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533화.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 성령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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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ina2023-10-05 16:12
+ + + + + + +
그런데 혈압도 120-70으로 정상 수치로 회복되었다. 믿을 수가 없는 놀라운 현실에,
나는 다음날 또 나주 병원에 가서 혈압검사를 했다. 혈압은 120-80이 되더니,
그 후에도 그대로 계속 유지되어 완벽하게 정상이 되었다.
2주 후에 나온다던 모든 호르몬 검사 결과도 모두 정상수치였다.
놀라운 부활의 기적이 내게 일어난 것이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엄마의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오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50화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 받으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그런데 혈압도 120-70으로 정상 수치로 회복되었다. 믿을 수가 없는 놀라운 현실에,
나는 다음날 또 나주 병원에 가서 혈압검사를 했다. 혈압은 120-80이 되더니,
그 후에도 그대로 계속 유지되어 완벽하게 정상이 되었다.
2주 후에 나온다던 모든 호르몬 검사 결과도 모두 정상수치였다.
놀라운 부활의 기적이 내게 일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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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엄마의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오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50화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 받으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dmsgp9062023-09-30 16:17
성경 말씀을 통한 예수님의 말씀에 추호의 의심 없이
어린이와 같은 단순한 믿음으로 ‘아멘!’으로 응답했기 때문이다.
자비와 사랑과 권능의 하느님께서는 완전한 사형선고를 받고 나날이 죽어가던
가련한 내 낡고 병든 육신을 단 하나의 문제도 남겨놓지 않으시고 완벽히 새 생명으로 변모시켜 주셨다.
‘정말 이것이 꿈이 아니고 현실이란 말인가?’ 자비의 하느님께서는 나를 그토록 옥죄여오던 병마에서
깨끗하게 해방시켜 주셨다. 하느님께서 주신 참된 평화와 자유가 내 영혼 구석구석 깊은 곳까지
메아리치듯 울려 퍼져 나갔다. 나의 여린 가슴에도 한가득 찬란한 광명의 빛이 가득 차올라
커다란 기쁨과 환희로 부풀어 올랐다.
성령께서 가득 차 약동하시는 내 안에선, 죽음에 이르는 고통 속에서도 한평생 지켜온 꺼지지 않는
사랑의 불씨가 다시 밝고 거센 불길을 일으키며 뜨겁게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다.
“오오! 온갖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느님, 불가능이 없으신 당신께서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어,
꺼져가는 불씨에 활활 타오르는 성령의 불을 지피우셨으니 홀로 영광 받으시고 찬미와 흠숭 받으소서!
이제 당신의 뜨거운 사랑의 불꽃으로 인하여 치유되어 다시 힘차게 고동치며 뛰는 제 심장은
오로지 영원히 당신을 위하여 뛸 것이나이다. 아멘!”
어린이와 같은 단순한 믿음으로 ‘아멘!’으로 응답했기 때문이다.
자비와 사랑과 권능의 하느님께서는 완전한 사형선고를 받고 나날이 죽어가던
가련한 내 낡고 병든 육신을 단 하나의 문제도 남겨놓지 않으시고 완벽히 새 생명으로 변모시켜 주셨다.
‘정말 이것이 꿈이 아니고 현실이란 말인가?’ 자비의 하느님께서는 나를 그토록 옥죄여오던 병마에서
깨끗하게 해방시켜 주셨다. 하느님께서 주신 참된 평화와 자유가 내 영혼 구석구석 깊은 곳까지
메아리치듯 울려 퍼져 나갔다. 나의 여린 가슴에도 한가득 찬란한 광명의 빛이 가득 차올라
커다란 기쁨과 환희로 부풀어 올랐다.
성령께서 가득 차 약동하시는 내 안에선, 죽음에 이르는 고통 속에서도 한평생 지켜온 꺼지지 않는
사랑의 불씨가 다시 밝고 거센 불길을 일으키며 뜨겁게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다.
“오오! 온갖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느님, 불가능이 없으신 당신께서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어,
꺼져가는 불씨에 활활 타오르는 성령의 불을 지피우셨으니 홀로 영광 받으시고 찬미와 흠숭 받으소서!
이제 당신의 뜨거운 사랑의 불꽃으로 인하여 치유되어 다시 힘차게 고동치며 뛰는 제 심장은
오로지 영원히 당신을 위하여 뛸 것이나이다. 아멘!”
dmsgp9062023-09-30 16:15
그분은 실제로 성경 안에 살아계시면서
우리에게 직접 말씀해주시는 위대하신 권능과 사랑의 하느님이셨다.
내 눈으로 생생히 목격한 기적의 순간이 너무나 놀랍기만 하여,
내가 직접 확인할 수 없는 혈압과 심장과 폐, 자궁과 간, 신장의 기능을
검사해 보기 위하여 바로 나주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런데 이제는 엉거주춤 달리지 않고 정상적으로 뛸 수 있었다.
‘세상에! 엉거주춤하게 뛰지 않는구나! 하느님 감사합니다!’
나는 쏜살같이 질주하여 나주 병원에 도착했다.
그런데도 원래의 내 운동신경으로 돌아온 상태였기에 그다지 숨도 차지 않고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영암 대성병원에서의 마지막 진료 때 원장은 내게
온몸의 기능이 다 망가졌다고 했었다.
그런데 나주 병원에서 다시 종합검사 해 본 결과, 산부인과에서 자궁도 완전히 깨끗하다고 했다.
간 기능도 정상이었으며, 신장, 폐, 심장 등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이 모두 정상으로 되돌아왔다.
그간 혈압도 전혀 나오지 않을 정도로 낮았기에, 저혈압이 지속되면 쇼크사에 이를 수도 있다며
고혈압보다 더 위험하다고 했었다. 그런데 혈압도 120-70으로 정상 수치로 회복되었다.
믿을 수가 없는 놀라운 현실에, 나는 다음날 또 나주 병원에 가서 혈압검사를 했다.
혈압은 120-80이 되더니, 그 후에도 그대로 계속 유지되어 완벽하게 정상이 되었다.
2주 후에 나온다던 모든 호르몬 검사 결과도 모두 정상수치였다. 놀라운 부활의 기적이 내게 일어난 것이다.
우리에게 직접 말씀해주시는 위대하신 권능과 사랑의 하느님이셨다.
내 눈으로 생생히 목격한 기적의 순간이 너무나 놀랍기만 하여,
내가 직접 확인할 수 없는 혈압과 심장과 폐, 자궁과 간, 신장의 기능을
검사해 보기 위하여 바로 나주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런데 이제는 엉거주춤 달리지 않고 정상적으로 뛸 수 있었다.
‘세상에! 엉거주춤하게 뛰지 않는구나! 하느님 감사합니다!’
나는 쏜살같이 질주하여 나주 병원에 도착했다.
그런데도 원래의 내 운동신경으로 돌아온 상태였기에 그다지 숨도 차지 않고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영암 대성병원에서의 마지막 진료 때 원장은 내게
온몸의 기능이 다 망가졌다고 했었다.
그런데 나주 병원에서 다시 종합검사 해 본 결과, 산부인과에서 자궁도 완전히 깨끗하다고 했다.
간 기능도 정상이었으며, 신장, 폐, 심장 등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이 모두 정상으로 되돌아왔다.
그간 혈압도 전혀 나오지 않을 정도로 낮았기에, 저혈압이 지속되면 쇼크사에 이를 수도 있다며
고혈압보다 더 위험하다고 했었다. 그런데 혈압도 120-70으로 정상 수치로 회복되었다.
믿을 수가 없는 놀라운 현실에, 나는 다음날 또 나주 병원에 가서 혈압검사를 했다.
혈압은 120-80이 되더니, 그 후에도 그대로 계속 유지되어 완벽하게 정상이 되었다.
2주 후에 나온다던 모든 호르몬 검사 결과도 모두 정상수치였다. 놀라운 부활의 기적이 내게 일어난 것이다.
gemma04112023-09-12 09:56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 성령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다
성경은 단순히 종이 위에 새겨진 글자가 아니었다. 주님은 실제로 성경 말씀 안에 살아계시며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위대하신 권능과 사랑의 하느님이셨다. 내 눈으로 생생히 목격한 이 기적의 순간이 도무지 믿기지 않을 만큼 경이로워, 나는 내 힘으로 확인할 수 없는 신체 내부의 기능들을 검사해 보기 위해 나주 시내의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런데 이제는 더 이상 엉덩이를 뒤로 뺀 채 엉거주춤 달리지 않아도 되었다! 나는 정상적인 사람처럼, 아니 그보다 더 힘차게 땅을 박차고 뛸 수 있었다.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하느님, 감사합니다!’ 나는 쏜살같이 질주하여 병원에 도착했다. 놀랍게도 본래의 건강했던 운동신경으로 돌아온 덕분에 숨조차 차지 않았고, 조금도 힘들지 않았다.
영암 대성병원에서 “모든 기능이 망가졌다”며 포기했던 내 몸이 아니었던가! 그러나 병원에서 여러가지 검사를 받아본 결과는 실로 경이로웠다. 자궁은 처녀처럼 깨끗해졌다고 했고, 간 기능, 신장, 폐, 심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신체 기관이 완벽하게 정상으로 되돌아와 있었다. 혈압 또한 기적이었다.
쇼크사 위험이 있다던 잡히지도 않던 혈압 수치는 120에 70이라는 가장 이상적인 수치가 찍혀 나왔다. 믿기지 않는 현실에 다음날 다시 병원을 찾아 재검사를 했지만, 결과는 혈압 역시 120에 80으로 완벽했다. 2주 뒤에 도착한 호르몬 검사 결과지에도 모든 수치는 정상을 가리키고 있었다.
주님의 말씀에 추호의 의심도 없이,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한 믿음으로 “아멘!” 하고 응답한 그 찰나에 죽어가던 낡고 병든 육신이 눈부신 새 생명으로 변모한 것이다. 진통제 한 알조차 넘길 수 없었고 실 같은 혈관마저 다 터져버려 그 어떤 의학적 도움조차 받을 수 없던 나! 죽음의 벼랑 끝에 서 있던 내가 어떻게 한순간에 이토록 완벽하게 건강해질 수 있단 말인가!
자비의 하느님께서는 나를 옥죄던 병마의 사슬에서 깨끗하게 해방시켜 주셨다. 주님이 주신 참된 평화와 자유가 내 영혼 구석구석 메아리치듯 울려 퍼졌다. 나의 여린 가슴에도 찬란한 광명의 빛이 차올라 환희로 부풀어 올랐다. 성령의 기운이 약동하는 내 안에서, 죽음의 고통 속에서도 한평생 지켜온 꺼지지 않는 사랑의 불씨가 다시 거센 불길을 일으키며 뜨겁게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다.
“오오! 온갖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느님!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어 꺼져가는 불씨에 성령의 불을 지피셨으니, 홀로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숭을 세세 영원히 받으소서! 당신의 뜨거운 사랑으로 치유되어 다시 힘차게 요동치는 제 심장은, 이제 오로지 영원히 당신만을 위하여 뛸 것이나이다. 당신 알아서 써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