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613화. I.B.S 미용 대회 파마 부문 금상 수상 — 세속의 영광을 하늘에 봉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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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ina2024-02-15 06:47
+ + + + + + +
금상을 받았으니 더 높은 대회까지 출전할 기회가 주어졌다.
그렇지만, 주님 일을 해야 했기에 하나도 아쉬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포기했다.
세상적인 좋은 기회를 포기한 만큼 세속에서 허우적대는 영혼들을 주님께로 불러주시라고 기쁘게 봉헌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613화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금상을 받았으니 더 높은 대회까지 출전할 기회가 주어졌다.
그렇지만, 주님 일을 해야 했기에 하나도 아쉬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포기했다.
세상적인 좋은 기회를 포기한 만큼 세속에서 허우적대는 영혼들을 주님께로 불러주시라고 기쁘게 봉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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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613화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dmsgp9062023-12-13 22:28
내가 참가한 퍼머넌트 웨이브(파마) 스타일 부문은
먼저 커트에 합격해야지 파마를 할 수 있다.
커트는 파마의 기본이다. 파마 디자인을 고려해 커트가 우선으로
잘 바탕이 되어야 파마도 잘 나오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순간 함께해주시라고 의탁하며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이번 대회에서는 주님께서 나에게 무려 금상을 주셨다.
그런데 금상과 은상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다른지 그제야 나를 판단하던 이들이 태도를 싹 바꿨다.
금상 역시 주님께서 나를 주님을 전하기 위한 도구로 쓰시기 위하여 주신 것이지
내가 기술이 좋아서 잘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그 시간에
나와 함께 해주셨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금상을 받았으니 더 높은 대회까지 출전할 기회가 주어졌다. 그렇지만, 주님 일을 해야 했기에
하나도 아쉬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포기했다. 세상적인 좋은 기회를 포기한 만큼 세속에서
허우적대는 영혼들을 주님께로 불러주시라고 기쁘게 봉헌했다.
먼저 커트에 합격해야지 파마를 할 수 있다.
커트는 파마의 기본이다. 파마 디자인을 고려해 커트가 우선으로
잘 바탕이 되어야 파마도 잘 나오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순간 함께해주시라고 의탁하며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이번 대회에서는 주님께서 나에게 무려 금상을 주셨다.
그런데 금상과 은상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다른지 그제야 나를 판단하던 이들이 태도를 싹 바꿨다.
금상 역시 주님께서 나를 주님을 전하기 위한 도구로 쓰시기 위하여 주신 것이지
내가 기술이 좋아서 잘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그 시간에
나와 함께 해주셨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금상을 받았으니 더 높은 대회까지 출전할 기회가 주어졌다. 그렇지만, 주님 일을 해야 했기에
하나도 아쉬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포기했다. 세상적인 좋은 기회를 포기한 만큼 세속에서
허우적대는 영혼들을 주님께로 불러주시라고 기쁘게 봉헌했다.
I.B.S 미용 대회 파마 부문 금상 수상— 세속의 영광을 하늘에 봉헌하다
미용 대회 화장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를 향한 사람들의 편견과 판단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았다. 나는 다시 한번 결심했다. ‘그래, 미용사로서 진정한 파마 실력을 증명해 보여야겠구나!’ 주님의 영광을 가리는 저들의 입술을 기도로 봉헌하고자, 나는 이듬해인 1984년 I.B.S(인터내셔널 뷰티 쇼) 대회 출전을 결심했다.
이 대회는 한국 대표로 선발되면 미국 본선까지 진출할 수 있는 세계적인 권위의 무대였다. 내가 참가한 퍼머넌트 웨이브(파마) 스타일 부문은 파마의 기초인 커트 시험에 먼저 합격해야만 비로소 파마를 시작할 수 있는 까다로운 과정이었다. 파마의 디자인은 결국 정교한 커트라는 바탕 위에 꽃피는 것이기에, 나는 매 순간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것을 의탁하며 온 힘을 다했다.
이번에도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대회의 순간을 함께 해주시라고 의탁하며 최선을 다했다. 그 간절한 기도의 결과, 주님께서는 이번 대회에서 내게 무려 금상을 허락해 주셨다. 금상이라는 무게가 세상 사람들에게는 사뭇 다르게 다가갔는지, 나를 비난하고 판단하던 이들의 태도가 180도로 뒤바뀌었다. 나를 헐뜯던 이들이 미용실을 찾아와 호들갑스럽게 말을 건네기 시작했다.
“오메~ 이렇게 대단한 실력을 갖추신 선생님을 제가 그동안 몰라봤네요. 제 머리 좀 꼭 해주세요!” “그간 이렇게 잘하시는 줄도 모르고 판단을 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세상에! 이런 일류 기술자를 몰라보고 제가 판단을 했네요. 죄송해요. 용서하세요.” 그들의 사과 섞인 찬사를 들으며 나는 속으로 깊은 찬미를 올렸다.
‘오, 주 예수님! 당신께서 제 손을 통해서 해주셨군요. 찬미와 감사와 영광 홀로 세세 영원히 받으소서. 저는 부족하지만 오직 당신만이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나는 오히려 그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니에요. 제가 주님 일을 한답시고 자주 미용실을 비웠으니, 오해하게 만든 제 탓입니다. 제가 판단하도록 잘못했으니 제가 더 죄송합니다.”
나는 마음속으로 주님께 고백했다. ‘이 금상을 획득한 것은 저의 뛰어난 기술 때문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를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해 잠시 잠깐 제 손을 통해서 해주신 은총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더욱 겸손하게 아래로 아래로 더 내려가 주님께 누가 되지 않도록 처신을 잘하고 최선을 다해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 하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경합의 그 모든 순간에 나와 친히 함께해주셨음을 확신했기에 무한 감사를드렸다. 금상을 수상하자 더 높은 세계 대회에 출전할 기회가 눈앞에 펼쳐졌다. 미용사로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명예였지만, 나는 주님의 일을 위해 그 화려한 기회를 과감히 포기했다. 단 한 점의 아쉬움도 없었다.
세상이 주는 좋은 기회를 포기한 만큼, 세속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수많은 영혼을 주님께로 불러주시라고 사랑받은 셈치고 기쁘게 봉헌했다. 나는 그렇게 나주라는 작은 도시의 미용사로 남았지만, 내 마음은 이미 온 세상을 품은 주님의 작은 도구가 되어 환희로 가득 차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