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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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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한 주간 동안 생활의기도와 5대영성으로 주님의 오심을 잘 준비하셨나요?
그리고 우리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시고자 하시는 예수님의 성탄을 잘 준비하셨나요?
주님께서 예비하신 작은영혼의 삶은 너무나도 가혹하리만큼
가슴 아프지만 작은영혼은 수많은 아픔들을 생활의기도와 사랑받은 셈치고로 아름답게 봉헌하였습니다.
“세상 그 무엇보다도 더 사랑하는 아들의 고통은 나에겐 속으로
피눈물을 흘리는 슬픔이고 마음이 찢어지고 피를 철철 흘리는 아픔이었다.
그러나 그마저도 주님의 지극한 사랑받은 셈 치며,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써주시라고 간절한 봉헌의 기도를 주 대전에 올려드릴 뿐이었다.”
로사 언니가 가장 가까운 이웃인 자신의 가정은 전혀 돌보지도 않고 말씀만 전하니
너무너무 안타까웠는데, 작은영혼은 여러 가지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그 집에 가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청소하고 밥까지 해주었습니다.
“‘오, 사랑하는 주님! 저는 비록 청소를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 가정의 불필요한 것들
모두 다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 주시어 막힌 곳을 뚫어 주시며, 숨어있는
악습들까지도 없애주세요.’” 하고 봉헌하고,
“몇 가지 반찬을 만들면서 ‘저는 음식을 만들지만 예수님께서 사랑의 양념을
가득 넣어주시어 이 음식을 먹는 로사 언니 가족들의 영혼 육신에 신약이 되게 해주시어
행복한 성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해주셔요.’” 하고 생활의기도로 봉헌했습니다.
순례자들이 아무렇게나 신발을 벗어놓고 안에 들어갔지만, 작은영혼은 신발을 정리하며
‘성모님이 보고 싶어 밤을 새워 온 순례자들 영혼의 흐트러진 질서를 바로잡아 주시고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셔요.’하며 생활의기도로 봉헌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신발을 정리하다가 신발장 모서리에 튀어나온 날카로운 쇠붙이에
손을 크게 다쳐 피를 1.8L나 쏟았는데, ‘오 예수님, 제가 흘린 피 단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오늘 온 순례자들에게 예수님의 성혈과 합하여 은총으로 흘러
들어가게 해주소서.’ 하고 봉헌했습니다.
우리 모두도 작은영혼 마마쥴리아와 일치하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생활의기도와 셈치고로 아름답게 봉헌하여 분열마귀에게 승리하도록 합시다. 아멘!
그리고 생활의기도와 셈치고로 아름답게 봉헌할 때, 아기 예수님이
우리 각자 마음 안에 그리고 우리 가정과 공동체에 새롭게 태어나시도록 합시다. 아멘!
여러분 모두 생활의기도와 5대영성으로 기쁜 성탄을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