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25화. 생어금니를 펜치로 뽑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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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asim2026-01-20 22:20
찬미 예수님!
주님, 제가 치는 수만큼 많은 영혼들이 회개하고 나주 성지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외숙은 이가 흔들리지도 않았는데 왜 어금니를 빼려 했나요?
가까운 친척분이 혼자 집지키는 가여운 조카에게 왜그렇게 모진지 모를 일입니다.
그분이 생각이 모자라지요.
자기 딸이 아니라고 함부로 아프지도 않고 흔들리지도 않은 이를 빼다니
요즘 이런 분이 계시면 단번에 경찰에 넘겨졌을 것 같습니다.
가족도 없고 친척도 없다고
무시하는 행동 그 실수 하나로
조카가 생죽음을 당하다니
그런데도 율리아 어머니의 엄마께 사과라도 했을까요?
오! 주님,
우리나라 우리 민족의 가정사가 관심과 애정을 쏟다가
오히려 남의 인생을 죽음으로까지 가게하는 오류를
범하는 부도덕하고 비윤리적인 행위를 합니다.
세상의 법을 잘못 알고 이해한 것을 실천하다가
친척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이므로
우리 나주 성지인들은 성령께서 주시는 분별력으로
사탄의 교묘한 술책에 말리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며 사시기를 빕니다.
율리아 어머니의 착하시고 어질며 참을성이
많으신 성품을 보신 그 낯선 수염을 가진 할아버지는
천상 성부 하느님이셨을 것입니다.
물에서 모녀를 살려주신 그 성부 하느님의 음성이
또 한번 들려온 것 같습니다.
율리아 어머니,
진심으로 존경하고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음성을 들었고
죽음을 두번이나 극복하셨으니
이 얼마나 행복한 분이십니까?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주님, 제가 치는 수만큼 많은 영혼들이 회개하고 나주 성지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외숙은 이가 흔들리지도 않았는데 왜 어금니를 빼려 했나요?
가까운 친척분이 혼자 집지키는 가여운 조카에게 왜그렇게 모진지 모를 일입니다.
그분이 생각이 모자라지요.
자기 딸이 아니라고 함부로 아프지도 않고 흔들리지도 않은 이를 빼다니
요즘 이런 분이 계시면 단번에 경찰에 넘겨졌을 것 같습니다.
가족도 없고 친척도 없다고
무시하는 행동 그 실수 하나로
조카가 생죽음을 당하다니
그런데도 율리아 어머니의 엄마께 사과라도 했을까요?
오! 주님,
우리나라 우리 민족의 가정사가 관심과 애정을 쏟다가
오히려 남의 인생을 죽음으로까지 가게하는 오류를
범하는 부도덕하고 비윤리적인 행위를 합니다.
세상의 법을 잘못 알고 이해한 것을 실천하다가
친척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이므로
우리 나주 성지인들은 성령께서 주시는 분별력으로
사탄의 교묘한 술책에 말리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며 사시기를 빕니다.
율리아 어머니의 착하시고 어질며 참을성이
많으신 성품을 보신 그 낯선 수염을 가진 할아버지는
천상 성부 하느님이셨을 것입니다.
물에서 모녀를 살려주신 그 성부 하느님의 음성이
또 한번 들려온 것 같습니다.
율리아 어머니,
진심으로 존경하고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음성을 들었고
죽음을 두번이나 극복하셨으니
이 얼마나 행복한 분이십니까?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julia47love2025-01-03 11:42
다시 봐도 너무나 끔찍한 사건입니다.
생살점을 떼어내는 아픔들... 그때도 지금도... 70여년이 넘도록
저희들을 위해 그 고통을 봉헌해오신 엄마... ㅠㅠㅠ
이 세상에 아동학대나 끔찍한 일을 겪은 아동들도 많이 있겠지만
"어머니께서 걱정하실까 봐 어머니 앞에서는 아프지 않은 셈 치고 애써 눈물을 감추었다.
그리고 외숙의 사랑 받은 셈 치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입을 다물고 미소로 화답했다."
이 어린 나이에 외숙의 잘못을 숨겨주고,
사랑 받은 셈치고 봉헌하는 엄마 같은 분은 없으실거예요.
무엇이 아름다운 봉헌인지 알게 해주시는 엄마...
이런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사랑 받은 셈치고 봉헌하시며
어둠에 가득찬 이 완악한 세상에 극도의 선함으로 주님께서는
엄마의 삶을 통해 외쳐주고 계십니다.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지도자들과
선과 악에 대한 분별력 조차 잃어버린 마지막 시대에
엄마를 예비하시어 엄마의 삶을 통해 이 세상에 외치고 계시는데
아직도 세상은 그 목소리를 알아듣지 못하니
얼마나 안타까우셔서 피를 토하고 계실까요.
부족한 저희들이 너무 부족하여 일들을 다
해내지 못하고 있음에 너무나 죄송합니다.
더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 실천하며 영웅적 충성을 다 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ㅠㅠㅠ
생살점을 떼어내는 아픔들... 그때도 지금도... 70여년이 넘도록
저희들을 위해 그 고통을 봉헌해오신 엄마... ㅠㅠㅠ
이 세상에 아동학대나 끔찍한 일을 겪은 아동들도 많이 있겠지만
"어머니께서 걱정하실까 봐 어머니 앞에서는 아프지 않은 셈 치고 애써 눈물을 감추었다.
그리고 외숙의 사랑 받은 셈 치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입을 다물고 미소로 화답했다."
이 어린 나이에 외숙의 잘못을 숨겨주고,
사랑 받은 셈치고 봉헌하는 엄마 같은 분은 없으실거예요.
무엇이 아름다운 봉헌인지 알게 해주시는 엄마...
이런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사랑 받은 셈치고 봉헌하시며
어둠에 가득찬 이 완악한 세상에 극도의 선함으로 주님께서는
엄마의 삶을 통해 외쳐주고 계십니다.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지도자들과
선과 악에 대한 분별력 조차 잃어버린 마지막 시대에
엄마를 예비하시어 엄마의 삶을 통해 이 세상에 외치고 계시는데
아직도 세상은 그 목소리를 알아듣지 못하니
얼마나 안타까우셔서 피를 토하고 계실까요.
부족한 저희들이 너무 부족하여 일들을 다
해내지 못하고 있음에 너무나 죄송합니다.
더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 실천하며 영웅적 충성을 다 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ㅠㅠㅠ
graciaya2025-01-02 15:30
그 아픔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저절로 줄줄 흘러내려도, 어머니께서 걱정하실까 봐 어머니 앞에서는 아프지 않은 셈 치고 애써 눈물을 감추었다. 그리고 외숙의 사랑 받은 셈 치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입을 다물고 미소로 화답했다.
당신의 아픔보다 어머니께 걱정하실 것을 더 걱정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그 숭고한 사랑! 예수님 저는 늘 다른 이의 아픔보다 저의 아픔이 더 중요했어요 하지만 저에게도 엄마 닮은 그 선하고 착한 마음 주셔서 아기예수님처럼 단순하고 작은 영혼 될 수 있게 해 주세요 아멘🥰
삶에서 그 어떤 고통이 저를 힘들게 할지라도 엄마의 고통을 생각하면서 엄마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서, 엄마의 생명을 살려드리기 위해서 저의 고통을 기쁘게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미소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그런 힘을 가득히 불어넣어 주셔요 아멘🙏🙏🙏
당신의 아픔보다 어머니께 걱정하실 것을 더 걱정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그 숭고한 사랑! 예수님 저는 늘 다른 이의 아픔보다 저의 아픔이 더 중요했어요 하지만 저에게도 엄마 닮은 그 선하고 착한 마음 주셔서 아기예수님처럼 단순하고 작은 영혼 될 수 있게 해 주세요 아멘🥰
삶에서 그 어떤 고통이 저를 힘들게 할지라도 엄마의 고통을 생각하면서 엄마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서, 엄마의 생명을 살려드리기 위해서 저의 고통을 기쁘게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미소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그런 힘을 가득히 불어넣어 주셔요 아멘🙏🙏🙏
7739lsh2025-01-01 18:53
KOY10162024-12-31 11:26
아멘 어찌 인간이 이토록 잔인할 수 있을가
그것도 남이 아닌 외숙이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아버지 없이 엄마와 단둘이 고생하며 사는데 불쌍하지도 않은가 봅니다. 생나를 벤치를 들고 뽑다니 소름이 돋습니다. 어린아이가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가 피를 많이 흘려 죽은 상태로 있울때 "수염이 긴 인자하신 어떤 할아버지가 쓰러져있는 나에게 다가와 내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탁’ 치시면서 “이제 어서 일어나거라.” 하셨다. 그 순간 나는 정신이 돌아와서 눈이 떠졌다. 아멘 분명 주님께서 살려 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엄마는 어릴적터 하느님이 훈육켜 주시어 지금 이 혼탁한 세상에 선지자로 키우셨던 것아라 맏습니다.
그렇게 아파도 한번도 외숙한테 내색하지지 않고 오머니에게도 말씀드리지 않으시고 내 탓으로 봉헌하신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그것도 남이 아닌 외숙이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아버지 없이 엄마와 단둘이 고생하며 사는데 불쌍하지도 않은가 봅니다. 생나를 벤치를 들고 뽑다니 소름이 돋습니다. 어린아이가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가 피를 많이 흘려 죽은 상태로 있울때 "수염이 긴 인자하신 어떤 할아버지가 쓰러져있는 나에게 다가와 내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탁’ 치시면서 “이제 어서 일어나거라.” 하셨다. 그 순간 나는 정신이 돌아와서 눈이 떠졌다. 아멘 분명 주님께서 살려 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엄마는 어릴적터 하느님이 훈육켜 주시어 지금 이 혼탁한 세상에 선지자로 키우셨던 것아라 맏습니다.
그렇게 아파도 한번도 외숙한테 내색하지지 않고 오머니에게도 말씀드리지 않으시고 내 탓으로 봉헌하신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monica332024-12-31 01:01
생어금니를 펜치로 뽑히다
우리 셋집 옆에는 어머니 재종 동생이 살았다. 그 집에는 나보다 한 살 어린 영자라는 딸이 있었다. 12월 어느 추운 겨울, 어머니께서 장사를 나가신 그 이튿날, 혼자 있던 나에게 영자가 같이 놀자고 했다. 어머니가 안 계시면 늘 홀로 쓸쓸히 셋방에 있었기에 나는 기쁜 마음으로 그 집에서 영자와 단둘이 땅따먹기 놀이를 하고 있었다.
그때 작은외숙이 영자네 집에 오셨다. 나는 외숙을 보고 무서웠지만 공손하게 인사드리고 다시 영자와 놀았다. 얼마쯤 지났을까? 갑자기 작은외숙이 뒷짐을 지고 나에게 다가오시더니 “홍선아, 입을 벌려봐라.” 하셨다. 뒷짐 진 손에 펜치를 들고 계신 것을 본 나는, 너무 무서워 도망가려고 했다.
그러나 그 어린 것이 어디로 얼마만큼 도망갈 수 있겠는가? 외숙은 도망치려고 하는 나를 붙들어서 자신의 가랑이 사이에 나를 넣어 꼼짝 못 하게 조였다. 그리고 억지로 내 입을 벌리더니 펜치를 내 입안으로 넣어 어금니를 빼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공포에 질린 내가 있는 힘을 다해 저항하면서 몸부림을 치며 오랫동안 실랑이를 했다.
몸부림을 치다 보니 펜치에 입안 곳곳이 다 찔리고 패였다. 외숙은 무슨 맘이셨는지 흔들리지도 않던 멀쩡한 왼쪽 어금니를 펜치로 집어서 억지로 힘을 주어 기어이 뽑아버리셨다. 어금니가 뽑히며 생살점까지 함께 많이 떨어져 나왔다. “아아!!!” 이가 뽑히고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그 순간에 불이 번쩍번쩍하는 듯 엄청나게 아팠다.
외숙은 너무나 고통스러워 입을 붙들고 울며 피 흘리는 나를 아랑곳하지 않고, 살점이 붙은 이를 들고 “까치야~...” 뭐라고 하시면서 지붕 위에 휙 던지고 사라지셨다. 나는 사랑받은 셈 쳤지만 견딜 수 없이, 주체할 수 없이 너무 아파 엉엉 울었다. 계속 피를 흘리는 나를 보고, 오직 영자만 옆에서 “어떻게 해!! 어떻게 해!!!”하고 발을 동동 구르며 안타까워했다.
영자네 가족은 가마니를 짜고 있었고, 결국 나는 혼자 울면서 입에서 흘러내리는 피를 계속 뱉어내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한겨울에 불도 때지 못한 차디찬 셋방은 너무나 추웠다. 피를 너무 많이 흘리니 온몸에 오한이 들어 덜덜 떨려왔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니 피만 흘러내린 것이 아니라 엄청난 통증까지 수반되어 밤에도 잠을 이룰 수 없었다.
배가 고팠지만, 피가 계속 흘러나와 피 섞인 침을 뱉어내야 했기에 물조차 마실 수가 없었다. 피를 뱉어내느라고 뜬눈으로 지새우는 깊은 겨울밤, 어린 나는 계속 흘러나오는 많은 피를 혼자 밖에 나가 뱉기가 무서워 걸레에 뱉어냈다. 밤새 뱉어낸 피로 두 장의 걸레가 흥건히 젖었다.
다음 날이 되어도 피는 전혀 멈추지 않고 계속 흘러나와 너무나 많이 아팠다. 날이 새자 입에 고인 피를 뱉어내고, 또 밤새 뱉어낸 피 묻은 걸레들을 헹구려고 밖으로 나가려다 휘청거려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나는 정신이 가물거렸지만, 간신히 일어나 피를 뱉고 피 묻은 걸레를 물로 적셔 짜냈다.
그리고 다시 기다시피 방에 들어가 피를 뱉어내기를 계속했다. 그러다가 결국 완전히 정신을 잃고 말았다. 과다 출혈로 그대로 죽어버린 것이다. 얼마나 지났을까? 수염이 긴 인자하신 어떤 할아버지가 쓰러져있는 나에게 다가와 내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탁’ 치시면서 “이제 어서 일어나거라.” 하셨다. 그 순간 나는 정신이 돌아와서 눈이 떠졌다.
눈을 뜨고 보니 내 곁에는 장사하고 나흘 만에 돌아오신 어머니가 나를 붙들고 엉엉 울고 계셨다. 쓰러져 입에서는 피가 가득 고인 채 입 밖까지 흘러나와 굳어있었고, 아래는 대소변을 다 배설하고 죽어 굳어있는 딸을 보고 목 놓아 울고 계셨던 것이다. 어머니가 밤에 돌아오셨으니 내가 죽어있던 그 시간은 만 이틀 반이나 되었었다.
나를 붙들고 대성통곡하고 울고 계시던 어머니는 내가 깨어난 것을 보시고 “우메, 우메, 아가, 이것이 뭔 일이라냐. 정신이 드냐?” 하고 우시며 여기저기를 어루만지셨다. 그리고 내 입안에 굳어있는 피를 떼어 내주시는데, 너무너무 아파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볼에 흘러내린 핏자국을 닦아주시는데도 또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펜치로 생 어금니를 뺄 때 살점이 다 떨어져 나갔기에 볼이 너무너무 아팠기 때문이다. 매가 부러질 때까지 맞아도 소리 한 번 내지 않던 내가, 그토록 못 견디게 아파하며 소리를 지르니 어머니도 놀라시며 너무나 안타까워하셨다. 어머니는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초지종을 물으셨으나 나는 사실대로 말하지 못했다.
왜냐면 ‘어머니가 외숙이 펜치로 생 어금니를 뽑은 것을 아시면 얼마나 충격받으시고 속상해하실까?’ 싶어 사실대로 말하지 않은 것이다. 너무 아파 말하기도 힘들었지만 나는 애써 “어머니, 넘어져서 입속을 다쳤어요.” 했다. 그 뒤로도 한동안 상처 난 곳에 뭔가 살짝 닿기만 해도 피를 흘려 음식도 잘 못 먹고 말하기도 너무 힘들었다.
그 아픔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저절로 줄줄 흘러내려도, 어머니께서 걱정하실까 봐 어머니 앞에서는 아프지 않은 셈 치고 애써 눈물을 감추었다. 그리고 외숙의 사랑 받은 셈 치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입을 다물고 미소로 화답했다.
🌹 오늘 일화 묵상 후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나의 생활에서 어떻게 실천해볼지 결심과 함께 댓글로 남겨보셔요.😊
( 타이핑하는 글자 획수만큼 지향두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신다면 생명나무 열매가 주렁주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