 그 쓰레기들을 줍고 쓸면서 주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미용실이 하느님의 사랑이 넘치고 또 손님들이 하느님을 알 수 있는 공간이 되게 하려고 여러모로 신경을 썼다. 그래서 미용실에 음악 테이프를 틀어도 언제나 가톨릭 성가만 틀고, 손님들이 보는 책들도 세속의 잡지나 주간지 같은 것은 놔두지 않았다.
그래서 ‘생활 성서’나 가톨릭 영성 서적만 갖춰 두었다. 그런 책들만 있으니까 손님들이 “왜 여기는 잡지나 주간지를 안 갖다 놓아요? 여기는 이런 책들밖에 없어요? 다른 것 좀 갖다 놓아요.” 하는 경우도 있었다. 손님들은 대부분이 세속 사람들이었으니 그럴 만하지 않은가!
나는 그럴 때마다 “잡지에는 이상한 것도 많이 나오지만 정말 이 책들은 너무너무 유익합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하면서 그런 요청을 한 손님이 하느님을 알 수 있길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봉헌했다. 그러면 신자가 아닌 분들도 읽어보고 “아, 정말 읽을 만하네. 덕분에 도움 되는 책 읽었어요.” 했다.
게다가 미용할 때는 정말 끊임없이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 예수님과 소통하며 일을 할 수 있으니 너무나 기쁘게 머리를 할 수 있었다. 한 사람 머리를 자를 때에도 한 번만 머리를 자르는 것이 아니라, 예쁘게 맞춰 자르기 위해 자르고 또 자르다보면 그 머리카락 수가 얼마나 많은가! 그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주시고, 모든 악습들도 빼내 주시라고 봉헌했다.
부드럽게 웨이브를 내서 파마를 할 때는 “예수님! 우리의 뻣뻣한 마음을 부드럽고 아름답게 변화시켜 주셔요.” 하고 기도하고, 또 드라이할 때는 “예수님! 성령의 불로 굳어진 제 마음과 이 손님의 마음과 지향하는 모든 영혼들의 마음도 녹여주시어 아름답고 겸손한 영혼들이 되게 해주셔요.” 하고 기도했다.
빠글빠글한 곱슬머리를 필 때는 “우리 마음이 이렇게 옹졸하게 오그라져 속으로 괴로워하며 신음할 때, 그런 마음을 부드럽고 예쁘게, 아름답게 펴주시어 이웃을 용서하고 사랑하며 주님 영광을 드러내는 자녀 되게 해주셔요.” 하고 기도했다. 보통은 흰머리를 뽑아주지 않지만, 나는 바쁜 중에도 사랑의 마음으로 흰머리도 뽑아드렸다.
흰머리를 뽑으면서 “예수님! 이렇게 바래고 시들어지고 부패한 우리의 나쁜 악습과 영혼 육신의 필요 없는 것들을 다 뽑아내 주세요.”하고 기도하니 모든 일이 기쁘기만 했다. 그런데 파마하는 분의 흰머리를 뽑으면 그 속에 파마약이 들어가 혹시라도 아플 수도 있으니 뽑아드리지 않았다.
커트 후 땅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쓸고 버리면서도 “예수님, 우리 마음 안에는 정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버려야 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오니 저는 지금 필요 없는 머리카락을 쓸어서 버리고 있지만, 주님께서는 저희들 마음 안에 숨어있는 조그마한 찌꺼기들까지도 다 쓸어내시고 청소해 주십시오.” 하고 간절히 기도했다.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합하여 생활의 기도 안에서 모든 일을 하니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 그리고 나는 “미용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만이 아니고, 예술가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예술인으로 최선을 다해 사랑으로 일해야 한다.”고 미용사들을 양육했다. 그뿐 아니라 미용사들을 정말 내 친가족처럼 생각하고 그들에게도 언제나 최선을 다해 사랑으로 대했다.
그리고 그들이 언제나 하느님 사랑 안에서의 일치와 기쁨을 느끼며 일하기를 소망했다. 그래서 하루종일 일하다 물에 담가 놓은 채 빨지 않고 들어간 미용사들의 생리대까지 깨끗이 빨아주곤 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성모님의 생리대를 빠는 셈 치고 봉헌하면서 빨래를 하니 전혀 더럽다고 생각되지 않고 그 순간순간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던지!
그 행복은 말로는 다 표현할 길이 없다. 죽음에서 살아나 하느님의 사랑으로 거듭난 내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어나 어떤 경우에도 찡그리는 일이 없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도 은인이고,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도 은인이고, 모두를 은인으로 생각했기에 내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일상의 모든 것이 다 감사해 내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있으니, 손님들은 나만 보면 절로 기뻐진다며, “정이 많은 정미용실에 자주 오고 싶어진다.”고들 할 정도였다. 손님이 너무 많아 길게는 4시간이나 기다려야 할 때도 있었는데, 그런 경우에도 “아유, 같이 있는 것만으로 좋아.”하며 절대 발걸음을 돌리지 않았다.
‘오, 나의 사랑하는 님이시여! 당신의 그 사랑은 저의 온몸을 불태우나이다. 부디 이 죄인의 행복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기를 소망해보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