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621화. 로사 자매님 통해 예수 성심상을 모시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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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j896102025-10-13 11:49
"이 죄인 부족하나마 당신의 찢긴 성심을 기워 갚고자 최선을 다하겠사오니 부디 위로 받으소서."
아멘! 대가를 바라지 않고 사랑 실천을 하셨으나 생각지도 못하게 선물을 받으셨네요!
예수님께서 얼마나 이쁘셨으면, 얼마나 엄마께 가고 싶으셨으면 이런 방식으로 엄마께 오셨을까요!
주님의 사랑이 느껴지고, 엄마께서 눈물 흘리시며 기뻐하시는 마음의 사랑이 느껴져서 너무나 감동입니다.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기억하며 이 죄인 또한 예수 성심의 찢긴 성심을 기워 갚고자 최선을 다할게요.
그동안 말로만 하고 예수 성심을 많이 찢어드려서 죄송해요.ㅠㅠ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대가를 바라지 않고 사랑 실천을 하셨으나 생각지도 못하게 선물을 받으셨네요!
예수님께서 얼마나 이쁘셨으면, 얼마나 엄마께 가고 싶으셨으면 이런 방식으로 엄마께 오셨을까요!
주님의 사랑이 느껴지고, 엄마께서 눈물 흘리시며 기뻐하시는 마음의 사랑이 느껴져서 너무나 감동입니다.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기억하며 이 죄인 또한 예수 성심의 찢긴 성심을 기워 갚고자 최선을 다할게요.
그동안 말로만 하고 예수 성심을 많이 찢어드려서 죄송해요.ㅠㅠ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macrina2024-02-27 07:10
+ + + + + + +
‘오 나의 예수님! 부족한 이 죄인을 통하여 부디 영광 받으소서.
우리를 위해 성심을 열어 피와 물을 다 쏟으신 그 사랑으로
저희 집에 와주심에 무한히 감사드리나이다.
이 죄인 부족하나마 당신의 찢긴 성심을 기워 갚고자
최선을 다하겠사오니 부디 위로 받으소서.’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621화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오 나의 예수님! 부족한 이 죄인을 통하여 부디 영광 받으소서.
우리를 위해 성심을 열어 피와 물을 다 쏟으신 그 사랑으로
저희 집에 와주심에 무한히 감사드리나이다.
이 죄인 부족하나마 당신의 찢긴 성심을 기워 갚고자
최선을 다하겠사오니 부디 위로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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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621화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dmsgp9062023-12-28 14:14
예수 성심상을 품에 안고 나주로 돌아가는 내 마음은 행복으로 가득 차 있었다.
예비자 때부터 성심이 열리며 피 흘리신 예수님께서 여러 번 나에게 나타나셨기에,
나는 ‘예수 성심에 미친 여자’라고 불리울 정도로 예수 성심에 깊이 심취해 있었다.
그런데도 시어머니 돈 해드리고 이 사람 저 사람 빚 갚느라 예수 성심상을 구입할 돈조차 없었다.
그런데 댓가를 전혀 바라지 않고 한 일이었지만, 예수님께서 이런 방법을 통해 나에게 오신다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행복했다. 예수 성심상을 집에 모시고 와 서랍장 위에 모셔둔 성모님상 옆에 모시니 얼마나 마음이
벅차올랐던지...
그동안 너무나 모시고 싶었던 예수 성심상을 바라보는 내 눈에서는 환희의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오 나의 예수님! 부족한 이 죄인을 통하여 부디 영광 받으소서. 우리를 위해 성심을 열어 피와 물을 다 쏟으신
그 사랑으로 저희 집에 와주심에 무한히 감사드리나이다. 이 죄인 부족하나마 당신의 찢긴 성심을 기워 갚고자
최선을 다하겠사오니 부디 위로 받으소서.’
예비자 때부터 성심이 열리며 피 흘리신 예수님께서 여러 번 나에게 나타나셨기에,
나는 ‘예수 성심에 미친 여자’라고 불리울 정도로 예수 성심에 깊이 심취해 있었다.
그런데도 시어머니 돈 해드리고 이 사람 저 사람 빚 갚느라 예수 성심상을 구입할 돈조차 없었다.
그런데 댓가를 전혀 바라지 않고 한 일이었지만, 예수님께서 이런 방법을 통해 나에게 오신다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행복했다. 예수 성심상을 집에 모시고 와 서랍장 위에 모셔둔 성모님상 옆에 모시니 얼마나 마음이
벅차올랐던지...
그동안 너무나 모시고 싶었던 예수 성심상을 바라보는 내 눈에서는 환희의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오 나의 예수님! 부족한 이 죄인을 통하여 부디 영광 받으소서. 우리를 위해 성심을 열어 피와 물을 다 쏟으신
그 사랑으로 저희 집에 와주심에 무한히 감사드리나이다. 이 죄인 부족하나마 당신의 찢긴 성심을 기워 갚고자
최선을 다하겠사오니 부디 위로 받으소서.’
marianch2023-12-22 21:23
아멘 아멘 아멘🌈
“이 성상 가져도 돼요?” “그럼. 가져가도 되지. 내가 널 무엇을 못 주겠냐.” “아유, 감사합니다.” 예수 성심상을 품에 안고 나주로 돌아가는 내 마음은 행복으로 가득 차 있었다.
저희 친정 엄마도 나눔을 잘 하셨지요~
먹을것이든 어떤것이든 남에게는 좋은것만 주셨고
친정 시댁 어려운이들에게 나눔을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지금도 여전하시고 기도와 회개삶으로
더욱 성화되는 삶을 사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더더더 내려가 가르치고 판단하지 않고 실천하는 사랑을 하므로 사랑의 기적을 이룰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성상 가져도 돼요?” “그럼. 가져가도 되지. 내가 널 무엇을 못 주겠냐.” “아유, 감사합니다.” 예수 성심상을 품에 안고 나주로 돌아가는 내 마음은 행복으로 가득 차 있었다.
저희 친정 엄마도 나눔을 잘 하셨지요~
먹을것이든 어떤것이든 남에게는 좋은것만 주셨고
친정 시댁 어려운이들에게 나눔을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지금도 여전하시고 기도와 회개삶으로
더욱 성화되는 삶을 사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더더더 내려가 가르치고 판단하지 않고 실천하는 사랑을 하므로 사랑의 기적을 이룰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사 자매님을 통해 예수 성심상을 모시게 되다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야고보 2,17).’라는 성경 말씀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나는 로사 언니가 나의 진심 어린 충고를 잘 받아들여 준 셈 치고 봉헌하며, 직접 언니네 집에 가서 살림을 좀 도와주기로 마음먹었다. 그 당시 나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나주에서 일류 미용실을 운영하며 개업 빚과 타인의 빚까지 떠안아 쉴 틈 없이 일해야 했다.
네 아이의 양육과 남편 내조, 그리고 시어머니가 요구하시는 돈을 대기 위해서라도 벌이를 소홀히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서도 나를 살려주신 주님을 위해서라면 못 할 것이 없었기에, 없는 시간을 쪼개어 성령 쇄신 운동과 본당 봉사까지 도맡아 하던 시절이었다. 광주로 올라가 시장에서 반찬거리를 넉넉히 사 들고 로사자매님의 집으로 갔다.
“언니, 나 부엌에서 일 좀 할게요.” 하고 인사를 하니 “응, 그래라.” 하여 성수를 집안 곳곳에 뿌리며 기도부터 시작했다. ‘사랑하올 나의 예수님! 이 가정을 축복하시어 성가정의 행복을 누리게 해주세요. 아멘’ 부엌 청소를 시작으로 집안 구석구석을 쓸고 닦았다. 비록 몸은 고됐으나 마음만은 간절했다.
‘오, 사랑하는 주님! 저는 청소를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 가정의 불필요한 것들 모두 다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내 주시고 막힌 것도 뚫어주시고 숨어있는 악습까지도 모두 없애주시어 이 가정이 주님의 사랑으로 일치가 이루어지게 해주소서.’ 부지런히 청소를 끝낸 뒤에 정성을 다해 식사 준비를 했다.
몇 가지 반찬을 만들면서 ‘저는 음식을 만들지만 예수님께서 사랑의 양념을 가득 넣어주시어 이 음식을 먹는 로사 언니 가족들의 영혼 육신에 신약이 되게 해주시어 행복한 성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해주셔요.’ 하고 기도했다. 오래간만에 차려진 푸짐한 밥상을 본 언니 가족들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언니의 남편은 “와, 오늘이 내 생일이네! 처제 솜씨가 정말 대단해.” 언니의 남편은 감탄을 연발했고, 언니 역시 깜짝 놀라며 “어머 율리아, 언제 이렇게 많이 차렸다냐?”하고 기뻐했다. “언니, 언니가 너무 바쁘셔서 부족하지만 제가 사랑 실천 좀 했으니 맛있게 드셔요.” “율리아 고맙다. 진짜 생일상이네.” “주님께 영광입니다.”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 찼다.그리고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지고 환희로 가득 차올랐다. ‘오 주님! 부족한 죄인이오나 사랑 실천할 수 있게 해주셔서 무한히 감사드리나이다!’ 로사 언니는 나에게 “고마워서 내가 너한테 선물을 주고 싶은데 뭘 줄까?” 하였다.
나는 “언니, 저는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부족한 저를 위해서 기도만 해주신다면 그것이 최고의 선물이에요.” 했다. 그러나 로사 언니는 선물을 고르라고 했다. 나는 기도만 해주시면 충분하다고 극구 사양했다. 하지만 언니는 “그러면 우리 집에 예수 성심상이 여럿인데 네가 가지고 싶은 것 하나 골라 가거라.” “네? 그래도 돼요?” “그럼!”
“이 성상 가져도 돼요?” “그럼. 가져가도 되지. 내가 널 무엇을 못 주겠냐?” “아유, 감사합니다.” 예수 성심상을 품에 안고 나주로 돌아가는 내 마음은 행복으로 가득 차 있었다. 예비자 때부터 성심이 열리며 피 흘리신 예수님께서 여러 번 나에게 나타나셨기에, 나는 ‘예수 성심에 미친 여자’라고 불리울 정도로 예수 성심에 깊이 심취해 있었다.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한 일이었는데, 주님께서는 이런 오묘한 방법으로 나에게 친히 찾아와 주신 것이다. 집에 돌아와 서랍장 위 성모님상 옆에 예수 성심상을 모셨다. 그토록 모시고 싶었던 예수성심상을 바라보는 내 눈에서는 환희의 뜨거운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오 나의 사랑하는 예수성심이시여! 부족한 이 죄인을 통하여 부디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숭 세세 영원토록 받으소서. 우리를 위해 성심을 열어 피와 물을 다 쏟으신 그 사랑으로 저희 집에 친히 와 주심에 무한히 감사드리나이다. 이 죄인 부족하오나 당신의 찢긴 성심을 기워 갚고자 최선을 다하겠사오니 부디 위로 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