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주성모님

마리아의 구원방주



교황님께서 율리아 자매님의 입속에 변화된 성체를 보신 후 강복하시는 모습


 

교황님이 집전하시는 개인 미사에 참여했을 때 율리아 자매님이 받아 모신 성체가 살과 피로 변하는 모습을
교황님의 비서인 몬시뇰께 말씀드리니 뒤에 가서 기다리라고 하여 뒤편에 가서 기도하고 있는 모습.

교황님께서 이마에 십자가를 그어주시는 모습

교황님께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모습을 목격 하시고 놀라시는 모습

 교황님께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모습을 보신 후 강복하시는 모습

강복하시고 난 후 뺨을 어루만져 주시는 교황님

 

 

 

로마에서... 개인 미사에 참여하였는데
...
절제할 수 없는 눈물이 흘러 내렸다.
성체를 모신 후 강한 피비린내와 장미 향기가 가득하더니 성체가 부풀어 나기 시작했는데 그때 환시를 보게 되었다.
...
교황님 둘레에 위로부터 밝은 빛이 내려오고 그 빛 둘레에 아기 천사들이 춤을 추며 교황 님을 옹위하는 모습이 희미하게 보였다.

그때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성모님의 음성이 다정하고 친절하게 들려왔다.

 

성모님:

"사랑하는 내 아들,
하느님의 거룩한 교회의 맏아들인 교황이여!
너의 맏형인 예수와 함께 내가 너를 얼마나 많이 사랑했는지 그리고 사랑하는지 아느냐.
예수는 몸소 음식이 되기까지 너희를 사랑하시어 친히 너희에게 오셨건만 전에도 그랬듯이 오늘날에도 예수는 많은 자녀들로부터 부인 당하고 버림받고 배신당하고 있다.


그래서 피 흘리는 시련의 때와 정화의 때가 가까이 다가오기에 천상의 어머니인 내가 세상 자녀들을 구하기 위하여 너희에게 왔다.

어서 어린아이처럼 단순한 마음으로 성부께서 마련하신 선물인 성체 변화를 그대로 받아들여 모두에게 전하도록 도와 다오.

미사의 중요성과 고해성사의 중요성 그리고 성체 성사의 신비를 모르는 세상 자녀들에게 어서 알려 최후 만찬의 빠스카와 부활의 빠스카 신비의 선물을 영속시켜라.

오늘 보여 준 성체의 변화는 세상의 모든 죄악을 그의 성스러운 피로 씻어 주기 위하여 갈바리아와 골고타에서 완성하셨기에 지금까지도 되풀이되는 성체성사의 희생을 통해 너희에게 오신 것임을 증명해 주기 위함이다.

 

목이 터져라고 외치는 내 사랑의 메시지를 체면과 이목 때문에 오류를 보면

서도 진리를 옹호하지 않고 두려움 때문에 입을 다물거나 뒷전에서 바라보는 성직자들이 얼마나 많으냐.

미사 성제 안에 항상 함께 하시며 수혈자로 오신 그분의 성스러운 현존을 모든 이에게 알려 영혼의 추한 때를 씻도록 도와 드리고 영원한 흠숭과 찬미를 드리도록 하여라."

 

 

 


성체 안에 참으로 실존하시는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주님께서 몸소 행하신 놀라우신 성체의 기적을 제가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했으니 참으로 행복합니다. 1995년 10월 31일 우리 일행은 백남익 몬시뇰 과 함께 교황청을 방문하였습니다.

우리는 불란서에서 초청된 몇 분과 함께 교황님께서 집전하시는 개인 미사에 참여 하였는데 입당성가와 봉헌성가를 한국말로 부를 수 있는 기쁨과 함께 미사 중에 율리아 자매가 영한 성체가 피와 살로 변화되어 나주 성모님께서 율리아 자매를 통하여 보여주신 성체의 신비가 재현되었습니다.

백 몬시뇰  증언에 의하면-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았는데 성체는 연한 살로 부풀어 나면서 성심(심장)모습으로 변화되었고 그 모습은 1995년 9월 22일 토론토 로만 다닐락 주교님이 나주에서 미사 집전 시에 율리아 자매가 모신 성체가 성심 모양의 살과 피로 변화되었던 그 모습보다 더 선명하게 컸다고 하셨는데 그 뒤 그날의 사진을 보시더니 "이보다 훨씬 더 선명했어." 하시며 "교황청에서 성체가 변화될 때 너무 너무 선명했는데? 그 때 교황님께 말씀드리려고 하였으나 묵상 중에 계셨기에 질서를 깨뜨릴 것 같아서 계속 망설이다가 말씀드리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찬미와 흠숭 세세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 1995. 11. 1   박연훈  루비노
 

 

성모님의 성월을 맞이하여 저는 L.A.의 몇몇 친구들과 함께 이태리의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순례 동안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몇 가지 놀라운 일들에 대하여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로마에 도착한 후 저희는 이태리의 동남부 해안에 위치한 성 비오 신부님의 성지인 산 죠반니 로톤도의 성당과 그 곳에 있는 성 미카엘 대천사의 동굴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성당은 "은총의 성모님 성당"이라고 불리었고 성당 바로 밑에 성 미카엘 대천사의 동굴이 있었습니다. 그 성당 안에 작은 전시실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교회 역사상 이미 교회의 인정을 받은 여러 성체기적들에 관한 사진들과 설명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그 설명들은 이태리어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얼마나 큰 기쁨과 놀라움입니까! 바로 그 장소에 율리아 자매님이 바티칸을 방문하셨을 때 일어났던 성체기적에 관한 사진들과 설명이 전시되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를 안내해 주던 이태리인에 의하면 그 기적은 교황성하께서 직접 관여되어 계시기 때문에 교황청의 허가가 없이는 공적인 전시를 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율리아 자매님을 통한 그 성체기적에 대한 자료는 교황성하의 허가 하에서 전시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저희가 놀란 것은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저희가 이태리를 여행하고 있을 때 이태리 전역을 위한 TV 방송국에서는 교회 역사상의 여러 가톨릭 기적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방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5월 19일 토요일에 1시간 동안 방영된 프로그램에서는 위에 언급된 바티칸에서의 성체기적을 비롯하여 성모님 눈물, 피눈물 등 나주에 관한 많은 내용들이 보도되었습니다. 순례 안내자는 다시 이러한 방영 역시 교황청의 허가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교황님께서 직접 성체기적을 목격하시는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19일 이미 이태리를 떠난 후였기 때문에 그 방송을 볼 수 없었지만, 독일에서 온 한 친구는 그 방송을 보고 나중에 저희에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 방송 중에 교황청에서 오신 한 몬시뇰과 인터뷰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몬시뇰께서는 "우리 교회에서는 이러한 일들에 대하여 매우 신중하며 조심스럽게 대합니다. 그러나 나주의 경우에는 교황님께서 이미 몸소 증인이 되셨고, 메시지와 고통을 받아오고 있는 율리아는 단순하며 겸손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저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특별히 나주에 현존하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율리아 자매님에게 일어난 여러 기적의 징표들도 믿습니다. 많은 이들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나주는 아직 인정되지 못했다". 그러나 저의 믿음은 조금도 감소되지 않습니다. 저는 많은 이들이 하느님께서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사랑에 대하여 믿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매우 슬프게 생각합니다. 이제 이태리 전역의 사람들이 TV를 통해서 나주의 성체기적들을 목격했습니다. 저는 많은 이들이 감동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많은 이들이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께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성모님께서는 당신의 승리를 향하여 가는 과정에서 우리가 증인의 역할을 해주며 성모님 곁에 확고하게 서 있기를 요청하고 계십니다. 이태리에서 이런 방송이 있었다는 것은 성모님의 승리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협력과 기도를 필요로 하십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시급히 메시지를 전파할 것을 매우 여러 차례 요구하셨으며, 우리가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성체 안에서의 당신의 현존을 믿을 것을 원하고 계십니다. 저는 나주에 대한 소식을 듣고 난 후에 마음이 식어버린 이들이 다시 돌아와서 주님의 참된 사도들이 되며 사랑의 메시지를 계속해서 전파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우리는 모두 순명해야 합니다. 그러나 누구에게 순명해야 하는 것입니까? 교황 성하께서는 이곳 지상의 모든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하느님의 대리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주교님들, 신부님들, 그리고 평신도들은 누구에게보다도 먼저 교황님께 순명해야 합니다. 바티칸에서는 성 비오 신부님의 성지에서의 전시를 허가하셨고 TV 방송을 허락하셨습니다. 저 혼자만이 이에 대한 증인인 것이 아닙니다. 마귀가 교회를 분열시키려고 극성을 부리고 있으므로 우리 모두가 기도를 매우 많이 바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제 곧 성령강림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나주에서의 주님과 성모님의 현존을 믿지 않는 모든 이들에게 임하시어 그들의 차갑고 굳어진 마음들을 녹여주시기를 위하여 기도드립시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시의 쥬디 나바레떼

2001년 5월 31일

(아래는 이태리 산 죠반니 로톤도에 있는 자비의 성모님 성당 입구에 전시된 교회의 공식 인정을 받은 성체기적들 중에서 1995년 10월 31일 율리아 자매님을 통하여 바티칸에서 일어났던 성체기적을 소개하는 글의 번역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놀라운 성체 기적을 요한 바오로 2세의 눈 앞에서 보여 주셨다. 아니, 교황님께서 이 초자연적 현상에 대한 주요 참여자 중의 한 분이셨다고 해야 할 것이다.  1995년 10월 31일, 교황님께서는 당신의 개인용 소성당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미사를 바치셨다. 그 미사에는 초대된 순례자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는 한국에서 온 한국주교단 사무총장인 백 몬시뇰, 윤 율리아와 그녀의 남편, 그녀의 자녀와 협력자들이 있었다.

율리아는 나주에서 신비적 현상을 경험하는 분인데 그 곳의 경당에서 그녀는 동정녀 마리아께로부터 메시지들을 받는다.  이에 대하여 교황님께서 관심을 가져 오셨다.  다른 참석자는 월남 출신이며 교황 성하의 개인 비서인 몬시뇰 투 였다.  영성체 때에 율리아는 성체를 받아 모셨는데, 성체를 삼킬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성체가 부풀어 올랐으며 피맛이 났기 때문이었다.

그리고는 율리아는 몬씨뇰 백에게 입을 벌려 보여 주었으며, 몬씨뇰은 성체가 살아있는 살과 피로 변화 되었음을 알아채렸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놀라와 했으며, 그 현상을 경이롭게 관찰하였고, 그리고는 그 신비가를 사랑스럽게 강복하여 주셨다.

이 성체 현상은 그 날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알려졌으나, 호기심으로 떠들썩하게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약 2년 간 비밀로 지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