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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내용이 없어 삭제됬나봐요
활동 엄마가 채찍과 칭찬 이라길래
무슨 말인지 몰라
작은방서 대나무회초리를 들고 나왔거든요
이게 채찍이냐 물었어요
채찍은 꾸지람이래요
그 자리서 제가 두대를 종아리에 맞았어요
사진처럼 빨갛게 올랐죠
아프냐 물어보더라고요
소리만 크고 안 아프다고 했다
근데 우린 알잖아요
맞는것도 사랑이라는 것을ᆢ
나 이렇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ᆢ
아프다 왜때리냐 하겠어요?
말로는 안아프다고 해도
피부는 거짓말 못하게 붉게 됬는걸
자 이것도 사랑입니다!! 그렇죠?
주님께서는 얼마나 많이 발길질에 매도 맞으시고ᆢ
그거에 비하면 난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새로나온 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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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찍은 꾸지람이래요
그 자리서 제가 두대를 종아리에 맞았어요
사진처럼 빨갛게 올랐죠
아프냐 물어보더라고요
소리만 크고 안 아프다고 했다
근데 우린 알잖아요
맞는것도 사랑이라는 것을ᆢ
나 이렇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ᆢ
아프다 왜때리냐 하겠어요?
말로는 안아프다고 해도
피부는 거짓말 못하게 붉게 됬는걸
자 이것도 사랑입니다!! 그렇죠?
주님께서는 얼마나 많이 발길질에 매도 맞으시고ᆢ
그거에 비하면 난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