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를 통해 영적, 육적 치유를 받았습니다.
너무 우울하고 절망스러워서 기도회 없는 날에 무작정 나주 경당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율리아님, 봉사자님 아무도 안 계셨고 성모상만 계셨는데 성모상께서 노란 향유를 흘리고 계셨습니다. 저는 성당 다니면서 여러 성상을 봤지만 향유를 머금고 계신 성상은 본 적이 없습니다. 기도회 날이 아니라 사람이 없고 한산했는데 일부러 조작으로 향유를 성모상에 발랐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나주 기도회 찾아갔는데 율리아님이 받으신 고통이 여러 가지가 있었고, 그 중 대인공포증이 있었습니다. 제가 바로 대인공포증이 있어서 사람들과 말 한 마디 하기도 힘든 처지였는데요, 나주를 통해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지금은 낯선 사람과도 쉽게 말 붙이고 말 잘합니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말을 잘한다고 사람들에게 자주 칭찬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주 몇 번 찾아가면서 따로 청하지 않은 은총도 받았습니다. 20년 넘게 만성 비염을 앓고 있었습니다. 코가 자주 막혔는데요, 그런데 저는 그건 절실하지 않아서 예수님께 따로 고쳐달라고 청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나주 몇 번 가는 사이에 어느새 코가 편안해졌습니다. 가끔 제가 예수님께 받은 은혜를 망각할 때 예수님이 정신 차리라고 경고하시는 건지 가끔 드물게 하루 정도 비염에 걸린 답답한 코 상태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건 비염 치유받은 후 10년 지났는데 10년 동안 4-5번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비인후과 단골이었는데 가고 있지 않습니다.
정말 신기한 건 제가 비염 완치되자마자 갑자기 저희 가족 2명이 비염에 걸렸습니다. 타이밍이 절묘합니다. 이젠 이 2명이 비염 때문에 이비인후과를 자주 갑니다. 어쩌면 저희 가족 2명에게도 예수님께서 언젠가 자비를 베풀어 가톨릭을 믿게 하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적 치유도 일어났습니다. 몇 년 동안 핸드폰 중독이어서 인터넷만 하고 기도를 게을리 했습니다. 그래서 잠시 나주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등한시했었습니다. 그러나 오랜만에 마리아의 구원방주 유튜브 영상 몇 개를 봤더니 다시 신앙심이 불타올라서 기도를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하루에 기도 3시간 넘게 합니다.
특히 마리아의 구원방주 유튜브에서 율리아님이 지옥에 3시간 반 정도 가셔서 고통받는 영상을 봤는데요 그것 때문에 정말 놀랐습니다. 연옥도 지옥처럼 고통스럽다고하니 연옥도 어마어마한 고통일 것입니다. 이미 연옥실화 등 여러 책이 증언하듯이 말입니다. 그래서 요즘 묵주기도를 바치든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를 바치든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 기도를 바치든 모든 지향을 최대한 많은 연옥 영혼이 연옥을 탈출하는 것으로 설정하고 기도를 바치고 있습니다. 제가 기도로서 얻는 300일 은사, 500일 은사, 5년 은사 등등을 최대한 연옥 영혼에게 양도하고 있습니다. 전대사도 자주 연옥 영혼에게 양도하게 되었습니다.
영성체 후 바치는 제르투르다의 '연옥 영혼을 위한 기도'도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도 1번 바치면 연옥 영혼 1000명을 연옥에서 구출시켜주신다고 예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영성체 후 이 기도를 부지런히 바치고 있습니다. 나주 덕분에 연옥 영혼에 대한 연민이 크게 증가한 것입니다.
나주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극심한 고통을 많이 받으시고 피를 많이 흘리셨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서, 예수님의 성혈도 자주 공경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알려주신 기도문 중에 성혈에 관련된 기도문을 자주 바치는 중입니다. 비르지타에게 계시하신 '일곱 번의 주님의 기도'같은 기도를 바칩니다.
이렇게 저는 나주에서 신체적으로도 치유받고 영적으로도 치유받아 조금씩 영적 성장하는 중입니다.
나주를 마련하신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성 가정의 주인이신 요셉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나주를 통해 영적, 육적 치유를 받았습니다.
너무 우울하고 절망스러워서 기도회 없는 날에 무작정 나주 경당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율리아님, 봉사자님 아무도 안 계셨고 성모상만 계셨는데 성모상께서 노란 향유를 흘리고 계셨습니다. 저는 성당 다니면서 여러 성상을 봤지만 향유를 머금고 계신 성상은 본 적이 없습니다. 기도회 날이 아니라 사람이 없고 한산했는데 일부러 조작으로 향유를 성모상에 발랐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나주 기도회 찾아갔는데 율리아님이 받으신 고통이 여러 가지가 있었고, 그 중 대인공포증이 있었습니다. 제가 바로 대인공포증이 있어서 사람들과 말 한 마디 하기도 힘든 처지였는데요, 나주를 통해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지금은 낯선 사람과도 쉽게 말 붙이고 말 잘합니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말을 잘한다고 사람들에게 자주 칭찬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주 몇 번 찾아가면서 따로 청하지 않은 은총도 받았습니다. 20년 넘게 만성 비염을 앓고 있었습니다. 코가 자주 막혔는데요, 그런데 저는 그건 절실하지 않아서 예수님께 따로 고쳐달라고 청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나주 몇 번 가는 사이에 어느새 코가 편안해졌습니다. 가끔 제가 예수님께 받은 은혜를 망각할 때 예수님이 정신 차리라고 경고하시는 건지 가끔 드물게 하루 정도 비염에 걸린 답답한 코 상태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건 비염 치유받은 후 10년 지났는데 10년 동안 4-5번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비인후과 단골이었는데 가고 있지 않습니다.
정말 신기한 건 제가 비염 완치되자마자 갑자기 저희 가족 2명이 비염에 걸렸습니다. 타이밍이 절묘합니다. 이젠 이 2명이 비염 때문에 이비인후과를 자주 갑니다. 어쩌면 저희 가족 2명에게도 예수님께서 언젠가 자비를 베풀어 가톨릭을 믿게 하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적 치유도 일어났습니다. 몇 년 동안 핸드폰 중독이어서 인터넷만 하고 기도를 게을리 했습니다. 그래서 잠시 나주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등한시했었습니다. 그러나 오랜만에 마리아의 구원방주 유튜브 영상 몇 개를 봤더니 다시 신앙심이 불타올라서 기도를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하루에 기도 3시간 넘게 합니다.
특히 마리아의 구원방주 유튜브에서 율리아님이 지옥에 3시간 반 정도 가셔서 고통받는 영상을 봤는데요 그것 때문에 정말 놀랐습니다. 연옥도 지옥처럼 고통스럽다고하니 연옥도 어마어마한 고통일 것입니다. 이미 연옥실화 등 여러 책이 증언하듯이 말입니다. 그래서 요즘 묵주기도를 바치든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를 바치든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 기도를 바치든 모든 지향을 최대한 많은 연옥 영혼이 연옥을 탈출하는 것으로 설정하고 기도를 바치고 있습니다. 제가 기도로서 얻는 300일 은사, 500일 은사, 5년 은사 등등을 최대한 연옥 영혼에게 양도하고 있습니다. 전대사도 자주 연옥 영혼에게 양도하게 되었습니다.
영성체 후 바치는 제르투르다의 '연옥 영혼을 위한 기도'도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도 1번 바치면 연옥 영혼 1000명을 연옥에서 구출시켜주신다고 예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영성체 후 이 기도를 부지런히 바치고 있습니다. 나주 덕분에 연옥 영혼에 대한 연민이 크게 증가한 것입니다.
나주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극심한 고통을 많이 받으시고 피를 많이 흘리셨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서, 예수님의 성혈도 자주 공경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알려주신 기도문 중에 성혈에 관련된 기도문을 자주 바치는 중입니다. 비르지타에게 계시하신 '일곱 번의 주님의 기도'같은 기도를 바칩니다.
이렇게 저는 나주에서 신체적으로도 치유받고 영적으로도 치유받아 조금씩 영적 성장하는 중입니다.
나주를 마련하신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성 가정의 주인이신 요셉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