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주성모님

마리아의 구원방주

   

책을 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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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목차 2      

목차 3    

 

 

 


내 사랑 님이시여

님이여!
그대 나와 함께 계시니
나 두렵지 않네.

님이여!
그대 나와 함께 생활하시니
나 고되지 않네.

님이여!
그대 내 곁에서 늘 함께 하시니
나 외롭지 않네.

님이여!
그대 내 곁에서 늘 위로해 주시니
그대 넓은 품에서 곤한 잠을 잘 수가 있다네

오 내 사랑 그대여!
그대는 나의 은신처. 휴식처. 피난처.
황량한 저 들판에서 물이 되어 주시고
타는 듯한 더위에 단비를 내려주실 당신은
영원한 내 사랑의 동반자

     - 율리아 자매의 묵상록 중에서

 


     


1.   33세의 가정주부를 19세 소녀처럼   

2.   생활의 기도화   

3.   우리 사랑에 디딤돌이 되어 주셨어요.   

4.   특정 부위를 지정해 놓으시고 찔러서 바로 잡아 주시다.   

5.   마귀와의 실랑이   

6.   김 글라라 자매의 암 치질과 빠진 자궁이 들어가다.   

7.   김 글라라 자매의 아들이 대변을 못 볼 때   

8.   매일 매일 모시는 성체는 내 영혼에 단비가 되어 오셨다.   

9.   허리를 다치신 어머니   

10.  용서되지 않은 이틀 간   

11.  이틀 간의 냉담   

12.  그분은 누구일까?   

13.  그분은 어디로?    

14.  안내양은 또다시 할아버지를 밀쳐버리고   

15.  지팡이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16.  어느 분의 말씀이든 무슨 상관이겠는가.   

17.  목욕을 봉헌하고 내 삶을 봉헌하였다.   

18.  엄마가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할 때 아이가 치유되다.   

19.  고해 성사 중에 나타나신 예수님   

20.  산 피정에서 있었던 예언은 바로 주님의 말씀   

21.  당신 이마에 큰 십자가가 있구먼   

22.  정신병자 취급도 주님 영광 위하여 기쁘게 바치리.   

23.  내려가지 않고서는 태울 수 없는 연탄의 원리           

24.  관광 가지 않도록, 지정해 놓으신 곳을 찌르시다.   

25.  제가 뿌린 씨는 제가 거두겠습니다.   

26.  고립되어 있던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27.  주님께서 나를 교통사고로부터 막아주시다.    

28.  사랑의 매 (회초리)  

29.  십자가에서 수많은 빛살이 쏟아져 내리다.  

30.  성시간에 나타나신 예수 성심의 핏덩어리  

31.  미용실을 살림집을 합치다.   

32.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   

33.  고통의 시작   

34.  이제 잔칫상을 치우는 작업을 하리라.

35.  장부의 오토바이 사고    

36.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면서.  

37.  딸 죽고 심장병을 앓으며 하혈한 자매  

38.  장부가 「아멘」으로 응답하여 회개의 삶으로  

39.  성추행   

40.  어찌 하오리까.   

41.  붉은 빛 덩어리는 나에게 내려오고   

42.  남편을 용서하지 못한 P자매  

43.  총 고백의 은총     

44.  저는 잠시잠깐 쓰이는 도구일 뿐입니다.   

45.  신혼 생활이 시작된 C자매   

46.  내 집 잡초는 무성한데 작은 잡초를 캐주러 다니다니요.    

47.  아이고 이 아줌마 맞는 소리하네.   

48.  두 여자 거느리느라고 얼마나 고생이 많았어요.    

49.  주님께서 맛보셨던 쓸개의 맛은 과연 어떠하셨을 고    

50.  버릴 음식을 버려질 영혼을 위하여 먹다.   

51.  주님의 포로가 된 당신    

52.  결혼 16년 만에 신혼생활 한다는 W자매  

53.  친정 어머니 3층 옥상에서 떨어지시는 사고  

54.  박해하는 B언니는 나의 은인이었어라.   

55.  주님 사랑 안에서의 충고는 참사랑인 것을…   

56.  사랑했기에 헤어져 있어야만 했던 수많은 날들  

57.  한 시간 전에 음식을 먹는 것은 양심 성찰하는 시간   

58.  밤이 무서울 정도로 피를 토하며 하는 기침   

59.  이것 보시오. 여기 구멍이 뻥 뚫렸잖아요.  

60.  오늘도 큰사랑을 받았어요.   

61.  예수님께서 타신 당나귀의 비유   

62.  조용히 쉬며 기도하고자 했으나…  

63.  파열된 신장을 세 천사를 시켜 수술해 주시다.   

64.  격리시켜야 될 진성열병   

65.  심판하고 단죄하실 분은 오직 주님뿐!  

66.  낙태 보속 고통  

67.  덤으로 받는 사랑  

68.  용서와 화해로 얻어진 사랑  

69.  이 바오로 회장님이 본 현시  

70.  제 아이들을 당신께 맡기오니 어버이가 되어 주소서.  

71.  나로 인하여 이웃이 죄짓지 않도록…     

  

  

72.  내가 가고자 했던 길을 인도해 주시는 예수님

73.  집에도 안가고 성당으로 직행해 부렀소.  

74.  중년 남자가 술집 여자들에게 당한 폭행   

75.  계단을 오르면서  

76.  미용사들을 화해시키려다 받은 사랑의 고통  

77.  여의도 광장에서 뚱뚱한 할머니를 업고 다니다. (교황님 방문)   

78.  목요 성시간에 보여주신 현시 중에 꽃가루를 뿌리며  

79.  "물 좀 떠다 주시오" 하시던 눈뜬 맹인  

80.  성모님이 망토를 펼쳐 위험에서 구해주시다.     

81.  김대건 신부님 동상이 있어야 할 그 자리에…  

82.  어린이 같은 할아버지의 기도    

83.  할아버지를 찾는 일이 기쁨의 일부가 되었다.  

84.  걸음마다 자국마다  

85.  무감각하게 모신 성체는 이렇게 짓밟히는가?   

86.  성인(成人)이 된 남자를 처음 목욕시키다.  

87.  안드레아라는 본명으로 세례를 받다.   

88.  나는 졸지에 미장쟁이 아짐이 되어 버렸다.  

89.  밥통 속의 밥을 쥐와 함께 먹다니…  

90.  봉 안드레아 할아버지 모시고 안과에 가다.     

91.  본당 신부님의 허락은 받았지만  

92.  드디어 수술은 시작되고  

93.  꿈인가 생시인가.  

94.  하느님의 능력이 아니고서야   

95.  하늘이 내려준 심청이요.  

96.  나는 또 울고 말았다.  

97.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라고 하던 할아버지  

98.  "나 차라리 눈뜨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걸…"   

99.  봉 안드레아 할아버지 별세   

100. 봉 안드레아 할아버지의 장례식  

101. 장례 치른 날 집이 헐리다니  

102. 봉 안드레아 할아버지 백일 탈상에 오신 작은 예수님   

103. 주님을 만난 그런 느낌이었다.  

104. 그 무엇에도 비길 수 없는 기쁨   

105. 손뼉치며 눈물 흘렸다.   

106. 동심으로 돌아간 방지거  

107. 대성통곡하고 울던 방지거  

108. 33세의 방지거  

109. 방지거씨를 발로 차며 구타한 운전기사.  

110. 방지거씨 사라지다.   

111. 다시 찾은 장애자 할아버지   

112. "판공 성사를 보기는 봐야 되는데 무엇을 봐야 된다요?"    

113. 시어머님께서 세례를 받으시던 날   

114. 입원한 나를 방문해온 두 자매  

115.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놈이야.    

116. 우황청심환 사건   

117. 두 번째 임종 준비  

118. 미사 파견 강복을 예수님과 함께   

119.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리시다.

120. 암환자 방문

121. 내가 가장 좋아했던 커피를 봉헌하다.  

122. 어린아이들이 나눈 큰사랑   

123. 온갖 수모와 매맞는 기쁨  

124. 베로니카의 끈질긴 질문  

125. 호화로운 궁전이나 산해진미가 무슨 소용이겠는가.   

126.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놀라운 사랑.  

127. 결과에 대하여 연연해하지 않았다.   

128. 천사의 탈을 쓴 마귀도 있었다니.   

129. 5+7 은 몇입니까? 열 두개별의 월계관   

130. 부활 초에 나타나신 예수님   

131. 푸른 군대 파티마 메시지 없어짐   

132. 레지오를 그만둔 이유  

133. 율리아와 3일만 함께 살면 성녀 되겠네.   

134. 악취가 풍기는 임파선 암 환자 방문  

135. 외상값 받으려다가 당한 봉변   

136. 돈 뭉치로 사정없이 뺨을 맞는 큰사랑.  

137. 싸워 이겨야 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마귀 사탄이다.   

138. 파출소에서 나오다.   

139. "내가 잘못했으니 용서해 주세요" 하고 화해함

140. 온 몸은 상처와 멍투성인데 성지 순례를 떠나다.   

141. 기도할 수 있도록 해준 은인들   

142. 작은 예수님에게 사랑을 베풀다가 당한 봉변   

143. 용서 청하며 차 바닥에 엎드려 큰절하다.   

144. 나를 구타한 술집 마담에게 불려가다.  

145. 여관 계단에서 뛰던 개구쟁이(?)  

146. 미용실을 처분하다.   

147. 불쌍한 그들을 위해서 미사를 드리다.   

148. 아파트로 이사하여 부부가 쓸 방이 마련된 날 봉헌하다.  

149. 앞 못보는 사람을 위한 눈 봉헌  

150. 분열 마귀의 장난   

 

       

      151. 낙태는 살인이기에 남자도 동반 살인자다.   

      152. 고통을 함부로 청하시면 안돼요.   

      153.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게 될 것이다.   

154. 분열의 마귀가 말을 바꾸어 듣게 하다.   

155. 주님의 광명 앞에 드러난 가 예언자의 거짓말   

156. 3층 아파트 안방과 거실 벽을 허물다.  

157. 아내에게 용서 청하기 위하여 큰절 세 번을 했습니다.  

158. 주님의 오상을 묵상하면서 받은 사랑     

159. 주님께서 수혈을 해 주심이라.  

160. 오상밥까지 주시다니요!   

161. 얼굴에 점을 많이 달라고 청함.   

162. 독 묻은 음란의 화살  

163. 선의 나무와 악의 나무의 열매   

164. 이스라엘 성지 순례 길에서  

165. 성금요일 새벽에 받은 놀라운 사랑  

166. 루르드에서의 기적수  

167. 혼수 상태에서 깨어나 보니   

168. 신령성체 그리고 가 예언자  

169. 내 오늘 너에게 아기를 주겠노라.   

170. 다락방에서 거꾸로 떨어지는 사랑  

171.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삭발하다.   

172. 한쪽 발바닥에 일곱 번씩 친구 하다.    

173. 오기선 신부님께 피눈물을 보냈는데…   

174. "고통에 동참하고 싶어요"하던 멜라니아 자매   

175. 작은 예수님이 국밥을 먹으면서 결국 울고 말았다.   

176. 율리아씨가 받는 사랑 저도 좀 받게 해 주세요.  

177. 요셉 병원에서  

178. 금식할 때의 나의 생활  

179. 발이 짓이김을 당해 피흘리는 고통의 사랑   

180. 기적의 샘물 주시기로 약속하신 날  

181. 오! 놀라운 사랑의 힘이여! (박 루비노 증언)

182. 차 앞에서 쓰러진 알콜 중독자 할머니

183. 대소변통과 함께 거꾸로 떨어지다.   

184.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가던 알콜 중독자   

185. 죽어서 천당에 온 것이 아닌가?   

186. 죽어 가는 그를 보고도 되돌아 가버린 파출소 직원들  

187. 알콜 중독자라는 이유 때문에 쫓겨나다.  

188. 갑자기 찾아온 손님은?  

189. 돼지 갈비 7인분   

190. 오오 당신이시었나이까?   

191. 발 냄새 지독한 행려자   

192. 사제를 죄짓게 하면 3대를 멸한다고?   

193. 가지고 있던 지식이나 재능을 거두어 가시다.  

194. 노틀담에 수도원을 지으라고요?   

195. 출산 고통 때 나온 태아의 모습  

196. 대신 받은 보속 고통으로 입안이 헐다.  

197. 낙태 보속 고통과 출산고통  

198. 성경 외에는 어떤 책도 읽을 수 없었다.   

199. 할아버지인줄만 알았던 작은 예수님이 33살의 청년이라니.  

200. 없어진 단추가 하늘에서 내려오다.  

201. 초상 치를 음식으로 부활 잔치 벌이다.  

202. 눈물과 땀이 피로 변하다.   

203. 양치하며 기도할 때 뒤로 넘어져 머리 터짐  

204. 희생을 치러야만 하는 크신 사랑   

205.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죽어도 당신의 것,

     살아도 당신의 것이나이다."   (은총은 강물처럼 에서… )

 

     율리아 자매의 묵상록 중에서

     

1. 이름 없는 들꽃

2. 저는 초라한 집입니다.

3. 당신의 향유가 되리이다.

4. 저울질 당하지 않는 사랑

5. 한마디의 말 때문에