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597화. 주님 안에 한 형제, 일치 안에서 빛을 발하는 사랑의 증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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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2023-11-25 09:38
💖예수님께서 우리를 겸손하게 하시기 위하여 어떤
방법을 쓰실지 결코 알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할 일은 언제나 겸손하고 부족한 죄인으로서 용서를
청하고, 사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님께 끊임없이 달아드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마음이 거짓 없고 부끄러움 없도록 해주시리라 믿으며
등경 위에 불을 켜놓고 빛을 발하여 항상 일치 안에서 주님의 증거자가 되길 염원해본다.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의 마음을 항상 묵상하며 거짓 없는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께 죄인으로 나아갈게요. 어떤 일이든지 인간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주님의 뜻을 찾을게요.
소중한 엄마 일화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이웃과 사랑으로 일치하도록 더 노력할게요🙏
방법을 쓰실지 결코 알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할 일은 언제나 겸손하고 부족한 죄인으로서 용서를
청하고, 사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님께 끊임없이 달아드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마음이 거짓 없고 부끄러움 없도록 해주시리라 믿으며
등경 위에 불을 켜놓고 빛을 발하여 항상 일치 안에서 주님의 증거자가 되길 염원해본다.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의 마음을 항상 묵상하며 거짓 없는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께 죄인으로 나아갈게요. 어떤 일이든지 인간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주님의 뜻을 찾을게요.
소중한 엄마 일화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이웃과 사랑으로 일치하도록 더 노력할게요🙏
dmsgp9062023-11-24 18:23
이 일로 나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겸손하게 하시기 위하여
어떤 방법을 쓰실지 결코 알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로렌죠 회장님은 나를 그렇게 미워하고 외면하신 것 같았지만,
주님 사랑 안에서 이렇게 한 형제가 되다니!
주님께서 하시는 그 놀라운 업적과 계획은
우리의 머리로는 다 알 수가 없지 않은가?
우리가 할 일은 언제나 겸손하고 부족한 죄인으로서 용서를 청하고,
사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님께 끊임없이 달아드는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아담과 하와가 하느님 아버지를 외면하기 이전의 자세로 돌아가서,
주님 안에서 항상 일치하여 주님 왕국을 건설하는 도구가 되기를...
그리고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마음이 거짓 없고 부끄러움 없도록 해주시리라 믿으며
등경 위에 불을 켜놓고 빛을 발하여 항상 일치 안에서 주님의 증거자가 되길 염원해본다.
어떤 방법을 쓰실지 결코 알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로렌죠 회장님은 나를 그렇게 미워하고 외면하신 것 같았지만,
주님 사랑 안에서 이렇게 한 형제가 되다니!
주님께서 하시는 그 놀라운 업적과 계획은
우리의 머리로는 다 알 수가 없지 않은가?
우리가 할 일은 언제나 겸손하고 부족한 죄인으로서 용서를 청하고,
사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님께 끊임없이 달아드는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아담과 하와가 하느님 아버지를 외면하기 이전의 자세로 돌아가서,
주님 안에서 항상 일치하여 주님 왕국을 건설하는 도구가 되기를...
그리고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마음이 거짓 없고 부끄러움 없도록 해주시리라 믿으며
등경 위에 불을 켜놓고 빛을 발하여 항상 일치 안에서 주님의 증거자가 되길 염원해본다.
주님 안에 한 형제, 일치 안에서 빛을 발하는 사랑의 증거자
주님께서 로렌죠 회장님과의 만남을 친히 주관해 주신 덕분에, 우리는 이전보다 훨씬 더 깊고 친밀한 사이가 되었다. 무엇보다 놀라운 변화는 성령 운동을 그토록 부정적으로 여기셨던 회장님께서, 이제는 내가 권하기만 하면 어느 기도회든 기쁘게 함께하실 정도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여신 것이다.
우리는 서로를 깊이 존중하며 모든 상황을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날이 갈수록 우리의 형제애는 하느님의 은총 속에서 더욱 굳건해졌고, 이제는 한마음 한뜻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치된 하느님의 도구가 되었다. 이것이야말로 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는가!
비록 혈연으로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지라도, 우리는 주님 안에서 참으로 한 형제가 된 것이다. 연세로 보면 아버지와도 같으신 분이시기에 더욱 친밀할 수 있었다. 인간적인 욕심이나 뜻이 아니라 오직 하느님의 말씀에 소망을 두고 그분을 우리 마음 안에 모심으로써, 우리는 잠시 머물다 가는 이 세상의 가족을 넘어 영원한 하느님 나라의 한 가족이 되었다.
주님의 사랑의 섭리는 이토록 오묘하고도 경이롭다! 이 일을 통해 나는 다시 한번 깨달았다. 주님께서 우리를 겸손하게 하시기 위해 어떤 신비로운 방법을 쓰실지 우리는 결코 알 수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한때 나를 그토록 미워하고 외면하셨던 분과 이토록 아름다운 형제가 되다니!
주님의 놀라운 계획과 업적을 우리 인간의 미천한 머리로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는가! 우리가 할 일은 오직 하나, 언제나 겸손하고 부족한 죄인으로서 먼저 용서를 청하며 사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님께 끊임없이 달아드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아담과 하와가 하느님 아버지를 외면하기 이전의 순수한 자세로 돌아가, 주님 안에서 온전히 일치하여 그분의 왕국을 건설하는 충실한 도구가 되어야 한다.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거짓 없고 부끄러움 없도록 지켜주시리라 믿으며, 등경 위에 불을 켜 세상을 밝히듯 항상 일치 안에서 주님의 참된 증거자가 되기를 간절히 염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