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프로젝트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716화. 예수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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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ambrose2024-06-06 15:20
예수님의 심장에서 피가 줄줄 흘러 나올 때
그 처참한 광경을 보신 엄마의 마음은 또한 어떠했을까요??
주님을 안다고 하는 가까운 자녀들마저도 깨어있지 못해
마귀와 합세하여 이간질과 갖가지 죄에 휩싸여
주님의 성심을 아프게 해 드리고 상처 드리지는 않았는지 반성해 봅니다..
직장암에 걸린 형제님을 위해 진실된 사랑으로 봉사하고 도와주며
치유와 회개를 위해 기도해 주어 마침내 치유받게 되었네요!
그런데, 그분이 예수님이셨다고 느끼셨으니 정녕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예수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정성껏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그리고 체면과 이목 때문에 소외당한 이들을 외면하지 않을께요. 감사합니다.
그 처참한 광경을 보신 엄마의 마음은 또한 어떠했을까요??
주님을 안다고 하는 가까운 자녀들마저도 깨어있지 못해
마귀와 합세하여 이간질과 갖가지 죄에 휩싸여
주님의 성심을 아프게 해 드리고 상처 드리지는 않았는지 반성해 봅니다..
직장암에 걸린 형제님을 위해 진실된 사랑으로 봉사하고 도와주며
치유와 회개를 위해 기도해 주어 마침내 치유받게 되었네요!
그런데, 그분이 예수님이셨다고 느끼셨으니 정녕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예수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정성껏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그리고 체면과 이목 때문에 소외당한 이들을 외면하지 않을께요. 감사합니다.
macrina2024-06-05 07:06
+ + + + + + +
“세상의 많은 영혼들이 죄를 지을 때마다 내 성심은 이렇게 찢기고 있단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찢어진 내 심장을 기워다오.”
그때 나는 “오 주님! 주님의 찢긴 그 심장을 제가 기워드리겠나이다.
제가 기워드리겠나이다.” 하며 얼마나 큰 소리로 울며 외쳤는지
모두가 함께 따라 울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글을 쓰시는 지금도 눈물이 나실 정도라니 예수님 죄송합니다.ㅠ
성심을 아프게 해드리지 않도록 5대 영성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633화 감사드려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세상의 많은 영혼들이 죄를 지을 때마다 내 성심은 이렇게 찢기고 있단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찢어진 내 심장을 기워다오.”
그때 나는 “오 주님! 주님의 찢긴 그 심장을 제가 기워드리겠나이다.
제가 기워드리겠나이다.” 하며 얼마나 큰 소리로 울며 외쳤는지
모두가 함께 따라 울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글을 쓰시는 지금도 눈물이 나실 정도라니 예수님 죄송합니다.ㅠ
성심을 아프게 해드리지 않도록 5대 영성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633화 감사드려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dmsgp9062024-06-04 21:42
주님께서도 큰소리로 말씀하셨다.
“세상의 많은 영혼들이 죄를 지을 때마다 내 성심은 이렇게 찢기고 있단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찢어진 내 심장을 기워다오.”
그때 나는 “오 주님! 주님의 찢긴 그 심장을 제가 기워드리겠나이다.
제가 기워드리겠나이다.” 하며 얼마나 큰 소리로 울며 외쳤는지 모두가 함께 따라 울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시간에도 그때의 처참했던 예수님의 모습과 슬픈 눈동자가 너무도 생생하게 떠올라
눈물이 앞을 가린다. 예수님의 말씀에 응답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예수님께서는 사라지셨다.
다시 정신이 든 나는 암 환자를 돌보기 위해 그를 보았더니
그는 이미 치유를 받아 자리에서 일어나 있었고 얼굴빛도 너무나 좋아진 것이었다.
“자매님,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보살펴주시고 기도해주신 덕분에 제 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져 뛸 수도
있게 되었어요.” 그분이 화장실에 가려고 하여 내가 따라가려고 하자 그는 “자매님, 이제 저 혼자 갈 수 있어요.”
하며 씩씩하게 걸어서 화장실에도 혼자서 다녀왔다. 그에게서 풍기던 악취도 말끔히 사라졌고 건강이
아주 좋아진 듯 보였다. 우리는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서로 안고 펑펑 울었다.
“세상의 많은 영혼들이 죄를 지을 때마다 내 성심은 이렇게 찢기고 있단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찢어진 내 심장을 기워다오.”
그때 나는 “오 주님! 주님의 찢긴 그 심장을 제가 기워드리겠나이다.
제가 기워드리겠나이다.” 하며 얼마나 큰 소리로 울며 외쳤는지 모두가 함께 따라 울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시간에도 그때의 처참했던 예수님의 모습과 슬픈 눈동자가 너무도 생생하게 떠올라
눈물이 앞을 가린다. 예수님의 말씀에 응답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예수님께서는 사라지셨다.
다시 정신이 든 나는 암 환자를 돌보기 위해 그를 보았더니
그는 이미 치유를 받아 자리에서 일어나 있었고 얼굴빛도 너무나 좋아진 것이었다.
“자매님,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보살펴주시고 기도해주신 덕분에 제 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져 뛸 수도
있게 되었어요.” 그분이 화장실에 가려고 하여 내가 따라가려고 하자 그는 “자매님, 이제 저 혼자 갈 수 있어요.”
하며 씩씩하게 걸어서 화장실에도 혼자서 다녀왔다. 그에게서 풍기던 악취도 말끔히 사라졌고 건강이
아주 좋아진 듯 보였다. 우리는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서로 안고 펑펑 울었다.
예수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보속
성령 봉사자들이 나를 아무리 핍박할지라도, 나는 아무도 돌봐주는 이 없는 말기 직장암 환자를 결코 내팽개쳐 둘 수 없었다. 그래서 봉사자 회장님의 허락을 얻은 후 나는 계속해서 그의 곁을 지켰다. 배고픈 사람의 빵 맛이 어떤가를 배고파 보지 않은 사람이 어찌 알 것이며, 암에 걸려 임종의 고통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속절없이 죽어가는 그 쓴맛을 어찌 알 수 있겠는가!
나는 나를 질책했던 그 봉사자의 몫까지 보속하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사랑을 더 해드리는 셈 치고 더욱 지극한 정성과 사랑으로 그분을 돌보았다. 새벽 3시경, 주님께서는 마침내 나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나는 그 형제의 고통을 대신 받게 되었다. 몸은 비명을 지를 듯 고통스러웠으나 주님의 사랑을 받은 셈 치며, 이 고통을 통해 그가 치유되리라는 희망을 품고 기쁘게 봉헌했다.
그때 내 눈앞에, 아니 제대 앞에 붉은 망토를 걸치신 예수님의 모습이 선명하게 나타났다. 예수님께서는 그곳에 모인 봉사자들과 피정 참여자들을 찬찬히 둘러보셨다. 주님의 눈동자에는 수심이 가득하셨고, 그 고통스러운 모습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으실 것만 같아 보였다. 이어 주님의 옷이 걷히고 가슴이 열리더니 성심이 갈기갈기 찢어지기 시작했다.
그 찢긴 성심에서는 붉은 피가 멈추지 않고 줄줄 흘러내렸다. 그 처참한 광경에 나는 주위를 의식할 겨를도 없이 큰 소리로 외쳤다. “오 주님, 나의 님이시여! 주님의 찢어진 그 가슴을 어찌하오리이까?” 그러자 주님께서도 비장한 목소리로 엄중하게 말씀하셨다.
“세상의 수많은 영혼이 죄를 지을 때마다 내 성심은 이렇게 찢기고 있단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찢어진 내 심장을 기워다오.” 나는 “오 주님! 주님의 찢긴 심장을 제가 기워드리겠나이다. 제가 기워드리겠나이다!”라고 울부짖으며 외쳤고, 그 간절함에 주위에 있던 이들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그때의 처참했던 예수님의 모습과 슬픈 눈동자가 너무도 생생해 눈물이 앞을 가린다. 예수님의 말씀에 응답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예수님의 모습은 사라졌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암 환자 형제를 바라보았을 때, 그는 이미 치유를 받아 자리에서 일어나 있었다. 어두웠던 얼굴빛은 온데간데없이 너무나 화사해져 있었다.
그는 환희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자매님,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보살펴주시고 기도해주신 덕분에 제 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져서 금방이라도 뛸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장실에 가려는 그를 부축하려 하자 그는 “자매님, 이제 혼자서도 갈 수 있어요”라며 씩씩하게 걸어갔다. 몸에서 풍기던 악취도 말끔히 사라졌다. 우리는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서로를 껴안고 펑펑 울었다.
*이 직장암 환자는 작은 영혼의 사랑을 시험해보고자 하셨던 예수님이었을 것으로 묵상된다. 걷지도 못하던 말기 암 환자가 누구의 도움도 없이 홀로 그 깊은 산속 피정지에 올 수 있었겠는가. 다른 봉사자들의 비난이 쏟아지는 와중에도 이웃을 향한 사랑을 멈추지 않는 작은영혼과 사랑을 나누고자 주님께서 친히 병자의 모습으로 오신 것이리라.
또한, 예수님께서 왜 그날 피정에 참여하여 병자를 외면한 이들을 슬픈 표정으로 바라보셨는지, 그리고 찢기는 성심을 왜 작은영혼에게만 보여주셨는지를 우리는 깊이 새겨야 한다. 이날 주님께서는 작은영혼의 조건 없는 희생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연 많은 이에게 회개의 은총을 풍성히 내려주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