Ω(오메가)라는 문자를 잘 보시면 동그라미 밑으로 구멍이 나 있는 모양입니다.
위로 올라가려고 해도 옆으로 가려고 해도 무한 확장되지 않습니다.
예수님 이전에는 아마도 이 세상은 동그라미를 상징했는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높이 올라가려고 해도 더 높아지지 않고, 아무리 이 세상 지혜를 모아도
더 이상 높아지지 않는 갇혀진 동그라미 안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을 채우고 또 채워도 더 이상 채워지지 않는 한계에 있었는데,
예수님깨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낮은 자의 자리, 십자가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낮추셔서 동그라미 밑으로 구멍을 뚫은 모습입니다.
Ω 는 그걸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동그라미라는 한계를 탈출하여
무한 확장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마태오 복음 끝에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라고 하십니다.
그분은 무한하신 분이신데 이 동그라미와 같은 세상에 오셔서 밑으로 내려가신 것이고,
동그라미를 탈출하여 무한한 권능과 영광을 다시 차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도 사랑의 메시지가 전하는 것처럼 낮아집시다.
그러면 예수님깨서 은총과 자비로서 우리가 감히 올라가지 못하는
천상으로 들어올려주실 것입니다.
낮아진다고 해서 높은 지위를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높은 지위에 있어도 섬기는자의 자세로 낮은자의 자세로
살아가는 것일 것입니다.
높으지려는 자는 섬기는자가 되고 종이 되어야한다는 진리의 말씀은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Ω(오메가)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는
성령의 지혜인지도 모릅니다.
Ω(오메가)라는 문자를 잘 보시면 동그라미 밑으로 구멍이 나 있는 모양입니다.
위로 올라가려고 해도 옆으로 가려고 해도 무한 확장되지 않습니다.
예수님 이전에는 아마도 이 세상은 동그라미를 상징했는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높이 올라가려고 해도 더 높아지지 않고, 아무리 이 세상 지혜를 모아도
더 이상 높아지지 않는 갇혀진 동그라미 안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을 채우고 또 채워도 더 이상 채워지지 않는 한계에 있었는데,
예수님깨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낮은 자의 자리, 십자가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낮추셔서 동그라미 밑으로 구멍을 뚫은 모습입니다.
Ω 는 그걸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동그라미라는 한계를 탈출하여
무한 확장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마태오 복음 끝에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라고 하십니다.
그분은 무한하신 분이신데 이 동그라미와 같은 세상에 오셔서 밑으로 내려가신 것이고,
동그라미를 탈출하여 무한한 권능과 영광을 다시 차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도 사랑의 메시지가 전하는 것처럼 낮아집시다.
그러면 예수님깨서 은총과 자비로서 우리가 감히 올라가지 못하는
천상으로 들어올려주실 것입니다.
낮아진다고 해서 높은 지위를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높은 지위에 있어도 섬기는자의 자세로 낮은자의 자세로
살아가는 것일 것입니다.
높으지려는 자는 섬기는자가 되고 종이 되어야한다는 진리의 말씀은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Ω(오메가)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는
성령의 지혜인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