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794화.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주신 기적의 샘물로 두드러기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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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j896102026-01-23 13:45
나주 성모님께서 친히 엄마를 통해 주신 천상의 샘물, 기적수를 통해서
제일 먼저 치유를 받으신 것도 엄마라는 사실이 감명깊게 다가오네요!
8년 5개월간을 앓던 두드러기를 8월 27일 주신 기적수를 통해...💖
왜 7이 아니라 8일까 개인적으로 묵상해봤을 때 7이라는 완전 수를 넘어서
최고조인 한창일 때를 상징하지 않을까 싶네요... 극심한 대속 고통 봉헌이
완전7을 넘어서 최고조에 다다른 한창인 8일 때... 기적수를 주신 날짜도
은총이 완전히7 충만하여 (더위도) 한창 최고조8를 넘어선 8월 말에...^^
기적수를 통해 저희 영혼 육신 치유해주시는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모두 엄마의 극심한 대속 고통 봉헌을 통한 것이기에 엄마께도 진심으로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은총의 자비의 기적수로 많이 먹고 바르고 씻어
영혼 육신 정화되어 천상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치유를 받으신 것도 엄마라는 사실이 감명깊게 다가오네요!
8년 5개월간을 앓던 두드러기를 8월 27일 주신 기적수를 통해...💖
왜 7이 아니라 8일까 개인적으로 묵상해봤을 때 7이라는 완전 수를 넘어서
최고조인 한창일 때를 상징하지 않을까 싶네요... 극심한 대속 고통 봉헌이
완전7을 넘어서 최고조에 다다른 한창인 8일 때... 기적수를 주신 날짜도
은총이 완전히7 충만하여 (더위도) 한창 최고조8를 넘어선 8월 말에...^^
기적수를 통해 저희 영혼 육신 치유해주시는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모두 엄마의 극심한 대속 고통 봉헌을 통한 것이기에 엄마께도 진심으로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은총의 자비의 기적수로 많이 먹고 바르고 씻어
영혼 육신 정화되어 천상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veronica2024-09-04 09:45
🌹“주님과 성모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 모든 것이 주님의 뜻대로
서로 작용해서 좋은 결과만 있기를 주님께 의탁하고 맡기나이다.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그것은 바로 내가 너에게 성덕을 쌓을 수 있는 좋은 보속을 준 것이라는 사실을 너는 잘 알고 있지?
그래, 나 항상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더욱더 큰사랑으로 모든 이를 포용하거라.”
아멘!!!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매 순간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도록 이끌어주시고
성덕을 쌓을 수 있는 좋은 보속을 봉헌할 수 있도록 은총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것이라도 불평하지 않고 5대 영성으로 승화시켜 주님, 성모님께 위로의 꽃이 되겠습니다.
엄마의 사랑을 닮아 모든 이웃을 사랑하고 포용할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열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서로 작용해서 좋은 결과만 있기를 주님께 의탁하고 맡기나이다.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그것은 바로 내가 너에게 성덕을 쌓을 수 있는 좋은 보속을 준 것이라는 사실을 너는 잘 알고 있지?
그래, 나 항상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더욱더 큰사랑으로 모든 이를 포용하거라.”
아멘!!!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매 순간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도록 이끌어주시고
성덕을 쌓을 수 있는 좋은 보속을 봉헌할 수 있도록 은총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것이라도 불평하지 않고 5대 영성으로 승화시켜 주님, 성모님께 위로의 꽃이 되겠습니다.
엄마의 사랑을 닮아 모든 이웃을 사랑하고 포용할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열어주세요. 감사합니다.
gemma04112024-09-04 09:28
“오 나의 주님! 나의 엄마! 그토록 많은 시간들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하도록 해 주셨으니
감사드리나이다. 주님과 성모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 모든 것이 주님의 뜻대로
서로 작용해서 좋은 결과만 있기를 주님께
의탁하고 맡기나이다.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그것은 바로 내가 너에게 성덕을 쌓을 수 있는
좋은 보속을 준 것이라는 사실을 너는 잘 알고 있지?
그래, 나 항상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더욱더 큰사랑으로 모든 이를 포용하거라.”
아멘 아멘 아멘!
저도 이 모든 것이 주님의 뜻대로 서로 작용해서
좋은 결과만 있기를 주님께 의탁하고 맡기나이다~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주님께서 저에게 성덕을
쌓을 기회로 주신 좋은 보속을 더 아름답게 봉헌하며
엄마의 사랑을 닮아 모든이를 포용하게 해주소서~ 아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하도록 해 주셨으니
감사드리나이다. 주님과 성모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 모든 것이 주님의 뜻대로
서로 작용해서 좋은 결과만 있기를 주님께
의탁하고 맡기나이다.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그것은 바로 내가 너에게 성덕을 쌓을 수 있는
좋은 보속을 준 것이라는 사실을 너는 잘 알고 있지?
그래, 나 항상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더욱더 큰사랑으로 모든 이를 포용하거라.”
아멘 아멘 아멘!
저도 이 모든 것이 주님의 뜻대로 서로 작용해서
좋은 결과만 있기를 주님께 의탁하고 맡기나이다~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주님께서 저에게 성덕을
쌓을 기회로 주신 좋은 보속을 더 아름답게 봉헌하며
엄마의 사랑을 닮아 모든이를 포용하게 해주소서~ 아멘!
handuk772024-09-04 08:52
언젠가 루르드에 갔었었지요 . 순례객들이 사용했다가 남은 양초들을 그곳 인부들이 오삽 ( 큰삽 ) 으로 리어카에 .....
그 순간 , 내 나라엔 왜? 왜? 왜? 국제적인 성지가 없나 ? 으읎나 ? 나주성모님동산을 알게된 그 이후부턴 원망과 분노가 가득가득 차 드라고요 . 어디 성모당에 갔드니 " 나주 순례자는 성체를 우짜고 저짜고 ..." 라는 경고문이 .
.부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어찌하것어요 . 그후 교적만 옮겨놓고 ..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를 볼라치면 해외로 이민 가삘까 ? 아니여라 아니여라 인준 날 때 까지 기다려야지 . 하빠리신자 주제에 기적수 마시고 정신 증신 차리자 ..!
그 순간 , 내 나라엔 왜? 왜? 왜? 국제적인 성지가 없나 ? 으읎나 ? 나주성모님동산을 알게된 그 이후부턴 원망과 분노가 가득가득 차 드라고요 . 어디 성모당에 갔드니 " 나주 순례자는 성체를 우짜고 저짜고 ..." 라는 경고문이 .
.부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어찌하것어요 . 그후 교적만 옮겨놓고 ..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를 볼라치면 해외로 이민 가삘까 ? 아니여라 아니여라 인준 날 때 까지 기다려야지 . 하빠리신자 주제에 기적수 마시고 정신 증신 차리자 ..!
dmsgp9062024-09-03 23:36
dmsgp9062024-09-03 23:35
8년 5개월간을 그렇게도 심해
어떤 방법을 다 써봐도 낫지 않았던 두드러기가 완벽히 치유된 것이다.
치유를 청한 것도 아니었는데 자비로우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마련해주신 그 기적의 샘물로 깨끗하게 치유해주신 것이다.
나는 환희의 눈물을 흘리며 “오 사랑하올 나의 예수님, 나의 엄마!
주님과 성모님께서 사랑으로 마련해주신 이 기적의 샘물로 당신 자녀들의 병든 영혼 육신
온전히 치유해주시고,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그 모든 곳을 뚫어주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게 해주소서!” 하고 감사드렸다.
어떤 방법을 다 써봐도 낫지 않았던 두드러기가 완벽히 치유된 것이다.
치유를 청한 것도 아니었는데 자비로우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마련해주신 그 기적의 샘물로 깨끗하게 치유해주신 것이다.
나는 환희의 눈물을 흘리며 “오 사랑하올 나의 예수님, 나의 엄마!
주님과 성모님께서 사랑으로 마련해주신 이 기적의 샘물로 당신 자녀들의 병든 영혼 육신
온전히 치유해주시고,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그 모든 곳을 뚫어주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게 해주소서!” 하고 감사드렸다.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주신 기적의 샘물로 두드러기 치유
1988년 4월 5일, 루르드에서 처음으로 기적수에 몸을 담갔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4월 8일, 벨기에 바뇌에서도 기적수를 바르고 씻어 보았으나 차도가 없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로부터 3년 뒤인 1991년도에 다시 루르드를 찾았을 때도 똑같은 방법으로 기적수를 길어다가 호텔 욕조에 부어놓고 밤을 새워 몸을 담가 보았지만, 두드러기는 그대로였다.
하지만 나는 이것을 주님께서 희생을 치르라고 주신 보속이라 생각하며, 사랑받은 셈 치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더욱 온전히 봉헌했다. “오, 나의 주님! 나의 엄마! 이토록 오랜 시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하게 해 주셨으니 감사하나이다. 우리 모두 주님과 성모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았으니 모든 것이 주님의 뜻대로 작용하여 좋은 결과만 있기를 의탁하나이다.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아멘!”
내 기도에 주님께서는 다정하게 응답해 주셨다. “그래,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네가 받은 그 고통들은 바로 내가 허락한 것이었느니라. 그런데 너는 그 모든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아름답게 잘 봉헌해 왔구나. 그것이 바로 너에게 성덕을 쌓을 수 있는 좋은 보속이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 그래, 나 항상 너와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더욱 큰 사랑으로 모든 이를 포용하거라.” “아멘!”
그러던 1992년 8월 26일, 기도 중에 성모님께서 현시를 보여주셨다. 성모님께서는 빨랫감을 머리에 잔뜩 이고, 양손에 들고도 모자라 빨래 보따리를 밀며, 가파른 산을 힘겹게 오르셨다. 나도 성모님 오른편에서 똑같이 머리에 빨랫감을 이고, 양손에 들고 발로 밀면서 올라갔다. 성모님께서는 꼭대기까지 이르러 멈추셨다.
빨랫감을 내려 놓으신 그곳에는 아주 많은 맑은 물이 큰 내를 이루며 흘러 내려가는데, 성모님께서는 그곳에서 빨래를 시작하셨다. 나와 율리오씨도 성모님을 보면서 같이 빨래를 했다. 수많은 사람이 그 물을 먹고 마셨다. 모두가 천진난만한 어린아이가 되어 손발을 씻고, 머리를 감고, 목욕하고, 물장구치며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다음날, 나는 현시에서 본 장소를 찾아내고 기뻐할 때 성모님의 아름다운 음성이 들려왔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딸아! 작은 영혼인 너를 통하여 이곳에 마리아의 구원방주 샘터를 마련하였으니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이 먹고 마시고 바르고 씻도록 어서 이곳에 샘을 파도록 하여라. 이 엄마는 병든 영혼 육신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 주고 닦아주고 막힌 곳까지 뚫어주어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세상 모든 자녀들을 이곳으로 부를 것이다.
내 아들 예수와 나는 단 한 영혼이라도 저주받아 지옥으로 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가장 사악한 죄인일지라도 내 작은 영혼의 이타적 사랑으로 점철된 삶과 희생을 받아들이는 영혼에게는 회개의 은총을 풍성히 내려주어 마리아의 구원방주 기적의 샘에 와서 먹고 마시고 바르고 씻도록 하여 세속에 찌들고 뒤틀린 영혼 육신까지 치유해 줄 것이다.”
“아멘!” 메시지를 다 듣고 성모님께서 빨래하셨던 그 장소에 맨손으로 파기 시작했다. 너무나 놀랍게도 맨손으로 한번 팠는데 맑은 샘물이 퐁퐁퐁 솟아올랐다. 한 번 더 파니 또 솟아올랐고, 그렇게 총 일곱 번을 맨손으로 팔 때마다 맑은 물이 솟구쳤다. 마지막으로 여덟 번째 땅을 파자 일곱 줄기의 물이 하나로 합쳐져 내를 이룬 것처럼 엄청나게 많은 물이 콸콸콸 흘러내렸다.
그 자리에 함께하셨던 장 알로이시오 신부님과 친정어머니, 그리고 여러 사람이 샘물을 마셔보고는 환상적인 물맛에 모두가 환호했다. 이는 1990년 1월 18일, “나는 내 어머니를 통하여 머지않은 장래에 네 가까운 곳에 사랑과 은총이 흘러넘치고 영혼 육신이 치유될 수 있는 기적의 샘물을 줄 것이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이루어주신 것이었다.
많은 기적의 샘물이 흘러나오는데 아직 시설이 없어 물을 모아둘 수도 없었기에 너무나 아깝고 주님, 성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단 한 방울도 헛되이 흘러나가지 않고 모두 나주 순례자들과 가장 버려질 영혼들에게 영적, 육적 영양분과 은총으로 흡수시켜주시라고 간절히 청하면서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다.
그리고 3일이 되는 날, 밤에 나는 가까운 몇몇 자매와 함께 다시 기적의 샘물이 솟아난 곳으로 향했다. 자매들에게 망을 봐달라고 부탁한 뒤 풀숲이 무성한 샘터로 올라갔다. 홀로 그 사이로 들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기적의 샘물을 끼얹으며 노래했다.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아메엔 아아아메엔”
성모님이 주신 기적의 샘물로 온몸을 씻는 순간, 영혼과 육신에 생기가 돋아남을 느끼며 무한한 감사를 드렸다. 그리고 내려와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세상에! 두드러기가 감쪽같이 다 사라져 있었다. 8년 5개월이라는 긴 세월 동안 어떤 방법을 써도 낫지 않았던 두드러기가 완벽히 치유된 것이다. 따로 치유를 청한 것도 아니었건만...
자비로우신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친히 마련해주신 기적의 샘물로 나를 깨끗이 씻어주셨다. 나는 환희의 눈물을 흘리며 감사를 올렸다. “오 사랑하올 나의 예수님, 나의 엄마! 사랑으로 마련해주신 이 기적의 샘물로 당신 자녀들의 병든 영혼 육신을 치유해 주시고,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게 해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