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이치대로라면 십자가는 어리석은 선택입니다.
이 세상은 약삭 빠르고, 최소한의 노력을 최대한의 이익을 취하려고 하고,
또 남들보다 더 위에 서며 편하게 살고자 하는 것이 이치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주예삶을 읽다보면 율리아 엄마는 십자가를 선택하며 어리석은 길을 택한 것입니다.
그 십자가를 거절하면 편한 길을 갈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십자가의 선택이
많은 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갔다고 봐야 합니다.
십자가의 어리석음을 택하셨기에 하느님께서 함께 하셨고 주님의 영광과 성모님의 자애가
함께 늘 하셨음이 틀림 없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그 어리석은 십자가에 못박힘으로서 세상이 십자가에 못박힌거나 마찬가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 속에서 보면 율리아 엄마는 십자가에 못박혔지만 사실 율리아 엄마 쪽에서
보면 세상이 십자가에 못박혀 그 힘을 잃어버리고 주님의 영광이 드러난 것입니다.
이 세상의 이치대로라면 십자가는 어리석은 선택입니다.
이 세상은 약삭 빠르고, 최소한의 노력을 최대한의 이익을 취하려고 하고,
또 남들보다 더 위에 서며 편하게 살고자 하는 것이 이치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주예삶을 읽다보면 율리아 엄마는 십자가를 선택하며 어리석은 길을 택한 것입니다.
그 십자가를 거절하면 편한 길을 갈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십자가의 선택이
많은 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갔다고 봐야 합니다.
십자가의 어리석음을 택하셨기에 하느님께서 함께 하셨고 주님의 영광과 성모님의 자애가
함께 늘 하셨음이 틀림 없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그 어리석은 십자가에 못박힘으로서 세상이 십자가에 못박힌거나 마찬가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 속에서 보면 율리아 엄마는 십자가에 못박혔지만 사실 율리아 엄마 쪽에서
보면 세상이 십자가에 못박혀 그 힘을 잃어버리고 주님의 영광이 드러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