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한국 가톨릭 교회의 위기

QyQy
2024-05-14
조회수 149

한국 가톨릭 교회의 교세는 신자 500~600만명 정도인데 실제 미사에 참례하는 신자는 80만명 

정도라고 하더군요.

민주화시기 한국 가톨릭 교회는 명동성당이 민주화의 성지라고 운동권이 별명을 붙일 정도로

정치에 직간접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쳤고 교세를 확장해 왔는데, 그 민주화 시기에 한 해에 100만여명 정도 

로 한국 사회는 낙태가 만연한 사회가 되었던 걸로 보입니다.

(나주성모발현에서 낙태는 살인이다라고 강조했던 시기와 비슷한 걸로 보입니다.)


이것은 정말 영성의 위기입니다.

세속이 원하는 민주화를 이뤘지만 국민들 영적 사정은 낙태가 만연할 정도 위기에 처해있고,

오늘날 0.7 정도의 저출산 시기를 겪고 있는데, 영적 위기로 한국 가톨릭 교회는 고령화가 진행되고,

젊은이는 교회를 떠나고 성소자는 급감하는 시대에 접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한국 가톨릭 교회의 지도자들이 이 어두운 영적시기를 제대로 감지하지 못하고 관성대로

민주화에 몰입하여 흘러갔던게 아닌가 생각되고, 더더우기 시의적절하게 영적위기를 강조하는 

나주 발현 사건이 있었음에도

박해로 일관하는 한국 가톨릭교회는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한국 가톨릭 교회를 유지시킬 수 있는 것인양

힘을 쓰지만, 나주 성모발현과 같은 신적 힘에 의해 한국 가톨릭 교회는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박해를 한다면 한국 가톨릭 교회도 유럽 가톨릭 교회처럼 성소자는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이고, 성당은 텅텅 비어갈 것이라 예상됩니다.


거기다가 이 영적 위기가 지속된다면, 3차 대전의 경고가 결코 무시될 수 없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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