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5대 영성으로 영적인 눈을 뜨는 순간.. >

parkjosep
2021-11-19
조회수 152

< 5대 영성으로 영적인 눈을 뜨는 순간 우리 삶은 새롭게 시작됩니다! >


육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보다 더 가련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신적, 영적으로 눈먼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눈을 뜨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외관상으로는 보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체를 봐야 하는데, 한 부분만 뚫어지게 바라봅니다. 

큰 맥락에서 이해해야 하는데, 자신의 편협되고 왜곡된 관점을 끝까지 버리지 않습니다. 

한 걸음 물러나서 큰맥락에서 이해하고 쳐다봐야 하는데, 현미경으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바로 또 다른 형태의 눈먼 사람의 모습입니다. 


영적인 눈을 뜨기 전까지 우리네 삶은 많은 경우 피곤합니다.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왜냐하면 육의 시각으로만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 세상은 찬탄과 즐김의 대상이 아니라 사사건건 극복과 도전의 대상으로 다가옵니다. 

영적인 눈을 뜨기 전까지 우리네 삶을 어쩔 수 없습니다. 

여기 치이고 저기 차이고 아등바등 그렇게 이 한 세상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5대영성으로.. 영적인 눈을 뜨는 순간 우리 삶은 마치 날개를 단 것 같은 삶으로 변화됩니다.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때부터 우리는 특별한 체험 한 가지를 하게 됩니다. 

그전까지는 절대적인 대상이었는데, 이제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게 됩니다. 

그전에는 꼭 있어야 될 것들이었는데, 이제 없어도 견딜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눈을 뜨면 좋은 것이 무엇보다도 불평불만이 없어집니다. 

부족해도 좋고 남아도 좋습니다. 날씨가 추우면 추운 대로 좋습니다. 

더우면 더운 대로 괜찮습니다. 재산이 많으면 많은 대로 좋습니다. 

그러나 없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고통이 있어도 견딜 만합니다. 

고통이 없으면 감사하면서 그렇게 살아갑니다.

이렇게 자비하신 하느님을 향해 우리의 5대영성으로 슬기로운 눈을 뜨는 순간 우리 삶은 새롭게 시작됩니다. 


다른 무엇에 앞서 매사에 초연해질 것입니다. 

고통의 유무, 상처의 유무에 상관없이 충만한 평화와 기쁨이 찾아들 것입니다.   

눈을 뜨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눈을 감고 지내는 우리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나 자신의 내면에 깃든 악을 솔직히 들여다볼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주 눈을 감아버립니다. 

이웃들 안의 존재하는 어두움과 강함을 들여다볼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주 눈을 감아버립니다. 

내 약함과 형제의 부족함을 견뎌내기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주 눈을 감아버립니다.   

오늘 다시 한번 용기를 내서 힘차게 눈을 뜨기 바랍니다. 

아이들은 무서운 장면 앞에 눈을 감아버립니다.

그런 아이를 엄마가 품에 안고 어루만져주면 아이는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눈을 뜨게 됩니다. 

어머니의 위로와 격려에 힘입어 현실을 똑바로 볼 수 있게 됩니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두려움으로 인해, 나약함으로 인해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 우리들입니다. 

사랑 많으신 하느님의 품에 푹 안길 때만이 우리는 다시금 눈을 뜰 수가 있습니다.   

5대 영성의 도움을 익혀가며 영성의 눈을 뜬다는 것은 더 이상 지난 상처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나를 홀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형제를 단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이웃을 비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눈뜬다는 것은 내 부족함과 나약함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한다는 것입니다. 

부족한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느님 사랑에 힘입어 다시금 새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다르게 보이고 축복속에서 행복하게 살아내기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아멘.!!


단 하루를 살았어도 인생은 흑자라고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광대한 우주의 지구별에 태어난 것은 감사할 일입니다. 

푸른 하늘, 하얀 구름, 맑은 물, 깨끗한 공기, 아름다운 생명이 넘쳐나는 별은

우리가 발견한 최고 성능의 망원경으로 이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수천억의 별 들 중에 우리가 지구별에서 살 수 있는 것은 행운이며 행복이며 주님 덕분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내 안에 모시기 위해 내가 준비해야 하는 유일한 것이 ‘감사의 마음’임을 잊지 말고 

쉼 없이 그리스도의 수난과 나에게 주어진 감사한 것들을 찾아내려 성령으로 이성을 길들이면 모든게 다됩니다. 

5대 영성을 접하고 5대 영성을 내려주신 주님.성모님께..하루에 20~30번 정도 라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짧은 기도를 바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뇌가 묵상기도를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정돈됩니다. 

그리고 하나의 감사가 열배로 늘어난 것을 신기하게 여기게 될 것이며.

주님이주시는 기쁨이 몇배로 늘어납니다.!!


< ‘순종’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앙인의 순종’은 싫든 좋든 명령에 복종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일’이기 때문에 ‘주님의 부르심’에 ‘기쁨으로 응답하는 일’입니다.

성모 마리아의 응답은 순종의 대표적인 모범입니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38) 

이 말씀을 풀어서 표현하면,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서 이루어지기를 저는 원합니다.

그래서 종이 주인을 따르듯이 주님의 말씀에 따르겠습니다.” 입니다. 


성모 마리아는 자신에게 주어진 부르심과 자신의 응답에 대해서,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라고 노래했습니다. (루카 1,47) >

신앙생활은 바로 ‘나 자신을 위한’ 생활입니다. 그러니 능동적으로, 또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우리들의 죄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는 자기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을 상징합니다. 

나주에 40년 가까이 발현하시는 주님ㆍ성모님은 우리를 행복에 이끄시려고

죄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리석고 가련한 우리들을 구원하시려고 5대영성을 내리시었읍니다.!!

누구나 5대영성안에서 손쉽게 영적성장을 할수있도록 새로운방법을 몸소 알려주시며. 

누구던지 주님사랑 안에 행복해지기를 진정으로 원하시며 항상 기다리시며 초대하고 계신 주님.성모님께서도 

크게 반기시며 기뻐하실 일이십니다.!!


(만일에 그가 어느 정도 돈벌이를 했더라도, 기쁨 없이 의무감으로만 억지로 했다면,

그것도 역시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하기 싫은데도 어쩔 수가 없어서 억지로 하는 것은 올바른 생활이 아닙니다.)

모든분들 5대영성을 잘익혀서. 율리아님과 함께 주님ㆍ성모님 품안에서 지상영복을 충만히 누리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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