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안에 사랑하는 율리아님과 홈님 여러분,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겨울 눈꽃송이처럼
만개하시길 성모님과 합하여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저가 적는 부족한 글자 수만큼, 나주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봉헌드립니다, 아멘.
오랫만에 오르는 나주순례 하루 전 뜬금없이 집안에서
나주pd 수첩에 대해서 말하는 것에 갈까 말까 하던
저의 마음이 용맹정진하는 마음으로 순례길에 오르는 것에 대해서
일편단심 민들레처럼 참석할 것을 굳게
마음먹고 순례 당일 순례버스에 올랐습니다.
순례버스에서 오랫만에 참례하는 순례길에
감사와 찬양의 체험담을 짧게 발표하였는데ㅡ,
오랫만에 오르는 순례길이기에 몸과 마음이 굳어
있어서 좀 힘들었습니다, 특히,버스가 너무 밀려서
거의 오후 2시반 정도에 나주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나주에 도착한 이후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서
잘 왔구나!하고 입가에 미소가 활짝 피고,
마치 내 집에 도착한 것처럼 기쁨이 밀려왔답니다,아멘.
내가 생명의 땅에서 야훼를 모시고 살게 되었다.
ㅡ시편 116장,3~4절ㅡ.
오랫만에 제주 지부 회원분들을 만나는 것이기에
반갑게 서로 인사를 나눌 수 있었지요! 아멘.
새로 지은 경당은 처음 방문하는 것이기에,여러 순례
자 분들과 함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성모님 동산에
올라서 급하게 영혼의 목욕탕에서 묵은 때를 벗기고
십자가의 길 기도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아멘.
무공해로 차려진 저녁식사를 하고 미사와 함께 율리아
님의 공동만남시간을 갖고나니 마치, 헐은 집이 리모델링
하는 것처럼,영혼과 육신이 성령으로 채워지는 느낌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아멘.
이번기도회에서 율리아님이 너무 힘들게 대속고통을
치르시는 것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아멘.
율리아님께서 치유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시간에 저에게
해당되는 것이 많은 것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치유에 대해서는 치유된 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점진적이
치유도 있기에 아멘으로 응답합니다.
올해 마지막과 새해를 연결되는 기도회에는 이왕이면
참석할 것을 굳게 마음먹으며 미약한 기도회 체험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ㆍ사랑합니다, 샬롬@@!!
"어서 서둘러 나를 안다는 너희들만이라도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그분의 영광에 도달하여라," {1999년ㆍ12월 21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주님 안에 사랑하는 율리아님과 홈님 여러분,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겨울 눈꽃송이처럼
만개하시길 성모님과 합하여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저가 적는 부족한 글자 수만큼, 나주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봉헌드립니다, 아멘.
오랫만에 오르는 나주순례 하루 전 뜬금없이 집안에서
나주pd 수첩에 대해서 말하는 것에 갈까 말까 하던
저의 마음이 용맹정진하는 마음으로 순례길에 오르는 것에 대해서
일편단심 민들레처럼 참석할 것을 굳게
마음먹고 순례 당일 순례버스에 올랐습니다.
순례버스에서 오랫만에 참례하는 순례길에
감사와 찬양의 체험담을 짧게 발표하였는데ㅡ,
오랫만에 오르는 순례길이기에 몸과 마음이 굳어
있어서 좀 힘들었습니다, 특히,버스가 너무 밀려서
거의 오후 2시반 정도에 나주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나주에 도착한 이후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서
잘 왔구나!하고 입가에 미소가 활짝 피고,
마치 내 집에 도착한 것처럼 기쁨이 밀려왔답니다,아멘.
내가 생명의 땅에서 야훼를 모시고 살게 되었다.
ㅡ시편 116장,3~4절ㅡ.
오랫만에 제주 지부 회원분들을 만나는 것이기에
반갑게 서로 인사를 나눌 수 있었지요! 아멘.
새로 지은 경당은 처음 방문하는 것이기에,여러 순례
자 분들과 함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성모님 동산에
올라서 급하게 영혼의 목욕탕에서 묵은 때를 벗기고
십자가의 길 기도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아멘.
무공해로 차려진 저녁식사를 하고 미사와 함께 율리아
님의 공동만남시간을 갖고나니 마치, 헐은 집이 리모델링
하는 것처럼,영혼과 육신이 성령으로 채워지는 느낌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아멘.
이번기도회에서 율리아님이 너무 힘들게 대속고통을
치르시는 것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아멘.
율리아님께서 치유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시간에 저에게
해당되는 것이 많은 것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치유에 대해서는 치유된 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점진적이
치유도 있기에 아멘으로 응답합니다.
올해 마지막과 새해를 연결되는 기도회에는 이왕이면
참석할 것을 굳게 마음먹으며 미약한 기도회 체험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ㆍ사랑합니다, 샬롬@@!!
"어서 서둘러 나를 안다는 너희들만이라도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그분의 영광에 도달하여라," {1999년ㆍ12월 21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