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48화. 나를 미워한 이들에게 다 나누어 주니 그 흐뭇함에 배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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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분리한사랑2025-01-26 18:54
"언제나 나에게 못되게 굴고 때렸던 그들이지만
그럴 때마다 사랑받은 셈쳤기에
그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내 배가 더 부른 듯 너무 기뻤다."
아멘! 천사 엄마!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잘 안돼면 고소해하는 세상인데
엄마는 그럴 때마다 사랑받은 셈치셨기에
그들을 미워하신 적 없으셨고
엄마 드실 그 맛난것까지 주시고
그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셨다니...
이 어둠 뿐인 세상에서
엄마가 아니셨으면,
어떻게 이런 사랑을, 이 길을 알았을까요.
이 세상의 빛이신 엄마가 계셔서 진정 행복합니다.
엄마께서, 사랑을 실천할 때 기쁨은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시며
말씀해주셨던 것도 기억나네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사랑실천보다
이렇게 엄마에게 못되게 굴고 때렸던 그들에게
베푸셨던 진정한 사랑 실천을 하셨기에 (그 어린나이에!)
너무 기쁘셨다고 하신 엄마
정말 킹왕짱 감동이예요~
어린아이에 이미 하느님 사랑의 완덕에 이르신 엄마,
저도 이제 원수?같이 생각되는 사람에게
사랑 실천하며 엄마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
엄마께 위로를 드릴게요! 사랑해요!!!~
그럴 때마다 사랑받은 셈쳤기에
그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내 배가 더 부른 듯 너무 기뻤다."
아멘! 천사 엄마!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잘 안돼면 고소해하는 세상인데
엄마는 그럴 때마다 사랑받은 셈치셨기에
그들을 미워하신 적 없으셨고
엄마 드실 그 맛난것까지 주시고
그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셨다니...
이 어둠 뿐인 세상에서
엄마가 아니셨으면,
어떻게 이런 사랑을, 이 길을 알았을까요.
이 세상의 빛이신 엄마가 계셔서 진정 행복합니다.
엄마께서, 사랑을 실천할 때 기쁨은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시며
말씀해주셨던 것도 기억나네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사랑실천보다
이렇게 엄마에게 못되게 굴고 때렸던 그들에게
베푸셨던 진정한 사랑 실천을 하셨기에 (그 어린나이에!)
너무 기쁘셨다고 하신 엄마
정말 킹왕짱 감동이예요~
어린아이에 이미 하느님 사랑의 완덕에 이르신 엄마,
저도 이제 원수?같이 생각되는 사람에게
사랑 실천하며 엄마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
엄마께 위로를 드릴게요! 사랑해요!!!~
jcnmv2025-01-25 23:36
"알아주거나 인정받기를 원한 것이 아니고, 마땅히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일을 해냈다. 그렇지만, 이렇게 알아주시고 사랑으로 마음
써주신 작은외숙모께도 너무나 감사했다. 그래서 그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나의 감사한 마음과 사랑을 담아 내 할 수 있는 힘을 다해 모든
일을 더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
아멘♡♡♡♡♡
지난날 불쌍하고 못난 제 모습을 생각하며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숭고하고 열절한 엄마의 사랑의 마음을 부족한 이 죄인 미소하나마
본받아 열심히 최선을 다 하렵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예수님 성모님 엄마 함께 하여 주세요. 아멘♡♡♡♡♡♡♡
생각하고 모든 일을 해냈다. 그렇지만, 이렇게 알아주시고 사랑으로 마음
써주신 작은외숙모께도 너무나 감사했다. 그래서 그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나의 감사한 마음과 사랑을 담아 내 할 수 있는 힘을 다해 모든
일을 더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
아멘♡♡♡♡♡
지난날 불쌍하고 못난 제 모습을 생각하며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숭고하고 열절한 엄마의 사랑의 마음을 부족한 이 죄인 미소하나마
본받아 열심히 최선을 다 하렵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예수님 성모님 엄마 함께 하여 주세요. 아멘♡♡♡♡♡♡♡
Alexander2025-01-25 22:14
"나는 주신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너무 감격하여 먹고 싶은 귀한 죽상어 고기 두 토막을 내가 먹은 셈치고 외사촌들에게 한 토막씩 나눠주었다.
한 토막은 어머니 드린 셈치고, 또 한 토막은 동생 순덕이와 내가 먹은 셈치고 국물만 먹었는데도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다. 나는 먹지 못해도 내 몫을 누군가에게 줄 수 있다는 사실이 그렇게 흐뭇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언제나 나에게 못되게 굴고 때렸던 그들이지만 그럴 때마다 사랑받은 셈쳤기에 그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내 배가 더 부른 듯 너무 기뻤다." 아멘!
항상 이웃을 생각하는 작은영혼 마마쥴리아의 이타적인 사랑을 배우겠습니다. 아멘!
한 토막은 어머니 드린 셈치고, 또 한 토막은 동생 순덕이와 내가 먹은 셈치고 국물만 먹었는데도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다. 나는 먹지 못해도 내 몫을 누군가에게 줄 수 있다는 사실이 그렇게 흐뭇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언제나 나에게 못되게 굴고 때렸던 그들이지만 그럴 때마다 사랑받은 셈쳤기에 그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내 배가 더 부른 듯 너무 기뻤다." 아멘!
항상 이웃을 생각하는 작은영혼 마마쥴리아의 이타적인 사랑을 배우겠습니다. 아멘!
나를 미워한 이들에게 다 나누어 주니 그 흐뭇함에 배불렀다
한번은 작은외숙모가 큰외가에서 제사 때 얻어온 죽상어로 국을 끓이셨다. 그 당시에는 먹을 것이 귀할 때여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죽상어는 굉장히 맛있고 부드러운 생선이라 없어서 못 먹었다. 그런데 내가 수많은 일을 쉼 없이 척척 잘 해내자 작은외숙모가 나에게는 죽상어를 두 토막이나 주셨다.
그리고 외사촌들에게는 일을 못 한다고 국물만 주셨다. 그러자 그들이 “우리는 왜 고기 안 줘요!” 하니 외숙모는 “느그들은 일 조금밖에 안 했잖어.” 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주신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너무 감격하여 먹고 싶은 귀한 죽상어 고기 두 토막을 내가 먹은 셈치고 외사촌들에게 한 토막씩 나눠주었다.
한 토막은 어머니 드린 셈치고, 또 한 토막은 동생 순덕이와 내가 먹은 셈치고 국물만 먹었는데도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다. 나는 먹지 못해도 내 몫을 누군가에게 줄 수 있다는 사실이 그렇게 흐뭇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언제나 나에게 못되게 굴고 때렸던 그들이지만 그럴 때마다 사랑받은 셈쳤기에 그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내 배가 더 부른 듯 너무 기뻤다.
알아주거나 인정받기를 원한 것이 아니고, 마땅히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일을 해냈다. 그렇지만, 이렇게 알아주시고 사랑으로 마음 써주신 작은외숙모께도 너무나 감사했다. 그래서 그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나의 감사한 마음과 사랑을 담아 내 할 수 있는 힘을 다해 모든 일을 더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
🌹 오늘 일화 묵상 후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나의 생활에서 어떻게 실천해볼지 결심과 함께 댓글로 남겨보셔요.😊
( 타이핑하는 글자 획수만큼 지향두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신다면 생명나무 열매가 주렁주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