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43화. 시련의 끝에서 홀로 서기를 허락하신 하느님의 사랑
35
30
amen2025-10-09 14:11
그러니 누가 모질게 대하고 상처를 주더라도 원망하고 화내는 대신 사랑받은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하느님께는 큰 기쁨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아멘 지나간 일도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겠습니다
사사건건 트집 잡고 냉대하고 배척하고
자기가 잘못 알아 들어놓고 저한테 화내고
제 탓으로 받아들여 사과하니 본인은 잘못 없다는 듯이 굴고
저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듯이 굴고
제 영혼에 수많은 상처를 입힌 일들
저를 죄인 취급하는 일들
엄마를 생각하며 사랑받은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하느님 위로받으소서...
아멘 지나간 일도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겠습니다
사사건건 트집 잡고 냉대하고 배척하고
자기가 잘못 알아 들어놓고 저한테 화내고
제 탓으로 받아들여 사과하니 본인은 잘못 없다는 듯이 굴고
저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듯이 굴고
제 영혼에 수많은 상처를 입힌 일들
저를 죄인 취급하는 일들
엄마를 생각하며 사랑받은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하느님 위로받으소서...
kazds33722023-06-17 23:33
jeonambrose2023-05-26 22:07
시댁 식구들이 걱정은 했겠지만 위로의 말 한마디 없었다니
인간적으로 보면 섭섭할 수도 있었지만 모두 하느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이셨네요. 시댁에서 시동생들을 그렇게 예뻐하고 잘 해 줬는데..
그 마음을 알아주는 이가 하나도 없었네요! 하지만 힘든 그 상황을 맞이하고도
새롭게 홀로 일어서게 되는 기회가 되셨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받은 셈치고 병원에서의 하루하루를 아름답게 봉헌하신 것처럼
매일 여러 상황 속에 겪는 크고 작은 아픔이나 무시와 냉대까지도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면서 사랑의 메아리를 울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멘~!
인간적으로 보면 섭섭할 수도 있었지만 모두 하느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이셨네요. 시댁에서 시동생들을 그렇게 예뻐하고 잘 해 줬는데..
그 마음을 알아주는 이가 하나도 없었네요! 하지만 힘든 그 상황을 맞이하고도
새롭게 홀로 일어서게 되는 기회가 되셨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받은 셈치고 병원에서의 하루하루를 아름답게 봉헌하신 것처럼
매일 여러 상황 속에 겪는 크고 작은 아픔이나 무시와 냉대까지도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면서 사랑의 메아리를 울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멘~!
brucelee2023-05-26 00:21
“하느님께서 내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어 우리 모자를 구해주셨음이리라.”
wlsgodqn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묵상 프로젝트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wlsgodqn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6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거짓 방송등으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wlsgodqn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묵상 프로젝트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wlsgodqn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6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거짓 방송등으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gemma04112023-05-25 23:49
결과가 겨우 이런 것일지라 해도 괜찮다. 시어머님과 시댁 형제들이 곤경 중인 나를 외면한다 해도
사랑으로 잘해 준 셈치고 마음을 기쁘게 가지며,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사랑했다.
인간적으로는 얼마든지 섭섭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모든 것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며 하느님의
사랑과 나의 운명으로 받아들여 아름답게 봉헌했으니, 한 번도 섭섭하지 않았다.
그렇게 행동했던 것은 그들의 본마음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역사하셨음이리라.
그러니 누가 모질게 대하고 상처를 주더라도 원망하고 화내는 대신 사랑받은 셈치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하느님께는 큰 기쁨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아멘 아멘 아멘! 누가 모질게 대하고 상처를 주더라도
사랑받은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느님의 큰 기쁨이 되다니... 꼭 더 노력할께요! 아멘!
오늘도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잘해 준 셈치고 마음을 기쁘게 가지며,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사랑했다.
인간적으로는 얼마든지 섭섭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모든 것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며 하느님의
사랑과 나의 운명으로 받아들여 아름답게 봉헌했으니, 한 번도 섭섭하지 않았다.
그렇게 행동했던 것은 그들의 본마음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역사하셨음이리라.
그러니 누가 모질게 대하고 상처를 주더라도 원망하고 화내는 대신 사랑받은 셈치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하느님께는 큰 기쁨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아멘 아멘 아멘! 누가 모질게 대하고 상처를 주더라도
사랑받은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느님의 큰 기쁨이 되다니... 꼭 더 노력할께요! 아멘!
오늘도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시련의 끝에서 홀로 서기를 허락하신 하느님의 사랑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기에 남편과 타협하여 시댁 식구들이 모여 사는 광주에서 수술받기로 결정했었다. 학교 다니는 아이 둘과 두 살배기, 그리고 젖먹이까지 둔 내게 시댁의 손길은 유일한 희망이었다. 그동안 내 모든 것을 내어주며 목숨 바쳐 사랑했던 식구들이었기에, 당연히 그들도 형제애를 나누어 주리라 믿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의 큰 착각이었다.
남편도 시댁에 도움을 청하는 한마디의 말도 꺼내지 않았다. 내가 병들고 쓰러지자 그토록 살갑던 식구들은 한순간에 낯선 타인처럼 멀어졌다. 몸이 부서져라 헌신하며 우애를 다져온 결과가 고작 이런 것이라니. 병문안을 와서도 누구 하나 따뜻한 위로 한마디 건네지 않았다. 시댁에 돈을 대느라 정작 내 자식들에게는 성한 과일 하나 사주지 못하고 굶어가며 일했는데...
절대로 대가를 바란 것은 아니었지만, 이토록 간절할 때 내밀어 주는 손길 하나 없다는 사실이 뼈아프게 다가왔다. 하지만 나는 이 어긋난 기대를 곧 내 탓으로 돌려 봉헌했다. ‘다들 바쁘니 도와주고 싶어도 그럴 수 없었겠지?’ 생각하며 시어머니와 형제들이 나를 극진히 도와준 셈 치고, 잘해준 셈 치고 봉헌했다.
언젠가는 반드시 사랑의 메아리가 돌아와 우애 깊게 살 날이 올 것이라 믿으며, 실망 대신 기쁘게 봉헌의 삶을 택했다. 돌이켜보면 이 모진 세월 속에서 나를 위해 몸이 부서지도록 고생하신 분은 오직 친정어머니뿐이었다. 어머니는 사위 뒷바라지와 아이들 등교까지 다 챙겨놓고 나서야 셋째를 데리고 군서에서 광주까지 그 먼 길을 달려오셨다.
도착하자마자 숨 돌릴 틈도 없이 넷째를 돌보며 나의 병간호를 도맡으셨고, 밤이면 다시 셋째를 데리고 머나먼 군서까지 내려가기를 반복하셨다. 길도 험하던 그 시절, 나 때문에 고초를 겪으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졌다. 특실에 고립되어 병명조차 찾지 못한 채 방치되었던 그 며칠간, 나 혼자라면 어떤 고통도 견뎌냈을 것이다.
그러나 젖먹이 아이가 겪었던 굶주림과 고생만은 견딜 수 없는 아픔이었다. 먹지 못해 젖이 나오지 않는데, 배고파 울며 빈 젖을 빠는 아이를 보며 나는 눈물로 부르짖었다. ‘하느님, 아이가 나오지 않는 젖을 빨 때마다 저의 온몸을 다 짜내어 영양분으로 가득 채워주시어 굶주림을 면하게 해주소서.’
며칠간 물 한 모금 마시지 못한 채 탈수 위험에 처했던 우리 모자가 생명을 부지할 수 있었던 것은, 그 극한의 상황조차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했던 생활의 기도를 하느님께서 들어주셨기 때문이었으리라. 그때의 고생 때문인지, 아이들 중 가장 크게 태어난 넷째가 다른 형제들보다 많이 왜소한 것을 보면 지금도 내 가슴이 저려온다.
하지만 이 또한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랑받은 셈치고, 그리고 시댁 식구들로부터도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며 섭섭함도 다 씻어냈다. 인간적으로는 남편이나 시댁 가족들에게 섭섭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나는 이 모든 시련을 하느님의 사랑이자 나의 운명으로 받아들였다.
어린 시절부터 홀로 마음을 달래며 살아온 나에게,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오직 당신만을 바라보며 홀로서기를 하도록 이 길을 허락하신 것이라고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받은 셈치고 봉헌했다. 시댁 식구들의 외면 또한 그들의 본심이 아니라 나를 단련시키기 위한 하느님의 역사하심이라 믿는다.
그러니 누가 내게 모질게 대하고 상처를 줄지라도, 원망 대신 사랑받은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하느님께는 더 큰 기쁨이 될 것이다. 비록 늘 혼자였지만 매 순간 간절한 마음으로 아버지를 찾을 때 하느님께서 내 아버지가 되시어 응답해 주셨다고 굳이 믿는다. 하느님께서는 나의 삶에 가장 크신 사랑으로 내게 오셨으니 나는 아쉬울 것이 아무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